Q. 일 시작한지 3일 됐는데 일이 맞지 않아서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직장에선 사람 구해질 때까지 무조건 일해야 한다는데, 직장에서 말한 내용과 상관없이 바로 퇴사해도 문제가 없을까요?이제 입사한지 3일됐고 2일 차에 근로계약서를 썼습니다.일이 너무 맞지 않아서 퇴사통보를 했더니 사람구해질 때까진 무조건 일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 상황이 비일비재했는지 본인(사장)은 고소도 하고 합의금 최대 300도 받았다면서 출근 안하면 법적조치를 취할거라면서 협박을 하는데 이런 분위기에서 사람이 구해질 때까지 더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갑작스러운 퇴사통보여도 회사에서 부탁하고 사정을 하는게 맞는데 오히려 협박하고 분위기를 무섭게 만드니 당장 다음주에 일할 때가 걱정이네요. 만약 출근을 안했을 때 사업장에서 저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게되면 저한테 불이익이 발생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일 특성 상 대체근무인원이 있는지도 불투명합니다.또한 저도 수습기간이고 이제 인수인계를 완벽하진 않지만 대충이라도 받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다음 근무자한테 인수인계를 하는게 맞는 걸까요..? 그리고 지금 시점에 제가 사직서를 쓰는게 맞는 걸까요? 3일 된 사람한테 너무 책임을 물으니까 당황스럽네요.실제 근로계약서 사명, 이름 제외해서 첨부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