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리스차량명의빌려줬는데 힘들어요.동업을 같이 했던 형이 1년쯤 지났을쯤 본인이 모든걸 책임질테니 제명의로 리스로 차량 한대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돈도 어느정도 벌리고 할때라 흔쾌이 승락했습니다. 어차피 계속 같이 동업할테고 처음 차량은 포르쉐911이었습니다. 리스료는 매달320만원씩 나갔습니다.그러고 난 후 3~4개월후 한대를 더부탁하더라구요. 정말 안된다고 했지만 몇주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니 안된다고하면 같이 일하면서 껄끄러워 질거 같기도해서 2번째차량도 리스차량으로 해주었습니다. 두번째 차량은 마이바흐였습니다. 매달 330가량 나갔습니다.1년은 제때제때 돈을 주었습니다. 그러다 그사람이 혈액암에걸려 같이 사업을 못하게 되서 저혼자 사업체를 쭉 운영하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돈은 주긴주었지만 2달에한번씩 몰아서 주고 납일날을 지켜서 준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월세에 관리비에 돈을 내면 돈모아서 리스료내고 돈모아서 월세내고 계속 이런식이 반복이되었습니다. 올해 중순부터는 차량 한대라도 리스승계해달라 요청했었고 아 리스승계자 본인도 알아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항상 말뿐이었고 오히려 어쨋든 돈 주지않냐면서 윽박지르거나 저에게 화를내기 일수였습니다.납기일때마다 캐파탈에서 리스금융에서 돈 독촉전화에 너무시달려서 과민성 대장증후군까지 생겼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았습니다. 650만원돈을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힘든 다달이었습니다.내용증명도 2번이나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현재 11월14일 내일이면 또 리스료를 내야하는데 저번달것도 못받았습니다. 12월까지 두대다 리스승계하라고 얘기해놓은 상태지만 해주지 않을꺼 뻔해서 강압적으로라도 차량을 회수해서 리스 승계를 하려고 합니다.계속 저대로 두었다간 아직 3년이나 남았는데 그때까지 버틸 자신도없고 만기시 나몰라라 할것도 같고해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처리하고 싶습니다. 제가 직접 가면 자동차키도 안줄꺼 뻔하고 말로 또 협박이나 회유할꺼뻔하고 또 시간만 질질끌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변호사를 선임해서 하는 방법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