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합의금 관련하여 궁금하려 질문 남깁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병원 보조 접수 직원으로 일을 하였는데, 그때 한 환자분께서 국민검진센터에 다녀와서 어지러움증을 호소 하시고 제가 치료사분들에게 여쭤보기 위해 기다리시는 사이 2-5분 쓰러지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보호자분은 왜 접수데스크 앞에 서있게 했냐며 화를 내셨고 넘어지시면서 다치셨는데 얼마나 다치셨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때 합의금 얘기는 오고가지는 않았고 , 다른 직원분들은 손님도 검진센터에서 쉬다 오지 않고 올라와서 어지러움으 도진 것이기에 제 잘못이 크게 없다하셨는데 제가 수급자 집안이고 집안에 돈이 없어 합의금을 해드릴 수가 없어서 계속 걱정이 됩니다... 거기다가 제가 지금 퇴사를 하여서 환자분이랑 마주칠 일도 없습니다..합의금 얘기를 병원에다가 하실까요? 아직까지는 연락이 없긴합니다... 합의금이 나온다면 많이 나올까요..? 제가 정신병이 있어 현재 일을 구하기 힘들어 더욱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