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책임감을가진들쥐
- 연애·결혼고민상담Q. 다들 남친있을때 남사친 관계 어느정돈가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100일 좀 안된 커플입니다제 남친이 유독 남사친 관계에 예민한것 같아요 심각하게 집착하고요 제가 남자랑 디엠하는것(정말 조금의 이상한것도 없고 정말 결백합니다)조차도 내용을 다 봤으면서도 제가 이야기를 아어나갔다는 이유로 싫어하고 나중엔 인스타 아이디 비번까지 알아가서는 디엠 내용 다 맘대로 보고 남자 다 차단하고 팔삭 팔취 해버리더라고요...나중에 재결합 했을때도 남자애들 다시 팔취시키고요 자긴 그거 너무 신경 쓰인다면서ㅎ그리고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남자 말에 반응하거나 잠깐 보는것도 엄청 화내요 그냥 어떤 남자애가 부탁해서 전 그거 들어줬는데 화내고 그래서 이후로는 저도 부탁 안 들어주려고 엄청 노력해도 제 성격 때문에 잘 안되더라고요..그래서 어어 이러고 있는데 그렇게 반응한 것 만으로도 엄청 화내고요...그냥 그 말이나 상황에 아예 반응을 못해요그러면서 자기는 여자애들이랑 장난치고 간식 먹고 디엠만 안 하지 다하거든요 진짜 내로남불 같습니다...이게 정말 맞나요..그리고 다들 남사친 관계 어떤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제 생활에도 간섭해요...어떠카나요ㅜ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100일 좀 안된 커플입니다제가 재결합을 했었는데 제가 차고 약간 동정심에 다시 사귀는거다 보니 좀 소월해지더라고요근데 걔는 그래도 괜찮다 그냥 다시 사귀어만 달라 했는데 사귀고 나선 예전처럼 해주길 바라네요 예전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같이 학교 가고 저도 저녁 그냥 후딱 먹고 걔랑 연락했거든요 근데 이제 방학이기도 하고 저도 늦잠 자고 밥도 그냥 천천히 먹는데 걔는 그게 맘에 안드나봐요저더러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밥 좀 빨리 먹어라 이러고요최근에는 말로 계속 해도 안 고쳐지는데 그냥 너 맘대로 해라 그냥 천천히 먹어라 엄청 기분 나쁜 식으로 말하더라고요..이게 제 잘못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자꾸 선물을 달라고 해요 이게 맞는걸까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100일 안된 커플입니다 남친이 자꾸 싸우고 나서 자꾸 장문이나 편지, 선물을 달라고 해요..제 잘못으로 싸워서 그랬으면 저도 인정하고 사과하면 끝 아닌가요? 물론 장문 문자는 할 수 있죠근데 굳이 편지..? 그리고 선물을 사 달라고 하니 이해가 안 가요 선물은 돈을 주고 사는건데 저도 학생이라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요 물론 걔가 고가의 선물을 요구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 대부분 1~2만원대이고 그냥 다이소 인형은 또 싫어하고요ㅎ 뭘 어쩌라는건지...애초에 제 잘못으로 싸웠어도 선물을 주는게 맞는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아픈게 거짓말하는 것 같아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이고 100일 안된 남친이 있는데요남친이랑 한번 헤어졌었는데 그떄 걔가 자기 아픈거 아냐고 자기 일본에 한달 동안 가서 간 수술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전 맘 약해져서 다시 사귀게 되었고요전 간이 어디가 아픈지도 몰라요 걔가 병원에서 자기한테 알려주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당사잔데 모르는게 말이 되나 싶네요 부모님이 아신다 해도 결국은 환자에게 알려 주지 않나요?얘가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애긴한데 갑자기 어느날 저에게 자기 백혈병이라고 하더라고요 급성 초기라고 하더라고요(제 생각엔 급성 골수성 백혈병 같아요) 근데 제가 이후에 일본 어디 병원이냐고 물어봤는데 알려주지도 않고...전에 문자하다가 약 작냐 크냐 물어봤었는데 잠시 사라지더니 작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오늘 걔가 검색창에 들어간걸 우연히 봤는데 백혈병 약이라고 쳐져 있더라고요...오늘 또 물어보니 의심하냐고 화내고..일본에 가서 진료소에서 다시 확인받고 수술 한다는데 이게 절차가 맞나요? 걔네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못가는거 정돈 이해해요 아픈 아들 고모집에 맡겨놓고 뭐...근데 급성 골수성 백혈병 초기에 막 쓰러지고 엄청 어지럽나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뭐 검색한건지는 모르지만요 아픈데 절 막 들고 뛰어다니고 이게 맞나요?걔 말로는 피곤하고 코피 자주나고 어지럽다는데..전혀 제 앞에선 그런 기색이 없었거든요 2시간 정도 만나는데 근데 걘 어지러운거 참고있다고도 하고요...참을 수 있는건가요? 초긴데도 심각하다고 하면 뭔가요?
- 내과의료상담Q. 남친이 아프다고 한게 거짓말 같아요..(의사님들 도와주세요 이게 백혈병 맞나요 질문하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이고 100일 안된 남친이 있는데요남친이랑 한번 헤어졌었는데 그떄 걔가 자기 아픈거 아냐고 자기 일본에 한달 동안 가서 간 수술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전 맘 약해져서 다시 사귀게 되었고요전 간이 어디가 아픈지도 몰라요 걔가 병원에서 자기한테 알려주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당사잔데 모르는게 말이 되나 싶네요 부모님이 아신다 해도 결국은 환자에게 알려 주지 않나요?얘가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애긴한데 갑자기 어느날 저에게 자기 백혈병이라고 하더라고요 급성 초기라고 하더라고요(제 생각엔 급성 골수성 백혈병 같아요) 근데 제가 이후에 일본 어디 병원이냐고 물어봤는데 알려주지도 않고...전에 문자하다가 약 작냐 크냐 물어봤었는데 잠시 사라지더니 작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오늘 걔가 검색창에 들어간걸 우연히 봤는데 백혈병 약이라고 쳐져 있더라고요...오늘 또 물어보니 의심하냐고 화내고..일본에 가서 진료소에서 다시 확인받고 수술 한다는데 이게 절차가 맞나요? 걔네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못가는거 정돈 이해해요 아픈 아들 고모집에 맡겨놓고 뭐...근데 급성 골수성 백혈병 초기에 막 쓰러지고 엄청 어지럽나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뭐 검색한건지는 모르지만요 아픈데 절 막 들고 뛰어다니고 이게 맞나요?의사님들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봐주세요 제발요걔 말로는 피곤하고 코피 자주나고 어지럽다는데..전혀 제 앞에선 그런 기색이 없었거든요 2시간 정도 만나는데 근데 걘 어지러운거 참고있다고도 하고요...참을 수 있는건가요? 초긴데도 심각하다고 하면 뭔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픈데 남친이 걱정도 안해주네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입니다. 100일 안된 남자친구가 있고요..제 남자친구는 좀 아파요 백혈병에 간까지 아파서 수술한다고 하고...근데 제가 이번에 독감에 걸려서 수액까지 맞으면서 병원에 누워있었어요 근데 원래 그떄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아프니까 오늘 못 만나겠다고 했죠 근데도 만나자고 하고 엄청 화내고...저도 아파서 걔한테 괜찮아? 오늘 좀 쉬어ㅠㅠ 이런 말 좀 듣고 싶어요 이게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 이래요...근데 저는 걔가 기침 한번 하면 헉ㅠㅠ 괜찮아? 이래야 하고요 제가 먼저 했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무뎌지니까 안 했다가 해달라고 해서 하고있어요 딱히 불만은 없었는데 제가 저렇게 아픈거에서 걱정 한마디 없으니 화도 나고 속상도 하네요아 물론 걔도 자기가 아픈데 왜 걱정 많이 안해주냐 하거든요 근데 제가 계속 걔 걱정만 할 순 없고 그거 계속 말하면 걔도 불편할까 봐 말 많이 안 했는데 걔는 그걸 계속 자기가 집착하고 짜증내는 이유에 합리화하고 제가 그걸 자꾸 이해해달라고 하네요 저도 이런거에 화도 나서 그냥 이해 안하고 그냥 제 할 말만 좀 하는데 솔직히 그럴떄도 제가 이해를 해줘야하나요?(솔직히 백혈병이나 아픈게 좀 거짓말이라는 생각이...)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어지자고 언제 말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저도 계속 해서 생각하고 생각해보니 헤어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는 헤어지려고 합니다근데 오늘만 해도 걔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말하지 말아 달라고 했고 저는 안 그러겠다고 했죠근데 이게 맘 정리가 되니 빨리 헤어지고 싶은데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지...만나서 하려면 얘는 자꾸 절 붙잡아서 제가 오도 가도 못하게 하기 때문에 문자로 하고 싶고...최대한 맘에 상처 안 남게 어떻게 잘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또 얘가 백혈병에 간이 안 좋아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에서 제가 이렇게 말해도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헤어지자고 할 때 또 가스라이팅 해서 제 마음이 또 다시 약해질까 봐 불안하고 무서워요 저 좀 도와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그냥 빨리 헤어지고 제대로 살고 싶네요안녕하세요 전 100일 좀 안된 남친이 있는데 진짜 헤어지고 싶어요 걔한텐 애정 결핍이 있는데 진짜 그동안 제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집착 당하고 강요 당한게 너무 많고요, 저도 잘못한 게 있지마는 계속해서 그걸로 더 힘들긴 싫네요전 솔직히 학생이고 해야 할게 너무나 많은데 그냥 자기랑만 있으라고 하고 제 친구 관계까지 훼방을 놓습니다 진짜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이 쌓여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걔가 백혈병에 간까지 안 좋다고 그래서 일본에서 한 달 동안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걔네 아버지가 술 마시고 욕하고 때린다고 하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그랬다고..) 그래서 더 집착했다고 하니 안타깝고 더 나아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재결합을 했어요그래서 재결합하고 좀 나아지긴 했어요 근데 정은 떨어질 대로 떨어지고 헤어지고 싶은 마음만 계속 들어요근데 걔는 헤어지진 말자고,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화도 내고 울기도 하면서 매달려요 저도 맘도 약해지고 그래서 헤어진다고 안 하겠다, 안 하겠다 그러지만 속으론 아..헤어지고 싶다 이거 밖에는 생각이 안나고요걔는 저한테 너가 잘못한 것도 많으니 너가 더 잘해야지 처럼 자꾸 붙잡고요...어떻게 헤어져야 걔한테 마음에 상처를 안 입히고 헤어질지..모르겠네요그리고 만나서 헤어지자고 말했었는데 그럴 때면 항상 저를 붙잡고 안 놓아줘서 만나서 말하기는 싫네요 어떻게 문자로 헤어지자고 잘 상처되지 않게 말 할 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랑 스킨십 문제...어카나요..안녕하세요 전 중3이고 저에겐 100일 조금 안된 남친이 있습니다 근데 벌써 성관계를 했어요 제 남친이 야동 많이 보고 성욕이 많다는 거, 이해해요 근데 벌써 성관계..? 거절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했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하기 싫은 티를 내면 나 싫어해..? 이러고 저도 맘 약해져서 하게 되고요근데 이게 집이라면 차라리 괜찮지 근데 걔는 공용 화장실이나 학교에서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내가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긴 싫다고 했고 들킬 수 있다고 했어요 근데 모자를 씌우더니 들어가게 하더라고요 진짜 불안해서 너무 싫고 진짜 진도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해요걔는 심지어 야동에서 본거를 제가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자기 그곳을 빨아달라 뭐 입에 싸고 싶다...진짜 피곤하고 힘들어요 맞춰주기도 거절하기도 이젠 힘들고요뭘 말해도 하루에 꼭 한번은 성관계 이야기, 좀 저급한 말들을 해줘야 해요 해달라고 하더라고요이번에 제가 거절 의사를 표현 했는데 2달에 한번이라도 해달라고 하고 청소년때 하는거 상관없다고, 제 의견은 전혀 생각해주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걸로 진짜 정도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랑 싸우는데 이게 맞나요???남친은 제 이야길 별로 듣고 싶어하지 않아요 제가 뭐라고 말하려고 하면 듣기 싫다 그만해라...근데 전 그냥 밀고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러면 그냥 자기 말대로 해 달라 이러다가 그냥 알겠다 그냥 너 말대로 하자 이러면서 약간 인정하기 싫지만 헤어지진 싫어서 알겠다고 하는 느낌...이러면 저도 기분이 안 좋고요 이렇게 하면 좀 바뀌긴 하거든요 근데 이게 맞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