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공부하는모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해야하는 것들 뭐가 있나요?애인의 어머니께서 암 판정을 받으셨어요짧으면 3개월 길면 1년이시라네요감정적으로 무너지고 힘들 애인을 대신해서현실적으로 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도와주고 싶어요일단 암 투병 중 제가 어머님 혹은 애인을 도와줄 수 있을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그걸 떠나서 혹시오지 않았으면 하는 그 순간이 찾아온다면장례식 치르는 것도 도와주고 싶고빚이 있으셔서 상속 처리도 도와주고 싶은데뭐뭐 하라고 어떻게 하라고 조언해주면 좋을까요? 애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자주 우는데 이정도면 정상일까요?음... 우선 주기로 표현하자면 한 달에 한 번은 우는 것 같습니다이전엔 안그러다가 생라가 규칙적으로 변해가는 시점이자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 시점 (8개월 전) 부터 한 달에 한 번(1-2일 정도) 은 우울감이 오고 생각이 부정적으로 변하고 툭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시기가 옵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바로 생리하거나 생리 첫날에 그런 편이에요음 하루 종일 눈물이 시도때도 없이 나거나 뿌엥 허고 조금씩 자주 우는 게 아니라 주로 밤에 누워서 정말 크게 울어버립니다 생리통이랑 겹친 경우엔 고통도 심허기 때문에 정말 포효하듯 울부짖으며 울 정도 입니다 ㅜㅜ이걸 남자친구만이 알고 위로해주고 있기 때문에 매달 이렇게 우는 모습 보이고 약한 모습 보이는 게부정적인 사람으로 비춰질까 두렵기도 해요정말 고민인 건시기상 일반적인 pms증상으로 생각했던 우울감과 눈물이 오늘을 포함하여 근 두 달 간 생리 기간이나 직전이 아님에도 눈물이 나려고 한다는겁니다울 때 주로 슬퍼서나 화나서 어떤 이유나 대상에 대해서 눈물이 나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기분이 다운 되기 시작하고 표정이 없어지며 모든 게 우울하고 부정적으로 느껴지다가 그럴싸한 계기가 생기면 눈물이 터지는 프로세스예요 오늘도 그냥 잠이 너무 부족해서 텐션이 다운 되더니 출근해야해서 인지 표정을 잃었어요 갑자기 동시에 고민거리가 떠오르고 생겨서 스트레스를 풀고자 예쁘고 달콤한 걸 한 입 먹는 순간 눈물이 그냥 나더라구요 ㅜㅜ이역시 남자친구가 알게 됐는데 제가 너무 우울하고 어두운 사람으로 비춰질까 부끄럽네요 ㅜㅜ원래 다 이런걸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생리통 진통제 하루 권장 복용량 이상 먹어도 되나요?생리통 (밑 피부가 문드러지는 느낌, 복부 팽만감, 하복부 및 허리 통증, 손저림, 유방 및 유두 통증, 유방 팽만 및 몽우리, 두통 및 어지럼증, 무기력 등)이 너무 심해서레이디원 사서 오늘 새벽 5:30에 한 알복용 후 1시간 쯤 지나니 괜찮아져서 다시 자고 일어나서일상 생활해야하니 다시 아플까 두려움에 아침 9:30 경 한 알복용 후 나가서 돌어다니고 밥도 먹고 하다보니 다시 통증이점점 심해져서 1시 30 경 한 알을 더 복용한 상태입니다늘 탁센 먹었는데 그건 2정씩 하루 4회까지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 레이디원도 그렇겠거니 했는데1정씩 하루 3번까지 먹을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아직 2시 밖에 안됐고, 오늘 일정도 있을 뿐더러자기 전 통증이 더 심해지는 터라밤에 진통제를 안먹을 자신이 없습니다 ㅜㅜ21살 여자 기준레이디원 3정 복용 이후 몇개까지 추가 복용 가능할까요?아니면 다른 진통제 몇개까지 추가 복용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