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고급스러운개구리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알바생분 때문에 울었는데 어떻게 넘어가야할까요?말 그대로 입니다.여자친구가 알바가 끝나고 연락이 오더니 같이 일하시는 남자분이 장난의 도가 넘었다고 하는 군요.마감중에알바(남자): 아 맞다 나 아까 쓰레기 버릴때 쓰레기 하나 깜빡하고 안 버렸다여자친구: 그래서 네? 쓰레기 하나를 못 버렸다고요?알바(남자): 네 쓰레기 하나 깜빡했어요여자친구: 뭘 깜빡했는데요??알바(남자): 여자친구 실명이름을 말했다더군요여자친구는 황당하기도 하고 진지한 분위기가 싫어서 대충 받아줬다고 하더군요.그 알바생분이 여자친구가 장기도 있고 팔도 있고 등등 신체부위를 언급하면서 재활용이 안된다는 듯 다양하게 말했다고 합니다.제가 화가 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진지한 분위기와 별개로 이건 사과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 아닌가요?제가 참다가 이건 아니라고 말하라고 해도 일 커지기 싫다고 하면서 또 울었다고 합니다.그냥 위로를 해달라네요.위로야 얼마든지 해줄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넘어가기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여자친구는 저보고 답답하다는듯이 말하고요 남자친구로서 제가 참고 그냥 위로만 해주는게 맞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친이 친구랑 남사친2명이랑 여행을 간다는데 허락을 해줘야하나요?여친의 친구가 일본여행을 가자고 했습니다근데 여자친구분이 친구인 남사친 2명도 같이 간다고 합니다방을 따로 쓰든 말든 그냥 거슬립니다여친 입장을 들어보면 나름 서로 아는 사이여서 괜찮지 않을까 라는데 제가 속이 너무 좁은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