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엄격한판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코막힘 원인과 증상이 어느 날 갑자기 심각해 질 수도 있는 건가요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전날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다음 날 저녁에 산책을 나가다 갑자기 코막힘 증상이 심해지고 혀에 청색증이 생겨서 급히 동물병원에 대리고 갔습니다동물 병원에서는 이런 저런 말을 했습니다 종양 비염 이물질하지만 말을 흐리기만 할 뿐 무엇이라고 말은 하지 않고 일단 조직 검사 CT검사 비강내시경 검사를해봐야 한다는 말만 합니다그런데 전날에는 그 어떤 증상이 없었는데 다음 날 갑자기 심각한 코막힘 증상이 있는 게 비강 종양 일 수 있는 건가요이물질 비염 기타 등등은 치료만 잘 하면 이전과 같지는 않더라도 많이 회복 될 거라 저는 생각하는 데비강 종양은 차원이 다른 겁니다비강 종양이 전날 까지 그 어떤 증상도 보이지 않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심각한 코막힘 증상으로 나타 날 수 있는 건가요그리고 비강 종양은 완치가 힘들다는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치료를 한다고 해도 치료 중에 하늘 나라로 가는 강아지가 많다는 글을 보았습니다그것도 노령 강아지들은 더욱 더요저는 종양만은 아니 길 바랍니다지금 있는 아이의 엄마가 3년 넘게 치매를 않다 고통 속에 죽어가는 것을 두눈 뜨고 3년간 지켜 보았던 저는 다시는다시는 저에 욕심에 의해서 연명 치료 같은 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치료 혹은 완치가 안되서 아픔을 달고 살 수 밖에 없다면 저는 안락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소변을 볼 때가 되었는 데도 소변을 보지 않습니다강아지가 12일 토요일 저녁 8시 골반 골절 수술을 했습니다그런데 토요일 8시 골반 골절 수술을 한 후 의사 선생님이 다음 주 월요일이 되었는 데도 소변을 보지 않았다고 하면서화요일 15일까지 지켜 보자고 했습니다하지만 다행히 15일 새벽에 소변을 보긴 했지만 15일 저녁 6시 퇴원을 하고 난 후 17일 아침이 되기까지 소변을 보지 않아 걱정되서 다시 소변 문제로 동물병원에 갔습니다하지만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이 방관에 소변으 조금 많이 있지만 위험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면서 오후 6시까지 지켜 보자고 했고 저는 강아지를 병원 입원실에 맡기고서 집으로 왔다가 다시 5시 정도에 동물병원에 갔었습니다그리고 수의사 선생님이 아직도 강아지가 위험한 정도는 아니니 강아지를 집으로 대리고 갔다가 밤 사이에도 소변을 보지 않으면 다시 동물병원으로 대리고 오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입원실에서 강아지를 대리고 나오던 수의사 선생님이 방금 강아지가 소변을 보았다고 했습니다저는 기쁨 마음에 강아지를 집으로 대리고 왔습니다하지만 어제 저녁 6시에 집으로 대리고 왔었던 강아지가 다음날 오후 5시가 되었는 데도 소변을 보지 않고 있습니다제가 제일 걱정하는 건 소변을 보게 해주는 신경계가 문제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겁니다그러나 좀 긴 시간이 지난 후에 소변을 보기는 했지만 두번 소변을 스스로 보았었기 때문에 신경계 문제가 아니길 바라고 있긴 하지만 걱정이 듭니다신경에 문제가 있어서 소변을 볼 수 없으면 정말 비싼 수술을 해야 해서 저는 감당이 안되는 수술이기 때문 입니다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이 수술 부위가 아파서 소변을 참고 참다 소변을 보는 것일 수도 있다고도 했지만 너무 걱정이 드네요하지만 그래도 두번 스스로 소변을 보았었기 때문에 몸이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정상적으로 소변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