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같이 일하는 동업자가 사망보험 수혜자를 저로 해놨다고 합니다.안녕하세요제목과 같이 같이 일하는 동업자(랜선동업자)가 사망보험 수익자를 저로 해놨다고하고 보험금이 1억7천 정도 된다고 합니다.보험금은 친구?지인? 이 납부중이라 수령하게되면 6~7천은 그 친구에게 돌아가고나머지 1억은 저에게 간다고 합니다.이걸 여쭤보는 이유는 이 사람과 같이 동업을 하면서 사업자금을 모두 제가 끌어왔고 대출,사무실 명의 모든 게 제 명의로 되어있고 현재 1억이 넘는 부채가 생긴 상황이고 정상적인 생활이 힘든 상황입니다.동업자는 기존 사업이 망하고 파산을 한 상태라 본인명의로 뭐든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제 명의로 모든 걸 시작했고저 뿐만아니라 저희 아버지 명의로도 사업을 진행해서 거기도 7천이라는 빛이 생겼고 재산 통장 집등 압류도 당할수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이동업자는 암이 걸렸다고하고 제가 불안해하니 보험 수익자 이야기 및 투자들어올 금액 동업자 아버님 돌아가시면서 상속받을 돈 등이 있으니 곧 해결될거다라고 합니다.하지만 그 어떤 내용도 서류든 뭐든 제가 실질적으로 본적이 없고오로지 동업자의 입으로만 전달받은 내용입니다.여기서 궁금한건1.사망보험 수혜자를 "저"로 지정을 했다면 그 수혜자 정보가 필요하지 않나요??혈육,가족,친구 등 그 어떤곳에도 해당되지 않는 말그대로 남남입니다.그리고 이 수익자는 언제든 바꿀수 있는걸로 아는데 보험 수익자로 지정된걸 서류든 인터넷으로든눈으로 보는게 의미가 있을지 의미가 없다면 제가 어떤걸 요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2.동업자가 죽으면 보험사에 수익요구를 하는게 불가해서 소송을 해야한다는데 사전에 미리 준비하거나 받을 수 있는게 있나요?3.위에 말씀드린 모든 사업자금이 저 그리고 제 가족들의 명의로 진행된 상태인데이 동업자가 만약 사기꾼이라면 저와 제 부모님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아버지는 파업을 하고 싶어도 집이 자가라 개인자산이 있어 파산도 쉽지 않은 상황으로 알고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혹시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너무 간절히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