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우아한대나무
- 피부과의료상담Q. 피감 클리어프로 플라즈마샷 디바이스 정말 매일사용해도될까요??저온 플라즈마샷이라고모공에 효과가 있다는데주기적으로 해야 효과가 있다는데저는 고주파기기도 피부장벽때문에 주에 1~2회만 쓰거든요근데 이건 정말 매일 써도되는건지 궁금해서요진짜로 평생 매일써도 되는건가요??아니면 이것도 주에 1~2회만 하는게 좋을까요?아무래도 매일써야 효과가 조금은 있을듯 싶은데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30대중반여성 양극성 장애질문이요평생을 약먹고 컨디션조절하며 살아야되는완치불가 질병인가요?양극성장애를 가진 사람을 대하는태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겉으로 보았을땐 정상인데사람말을해도 사람처럼 못 받아 들여요이해와 포옹 이런말 말고연끊고 사는거 말고1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양극성장애 가진 사람을 어떤식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리며 어떻게 지내는게 최선인지 묻고싶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중요한 남자를 놓친것같아 후회되요.안녕하세요30대 초반여성입니다저도 곧 결혼적령기를 슬슬 넘는시기인데..이러다 평생 혼자 사는게 아닌가싶어서걱정되는 나이이기도합니다ㅜㅜ이번에 새로 소개받은 사람은사업가인데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몰라도본인 개인 자산 몇십억되는거로 듣긴했어요이런 사업가는 아직 한번도 만나본적은 없지만평일에는 연락이 아예 없는건아닌데 정말 뜨문하다 싶을정도로텀도길고 10시되면 무조건 잠들어야하고이게 연애가맞나 살아는 있는건가;;싶을정도로 서운한 부분이 많았어요정말 기계 같달까;본인은 주말 외에는 평일엔 본인만의 루틴이 확실하기 때문이라더군요 주말에 빡 만나는 스타일 이라던데근데 딱히 주말에도 본인스케줄있으면 본인 위주의 스케줄로 지내는 사람인것같더라구요?사귄지는 한 3주됬고저도 제 시간중요하고 제 루틴방해받는거 안좋아하는데이 사람은 너무 기계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연애초인데도..본인도 본인이 너무 기계같아서 서운하지 식으로얘기꺼냈던적두 있고요저는 진심으로 바람이라도 피는거냐했는데절대아니다 자기는 정말 본인루틴이 중요한사람이고자기는 너를 정말 좋아한다고만 얘기하더라구요결국 최근에 만나서 술 마시고 지금까지 서운한 감정이 폭팔했고 저도 더 정들기전에 헤어지자하고나왔는데 뭐 상대가 붙잡지도 않더라구요근데 담날 아침에 술깨고보니 좀 후회스럽더라구요아 ..조금만 더 만나볼걸 하구요너무 감정적이였던것도 후회스럽고바로 전화했는데 받지는 않더군요그러다 한참뒤에 "본인은 본인 규율을 깰수없다 너가생각하는 연애는 나와는무리다 그만 정리하자" 라는 톡만 왔고저는 저도 감정적이였어서 그부분은 미안하다 붙잡진 않겠지만 대화한번해보지 않겠냐 했지만아닌건아닌거다 정리하자길래 저도 알겠다하고 끝났어요제가 너무 잰걸까요?너무 성급했던걸까요..?그냥 이 사람에겐 전 그정도 밖에 안되는사람이였으니까붙잡지도 않은거고제가 너무 제 자신을 자책할 필요는 없는걸까요?이런사람은 제가 앞으로 만날수나있을까한사람인가저보다 한살 많고 그 나이에 사업하는모습이너무 멋있기도 했어요정말 바뻐보이긴 하더라구요이사람 소개해주신분도 빵빵한집안이거든요그분 조카이구요오히려 저도 방해 안받아서 땡큐긴 했는데도한편으로 많이 속상했던것도 사실이구요..너무 일찍 헤어져서 후회스럽기도하고요..남자 많이 만나봤다 생각하는데아직도.. 제가 철이 없는걸까요?이런 저를 위해 조언좀 해주실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이상한걸까요? 조언부탁드려요!저 30대 초반여성 상대 중반이고사귄지는 아직 몇일안됨이번에 저도 억울하지만 사고친게 있어서(약 150만원정도)수습한다고 이번에 좀 빡세게 근무중이거든요힘든거 표시하는데도상대방은 나몰라라 넘어가는 기분이라 조금 많이 속상해서요그냥 열심히일해~담에 보면 맛있는거 사줄게맛있는거 먹으러가자 소리만 하는데내가 무슨 먹보도 아니고그냥 말이라도 자기가 도와줄거없냐 힘들면 돈빌려줄까 천천히 줘도된다하고현실적인 도움을 기대했나봐요물론 준다해도 받지 않을거였지만 그냥 말이라도요..제가 너무 기대하는건가요? 이상한 건가요?저는 어떠한 생각을하는게 올바른 생각인걸까요?그리고 만약 이 서운한부분을 상대방에게 표현하게된다면 어떻게 이야기해야 좋은걸까요?이야기하지 않는게 좋은걸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이기적인걸까요?원래 사랑하면 다 이런 마음인건가요최근 잦은다툼으로인해 제가먼저생각할시간을 갖자했고 (중간에 몇번헤어지기도함)2주가지났네요근데 상대방에서는 먼저 연락할 생각도 없나봐요그래서 미운감정이 드는것도 사실이에요이건 이기적인 마음인가요?정리할마음이 더 크긴하지만 그냥 이대로서로 말없이 멀어지는것도 맞는것 같지만찜찜한 생각도 들고요..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저도 맘 더 추스리고시간이 더 지난뒤에 제가 생각할시간을 먼저 갖자했으니 제가 먼저 얘기꺼내는게 맞는건가요?상대방은 제 대답을 기다리고 있긴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하면 사람이 바뀌나요? 예를드면전 여자고평소에 간이고 쓸개고 잘해주다가본인 맘에 안들거나 싸우고 헤어지면일단 의리고 나발이고다른사람마냥 바로 정 떼고 차갑게 확 돌아서버리는 행동이요전혀 아쉬울거없다 뭐그런?몇일 연락 없는건 기본이고;최대 10일 까지 가봄이런 행동이 정상적인 행동인가요?근데 또 붙잡아주면 잡혀요결혼해도 이런 행동이 고쳐지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진지하게 헤어져야될지 부탁드릴게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여성입니다이별의 아픔이 얼마 지나지도 않아혼자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전에덜컥 고백공격을 받아버려이러쿵저러쿵.. 연애를 시작해버리더니어연 1년하고도 몇달이 지나버렸네요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연애를 하고 있다는 행복한 시간이구나 서로 없으면 안될정도로 지지고 볶다가어느 순간부터였을까요한 8개월차때부터인가?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도 몇번 했습니다일단 남자쪽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저보다 4살 많구요 성격은 살짝 소심하지만 배려있고 또 고집은 엄청쎈?평소엔 장난기 엄청!!많고 애교 진짜 많은데첨에 싸울때 제 옷가지 한번 붙잡지 않고 엄청 차갑게 돌변하구요ㅜㅜ싸우고 10틀넘게 연락도 없고어이가 없어서 제가 몇번 먼저 붙잡은적도 있고죽어도 저 다시 만나기 싫다는거 죽어도 난 너 다시 만날거다! 하고 재회했던 적도 있네요ㅋㅋ원래도 사람 자체가 생각이 좀 많은 사람이였지만(MBTI 도 파워J느낌. 전 P J반반!) 이젠 뭔가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많고(특히 돈)결혼도 제가 딱히 가진게 없는걸 아니까멋있게 몸만오라할땐 언제고이제 와선 가구는 오빠내가해올게 말이라도 해줄수있는거아니냐는둥뭔가 항상 말이 계속 달라지고본인이 살찐것도 게을러진것도 집이 어질러 있어도 무언갈 탓하기 바쁘고회사를 나가는것 외엔 꾸준히 하는게 있나 싶을정도로점점 저도 이 사람하는 말에 신뢰가 없어지고..불안함이 쌓여가더라고요근데 그러다가도 제 말 한마디면 또언제 그랬냐는둥 바로바로 고치고 집 정리하고나가서 뜀박질 뛰고오고계속 바뀌려고 노력하더라구요 했다안했다지만ㅋㅋ그리고 절 아직도 너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배려해주는게..느껴지고요그리고 전 성격이 밝고 솔직한편이고 답답한걸 잘 못참는 성격이에요그리고 전 제가 어느정도 성격면에서 부족하다란걸 대충은 알고 있었고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그런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전애인은 저 보고 무섭다고ㅜ 제가 좀 다혈질적인 면이 있어서요자존감도 낮고 못난 성격도 튀어나오고 뒤늦게나마제 아픈유년시절을 보낸 상처와 지금까지의 인간관계등등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서 병원상담도 병행하며 마음을 편하게 먹고 고치려 애를 먹고 있네요 ㅋㅋ참 미안해요 제가 더 좋은사람일때 만났음 좋았을텐데 아직 덜 성숙한 나 일때 만나버려서제가요즘 일 적인 스트레스랑 다이어트 온갖스트레스를 오빠한테 다 부린것같더라구요 ;그런데도 저 모지리는 상처받으면서도 괜찮다고 사랑한다고 해주고 있으니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구요..물론 성질도 많이 부리고 싸우기도했지만아무튼 그래서 많이 좋아한것도 있었구요그래서 붙잡은것도 있었나봐요 저 모지리 저한테 사귄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고도 했긴했는데 본인 가치관이랑 안맞는다고..그때 너무 충격이였고 아니 이렇게 쉽게 헤어지자는 남자랑 그때 그냥 바로 헤어졌어야ㅋㅋㅋ된인연도 맞긴한데 결국 이렇게 된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만나봐야되나 싶어서요제가 욕심이 많은 걸까요?결혼은 용기있는 사람만 하는거라잖아요결혼은 하고싶은데..저런 모습 별것도 아닌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회사만이라도 열심히 다니고있는거 칭찬못해줄망정제가 눈만 높아가지고 포옹도 못해주는건가요?항상 싸우고나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자기 여자한테 확신도 하나못주고연락도안해 붙잡지도않아본인 마음도 본인도 모르겠다는 저 모지리는그냥 놓아주고 딴 사람한테 보내주는게 맞는거죠?전 바보인가요?계속 만나는게 맞는지아님 저 사람을 놓아주는게 맞는건지이번에도 서로 각자 생각하자하고 연락안한지 일주일 다 되가는데 매번 이렇게 싸우는것도 지쳐가네요저라는 사람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수있고마음만은 편안해요 아물론 연락은 먼저 안할겁니다..신뢰를 다시 되찾을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현실적이게부탁드릴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이상한걸까요?? 연애조언이요지금 남자친구와 1년 조금 넘게 연애중이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오늘 남자친구네 친구들이랑 그 커플들이랑 놀러가기로한거 전날 저는 빠지겠다고 남자친구에게 힘들다고 가서 재미있게 놀 기운도 여유도 없을것같고 불편하다고 전했어요남자친구도 알겠다고 친구들한테 전해주겠다했구요제가 요즘 남자친구와의 관계나 일 적인 부분에서도 너무 힘들고 지쳐서전날 바로 파토내버린건 좀 아니지만 그냥 저를 먼저 생각하기로 했고뭐 저는 옵션 느낌인거고 결국 남자친구네 사람들이니까 저 하나 빠진다고 큰일 나는것도 아니라생각들었구요오늘도 진짜 가지 않겠냐고 하길래 안가겠다했고적당히 놀고 들어와서 저한테 연락할줄 알았는데 오후7시가 다되가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선톡으로아직도 놀고있냐니까 이제 집들어왔고 2차로 저녘먹으러 나간다고 오늘 집에 늦게들어간다더군요너무 서운하더라고요 보통은 걱정되서 적당히 마무리되면 저한테 가봐야될것같다하고 파토내고 오는게 맞는거 아닌가요?그러면서 하는말이 전날 파토낸이유도 모르겠고오늘은 먹고놀고쉬고싶데요그래서 그러라고 당분간 연락하지말자하고 오늘 꼭 재밌게 먹고놀고쉬라고 했어요제가 이기적인걸까요?저라면 걱정되서 적당히놀고 저한테 연락할것같은데남자친구는 절 사랑안하나봐요아님그냥 친구가 더 좋던가요즘 힘들어하는 저 때문에 본인도 피곤한건지그냥 도망가고싶은건지참ㅋㅋ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한테 자격지심 (추가내용)답변을 받아 수정이안되더라구요ㅜㅜ추가내용이 있어서 다시 올려요본문)30초반여자입니다3살차이 남자친구이구요1년 조금 넘게 만났습니다결혼이야기도 오가구있구요남자친구는 화목한 가정에서 대기업은 아니지만좋은 직장에서 기술직으로 평생직장이고모아둔 돈도 꽤 되구요반면 저는 먹고 살기바뻐 ..물론 핑계지만못버는 직업은 아니지만안정적인 직업은 아니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고가정환경도 별로 좋지 못하구요제가 사람 사귀는것을 좋아하는데 제친구들은 전부 타지에 있고저희가 현재 지내고 일하고 있는 지역이(동거는 아님) 오빠 고향이라전 친구가 거의 없다싶은반면 오빠는 고향이다보니..친구도 많고 오빠 부모님도 여기 계시고 항상 오빠 핸드폰은 시끌시끌하고..부러우면서도 질투도 나고 뭐.. 그렇네요ㅎㅎ이게 처음에는요 좋았어요 오빠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재밌었고 뭐 그랬는데어느 순간부터는 같이 놀고싶어도 눈치도 보이고 재미도 없고 점점 제 삶과 비교되더라구요그래서 남자친구들 친구앞에서도 종종 몇번실수도 하긴했던것 같아요 제 기준으론 많이 보기도 했고 좀 친해졌다 생각해서그런건지자존감 낮은얘기?를 한다던가;;남자친구는 이유가있냐 너라서 좋은거다라곤 하는데점점 웃음기가 사라지고 밝은 모습을 잃어가는절 보면서 힘들어 하는것도 보이는것 같아요전 왜이러는 걸까요왜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진 걸까요전 어쩌면 좋을까요어디가서 꿇리는 외모도 아니고저도 정말 열심히 살거든요오빠가 점점 싫어지고요미워지고막 그래요ㅋㅋ..하 왜이러는걸까요도와주세요..추가글)오빠가 왜 미워지는건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제가 오빠친구들 앞에서 실수 하는 부분에서절 은근 계속 갈군다고 해야될까요예를 들자면 오빠가 결혼할때 아무것도 없어도 된다넌몸만와라 라고 이야기 해주었고전 정말 그 말에 감동했고 고마웠어요그 말을 오빠친구들 앞에서 했고 장난반 진심반인 자랑이 였거든요근데 오빠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 앞에서 그런얘기를 왜했녜요전 멋진 내 남자친구 결혼할때 몸만오라한거 자랑한건데 뭐가 문제냐니까 철없이보였다는둥 얘기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더라고요오빠도 점점 자기가 했던말도 바뀌기 시작하고요그래도 너도 말이라도 가구정도는 너가해올게라고 얘긴할수있는거 아니냐고 하는데그걸 꼭 말로해야 아는건가요??저도 모아둔건없지만오빠랑 결혼하려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고 있는데뭔가 신뢰가 없어지는 기분이랄까요..아무튼 그래서 오빠친구들 만나면 제가 뭔가 또 실수가 반복될것같고오빠는 또 나중에 절 저런식으로 갈굴것같고뭔가 제 편이없는 기분이에요너무 제 기준으로만 적었을수 있겠지만이 만남을 계속 유지하는게 맞나싶네요오늘 오빠네 친구들이랑 커플들이랑놀러가기로 했는데전날 파토냈네요가서 재밌게 놀기분도 여유도 없고몸과 마음이 다 지친기분이에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네 커플들이랑 오늘 놀러가로했는데 안가고싶고 카톡방은 뭐라고하고 나가야될까요오늘 남자친구네 친구랑 친구 커플들이랑 당일로 놀러가기로했는데 가서 재밌게 놀 여유도 없을것같고 너무 지쳐서요.. 어제 남자친구한테는 가고싶지 않다고 얘긴해놨고 남자친구가 친구들한테 이야기해놓겠다라곤 했는데놀러가는거 일정짜고 하는 단체카톡방이 있거든요? 여기에 뭐라하고 나와야될까요? 대충 이야기하고 나오고싶은데 ..아님 말없이 나가버리는건 더 예의가 아닐까요?전날 취소해버리는 제 자신이 너무 이기적인걸까요?뭐 그럴순 있겠지만 그냥 저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