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고급스러운갈비탕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집을 비운 사이 초코빵을 먹었어요.집을 비운 약 7~8시간 사이 귀가해보니 쓰레기봉투에 있던 굳은 포켓몬 초코롤빵을 야금야금 먹은 흔적이 있는데 얼마나 먹었는지는 모르겠어요 ㅠㅠ당장에 구토나 호흡이나 별다른 증상은 없고 일단 밥은 잘 먹네요.. 다녀오니 반갑다고 냥냥거리고 밥 먹고 기지개도 켜고지금 멀쩡해도 증상이 나중에 발현될 수도 있나요????당장에 병원을 가야 하는 수준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고양이가 집을 비운 사이 초코빵을 먹었어요.집을 비운 약 7~8시간 사이 귀가해보니 쓰레기봉투에 있던 포켓몬 초코롤빵을 야금야금 먹은 흔적이 있는데 얼마나 먹었는지는 모르겠어요 ㅠㅠ당장에 구토나 호흡이나 별다른 증상은 없고 일단 밥은 잘 먹네요.. 다녀오니 반갑다고 냥냥거리고 밥 먹고 기지개도 켜고지금 멀쩡해도 증상이 나중에 발현될 수도 있나요????당장에 병원을 가야 하는 수준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갑자기 심장 두근거리면서 심박수 140이상으로 올랐어요오늘 밥먹고 다시 일하러 들어가서 가만히 서있었는데갑자기 심장이 내 살에 붙어있다고 있다고 느껴질 정도로 엄청 크게 그리고 빠르게 두근거렸어요손으로도 크게 느껴지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심호흡을 해보려 해도 숨이 크게 쉬어지지도 않았고 가만히 있는데도 줄어들질 않더라고요. 그렇게 심박수가 145 142 140 이상 지속 되다가 5분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96 나오고 97 나오면서 가라앉긴 했는데요.아주 약하게 이런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정말 무서울 정도로 이런 적은 처음이라서 문제가 있나 싶어요
- 강원도여행Q. 강릉 이런 날씨에 무슨 옷 입는 게 좋을까요?이번에 여행을 가는데요.금토일 주말동안에요이런 날씨는 옷을 뭐 입는 게 좋을까요?제가 경기도 사는데 경기도는 낮에 반팔 입어도 그리 춥진 않더라구요근데 강원도라서 어떨지 모르겠네요ㅜ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하는 사람 기준을 잘 몰라서.. 저도 해야 하나요?3월중순까지 직장 다니다가 퇴사하고퇴직금 받고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실업급여 받았습니다12월 한 달간 다녔던 직장에서 단기 일용직으로 근무했었어요 계약서도 쓰고 했는데월세는 안 살았고요, 기부는 매달 1만원 했었고소비는 월 2백~3백정도 됐어요연말정산 하나요 저도?
- 동남아여행Q. 하이퐁에서 태국 갔다가 귀국하는 항공권하이퐁을 갔다가 태국 갔다가 돌아오려는데항공권을 어떻게 예약하는 게 가장 좋은가요?왕복은 못하지 않나요?베트남 가는 편도를 예약하고 거기서 태국가는 편도를 예약하고 태국에서 한국 오는 편도를 예약하는 게 가장 베스트일까요 ㅠ지인과 함께 가는 자유여행이고 패키지는 싫어하셔서
- 역사학문Q. 예전시대에 아이들 훈계?하러 보내던 학당이 뭐였죠?조선시대인지 뭐 옛날시대에 아이들 훈계하러 보내던 학당이 있었는데 그 기관의 이름이 있거든요 ㅠ이름이 뭔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훈장님 계시고 그런 이미지였는데뭐였죠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레미마틴XO에 대해서 궁금합니다.레미마틴XO를 선물하려는데요,제가 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인터넷 검색하고 유튜브도 찾아보고 했는데레미마틴XO 패키지 박스?가 다양하더라구요빨간색 박스도 있고 갈색에 금색 동그란무늬그냥 갈색에 로고만 있는 것도 있고갈색에 빨간글씨랑 고로 있는 것도 있고 .. 그렇던데그냥 한 종류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레미마틴XO 안에서 종류가 나뉘나요?아니면 그냥 시간의 흐름에 따라 패키지 박스가 변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공복에 요구르트 한 입 먹고 토했는데 색이 이상해요아침에 6시 반쯤 공복에 흡연 하나 하고 요구르트 하나 마시고 차에 타서 자면서 이동하는데 중간에 속이 너무 안 좋더니 화장실 와서 토를 했어요처음에는 요구르트 토가 나오더니 다 하고 나니까두 차례 찐한 노란색 토가 나오더라고요그리고 세번째는 살짝 연해진 노란색이 나왔고목구멍이랑 입이 엄청 쓴데. 위액인가요 ㅠ 위액이 이렇게 찐한 노란색일 수가 있나요....속은 좀 괜찮아졌는데 뭐 때문일까요
- 가족·이혼법률Q. 아버지 가족관계 증명서를 제가 뗄 수 있나요?어디다가 제출해야 할 게 있어서 그러는데아빠의 가족관계증명서는 자녀인 제가 직접 가서 뗄 수가 있나요?아니면 아빠가 직접 떼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