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너구리토템
- 내과의료상담Q. 병원 가봐야할까요? 아래 증상 좀 알려주세요제가 최근 소화도 잘 안 되고 더부룩한 느낌이 드는데요..위가 아프진 않은데 뭔가 부은 느낌이 듭니다.제가 체중이 많이 나가서 살인지 잘 모르겠으나손으로 대보면 상복부가 좀 많이 튀어나온 느낌입니다..최근에 속쓰림도 좀 있었고 7월달엔 위궤양에 걸렸었었는데요9월에 완치판정을 받긴 했지만 최근에도 소화가 잘 안 돼요..위산이 역류하는지 최근들어 목 오른쪽 아래 부근도 화한 느낌이 들면서 심장도 같이 빨리 뛰더라구요..내과가서 뭐라해야하고 어떤 약이나 위 건강에 도움이 될 만한 행동들 없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약을 동시에 처방했는데 걱정됩니다 ㅠㅠ저녁을 7시쯤 먹고 모사무라정과 레바미른정을 오후 8시20분쯤 먹었는데도 속쓰림이 올라와서 10시 30분쯤 알마겔 하나 짜서 먹었거든요갑자기 1초간 쓰러질 듯한 느낌 들다가 풀렸어요...심장이 100이상으로 빨리 뛰고 있구요.. 어떡하죠?병원 가봐야 할까여? 응급실?
- 내과의료상담Q. 심박수 회복이 왜 이렇게 안 될까요? ㅠ오늘 거의 하루종일 100이상 뛰는 거 같은데..명치도 자꾸 꿀렁거리고 방금도 갑자기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한 1초정도 들다가 확 풀렸는데요..최근에 상복부가 팽창한 느낌이 들거든요뭔가 위가 부은 거 같다는 느낌? 속으로는 안 느껴지지만손으로 만졌을 때 좀 많이 튀어나왔네 싶은 건데오늘 저녁에 오른쪽 목 아래 부근(쇄골 위)이 화한 느낌 들어서방금 알마겔을 하나 짜서 먹었는데 위에 말한 증상이 생겼거든요..9월달에 분명 심장내과에서 운동부하, 초음파, 48시간 홀터 등 검사상 특별한 심장 질환은 없다 했었는데동네 종합병원 내과를 가도 정신병 걸린 사람마냥 대하고..상급병원 가려면 또 다른 지역까지 가야하는데 제가 아무리 움직임이 없는 편이라 해도 거의 하루종일 심박수 100을 넘길 수가 있나요? 눈도 충혈나고 뭔가 초점도 잘 안 맞는 느낌..하.. 7월달에 위궤양이 있었고 9월 22일에 완치판정 받았습니다..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서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어요..정신병은 확실히 아닙니다.. 가슴 답답함도 있어요 +애플워치상 심박수 회복이 평균 23bpm 나와요 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개인적인 고민인데 들어주실 분 하..올해 졸업한 26살입니다.취업하기 위해 알바로 돈을 벌어 자취방을 마련하고학원을 다니려고 하는데 이걸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넌 왜 취업할 생각을 안 하고 알바를 하냐 그럽니다..걍 대화가 안 통하고 집 오면 짜증부터 막 내시는데이거 뭐 어떡하죠? 걍 욕하는 거 참고 자취방 구해서빨리 독립하는 거 외엔 없나요? 아무리 좋게 말하고 설명해도 들을려고도 안 합니다.하...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자다가 숨 막혀서 죽을 거 같은 기분은 뭘까요자다가 숨이 안 쉬어지고 가위 눌린 거 마냥 몸이 안 움직여지는? 가위 눌린 건 아닌데 하.. 기분 이상하네요갑자기 몸이 답답해지더니 굳는 느낌과 숨이 안 쉬어지는 느낌이 동시에 들면서 무슨 뚝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거든요수면 무호흡증인가 이게..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요?매번 일어나면 목이랑 입 엄청 건조하고 아프고..제가 심장이 좋은 편은 아닌데 심장이 자면서 잠깐 멎을 수도 있나요? 멎는다면 어떤 느낌인가요 ㅠ
- 내과의료상담Q. 누워있을 때 명치에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약간 꿀렁이는 건지 경련이 온 건지 몰라도 명치 부근이 느낌이 매우 이상합니다...속 쓰리고 상복부가 엄청 팽창해있길래 레바미론정이라는 위점막 보호제?를 한 알 먹었거든요..요즘 들어 빈도수가 늘고 있구요 9월 11일, 17일에 심장내과 검사 상 별 질환 없다고 하셨는데 하..명치가 이렇게 자주 꿀렁일 수가 있나 싶기도 하고심장 문제 아니겠죠? 자려고 누우면 이러니 미치겠습니다 ㅠ가끔 앉아있을 때도 이러더니 미치갰다
- 내과의료상담Q. 심박수가 왜 이럴까요? 질문 있습니다제가 오늘 밥 먹고 한 시간 뒤 간단하게 산책을 가서 한 3분 조깅을 두 번 정도 했는데 심박수가 168까지 올라갔거든요.. 집에 와서 휴식한 지 한시간 정도 되었는데 심박수가 120대에서 내려오질 않네요.. 운동 후 심박수가 잘 돌아오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사실 운동이라기에도 애매한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었는데이 정도면 부정맥 중 빈맥 아닌가요? 심장 내과를 다시 가봐야하나 ㅠㅠ 걱정됩니다+ 현재 181/109 되는 비만인 00년생 남성이며 평소 운동량이라고는 저녁에 밥 먹고 30분 걷는 산책을 가끔 하고 그 마저도 안 할 때가 많아 운동량이 매우 적은 편에 속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원래 심장이 이렇게까지 뛰나요? 궁금합니다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반팔티가 심장박동에 맞춰 살짝씩 펄럭입니다..최근들어 이유없이 랜덤한 시간 때에 빈맥이 자주 생겼는데요(밥먹을때, 앉아서 휴식할 때 등)심박수가 주로 125이상 높게 올라갑니다..왼쪽으로 누우면 심장 뛰는 소리에 잠을 못 이루구요가끔 명치나 명치왼쪽 부근이 꿀렁이거나 쿵 하는 등의 증상도 있습니다..심장내과를 올해 9월 11일에 47시간 홀터, 17일에 운동 부하, 초음파 등 검사를 받았는데요그때는 이렇게까지 심장이 신경 쓰이지 않았고 이러한 증상도 없었고, 결과는 당연히 정상이었습니다..정신적으로 불안하다거나 그런 건 없는데 공황은 아닌 거 같고건강염려증인가 .. 다시 내원해봐야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밥 먹고 심박수가 급박하게 증가합니다ㅠㅠ밥 먹고 의자에 앉아 쉬는데 갑자기 심박수가 135까지 치솟습니다.. 몸도 뜨겁구요 몸에 전체적으로 열감이 생겼습니다..9월 17일에 심장내과에서 초음파, 부하검사, 48시간 홀터 등 받았을 땐 별 이상 없다구 했거든요 갑자기 왜 이럴까요? ㅠ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뒤통수 오른쪽 위가 지끈 거려요 ㅠㅠㅠ주로 말할 때, 하품할 때, 입을 벌릴 때 그러고가끔 가만히 있어도 찌릿 하면서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통증이 들어요...8월 25일에 뇌 MRI, MRA 검사 결과 종양이나 다른 뇌 질환은 없다고 받았거든요.. 그 사이에 뇌종양이 생길 수가 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