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신감있는고릴라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사람의 신체 나이에 대한 의문점이 있습니다인간은 나이가 30대 중반이 넘어가면 기량이 하락하고, 체력이 떨어지는 평균 나이라고 합니다. 축구든 농구든 격투기든 다 선수들이 이 나이를 기점으로 기량이 하락했죠그런데 정말 이상한게 현재 마라톤 신기록을 달성한 케냐의 마라톤 선수 엘리우드 킵초게는 한국 나이로 39세, 원래 나이로 37~38세에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더군요킵초게도 사람인지라 저 나이가 되면 기록이 하락해야하는데 왜 오히려 하락해야할 나이에 신기록을 달성했는게 가능했는거죠? 그리고 저도 노력하면 킵초게처럼 저 나이에 신체능력으로 정점을 찍는게 가능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에 대해 하소연 할 것이 더 있어서 고민올립니다친구와 제가 의견차이가 나서 말싸움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예전에도 똑같은 이유로 저에게 그 일을 따졌고, 저도 저만의 사정이 있었기에 그 사정을 들어 따지면서 싸웠습니다저는 이 반복되는 친구의 불만을 잠재워주고자, 그리고 아무리 같은 이유로 말다툼을 했다지만 점점 갈수록 그 친구는 요구하는게 많아져서 여기서 협상을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저는 제 사정을 반정도 양보하면서 그 친구의 사정을 절반정도 들어주는 것을 제의했습니다.그런데 그 친구는 그럼 자기도 최대한 안따져보겠다, 대신 그 뒤에 여파는 어캐 될지 모르기 때문에 알아서 해야할 것이다 또는 존중하고 치우겠다. 대신 그 뒤에 여파는 어캐 터질지 모르기 때매 감안하라. 이런 식으로 반응하더군요저는 친구의 이런 말이 사실상 거부의사로 보았고, 여기서 또 이전처럼 친구끼리 그럴 수도 있지라고 하고 그냥 쿨하게 넘겼다간 이전보다 정도가 심해진 것을 짐작한 전 그 뒤로도 점점 심해질거 같아서 그 친구를 손절했습니다혹시 저의 이 행동은 잘못된 것일까요? 그리고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한 전 너무 쪼잔한 행동을 한게 맞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마인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우리나라 사회가 부조리한게 맞나요?제가 들을 때마다 상처받는 말이 있습니다. 이젠 곧 30살이니 제발 자리 좀 잡아라, 30살이나 먹은 녀석이 뭘 할려고 그러냐? 이런 말 입니다그런데 저는 현재 나이가 만으로 27살이고, 그 전에 한국 나이로는 29인데요, 이제는 만 기준도 사라졌기 때문에 생일을 기준으로 나이를 계산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근데 제가 이렇게 말하면 또 일부러 늙기 싫어서 나이 줄이니 뭐니 하더군요;; 그리고 헥갈리게 왜 그리 계산하냐면서 정작 말을 또 원하는대로 해주면 늙다리 취급하구요저는 제가 27살이라고 생각하는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이렇게 계산하는 우리나라 사회가 이상한게 맞나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군 본토의 부대는 어떤 식으로 운영되나요?한국군의 경우엔 대대별로 지역마다 다 떨어져서 기지가 운영됩니다.그런데 미군도 우리나라처럼 대대별로 지역마다 떨어져서 운영되나요? 아니면 대대가 한 기지에 뭉쳐서 운영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현재 군인력이 적음에도 여성 징병제가 발의되지 않는 이유?현재 유럽국가들은 징병제 전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여성징병제가 함께 실시되고 있더군요우리나라도 현재 출산율 저하로 남성들의 수가 급감하며 군인력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아픈 남성들까지 억지로 현역으로 입대시키는 중이죠근데 저렇게 아픈 사람을 데리고 가는 것보단 건강한 사람이 또 있는 여성 중에 여성징병제라는 것을 도입할 수도 있는데 왜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여성징병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나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코어통이 얇은 격투기 선수 중 완력이 강한 선수가 있나요?보통 코어통이 두꺼워야 완력이 강합니다. 마카체프, 존존스, 토푸리아 등 완력이 강력한 선수들은 대부분 코어통이 넓고 두껍죠그런데 코어통이 얇은 선수 중에서도 혹시 완력이 강한 선수가 있나요?
- 역사학문Q. 현대전 해군 영웅 중에 극히 불리한 상황에서 이긴 영웅이 있나요?이순신 장군은 너무 옛날 분이시라 제외하구요, 혹시 해군 전력이 현대화, 즉 대포나 화포가 장착된 이후로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이긴 해군 영웅으로는 누가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들이 저를 평가하는건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을까요?제가 심리검사나 능력검사를 해봤을 때 제가 제 기량을 최대한 냉정하게 생각하며 응했습니다. 그래서 만약 a라는 부분이 강점이라고 나왔는데 친구 몇몇은 또 저보고 그건 진짜 아니다라고 대놓고 면박주더군요.분명히 저는 검사를 냉정히 따져보고 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혼란이 옵니다혹시 남들이 평가하는 것을 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남들 평가는 신경쓸거 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들이 저를 평가하는건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을까요?제가 심리검사나 능력검사를 해봤을 때 제가 제 기량을 최대한 냉정하게 생각하며 응했습니다. 그래서 만약 a라는 부분이 강점이라고 나왔는데 친구 몇몇은 또 저보고 그건 진짜 아니다라고 대놓고 면박주더군요.분명히 저는 검사를 냉정히 따져보고 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혼란이 옵니다혹시 남들이 평가하는 것을 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남들 평가는 신경쓸거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성격이 부모님 중 한 쪽만 닮는 경우도 있나요?사람은 성격이든 외모든 태어나면 부모님의 양쪽 유전을 다 물려받는다는 말이 많잖아요그런데 귀멸의 칼날에 츠유리 카나오가 폭력적인 아버지가 있었음에도 차분한 것도 그렇고, 부모 중 한명이 이상한데도 자식이 착한 경우도 있더군요혹시 성격은 부모님 중 한쪽만 닮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