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다난성 난소 증후군 생리관련 질문….1형당뇨와 갑상선 항진증 증후군 치료를 하고 있으며 다난성 난소 증후군도 있습니다.올해 급격히 체중이 증가 돼서 밥을먹고 저녁에 체중을 측정하면 100kg나와 충격을 받고 현재 7kg 감량한 상태입니다. 6월까지 생리를 하다가7월부터 생리를 안해서 8월에 병원을 가보니 몸무게 앞자리가 8에서 9가 되어 급격히 살이쪄서 약을 먹어도 안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생리는 안해도 약은 꾸준히 먹으라고 하셨고 체중을 감량하고 말씀을 하셔서 93kg 달성을 했더니 5개월만에 최근에 생리를 시작을 했는데 휴지에 생리가 묻어서 생리를 시작한줄 알았는데 생리대나 팬티에 묻을 정도는 아니고 볼일을 보면 휴지에 생리가 묻을 정도의 양으로 아주 소량으로 나오더라구요.빠른 시일 내에 병원 방문을 해봐야 할까요?지금 현재 3일정도 되었는데 부정출혈은 아니고 생리 맞는지 궁금하고 양이 너무 아주 소량인데 양은 괜찮은건가요?갑자기 생리 안하다가 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폐경 징후는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8월 병원 피검사로는 정상으로 나와서 교수님이 체중에만 신경쓰라고 하셨습니다.여기서 더 체중을 감량을 하면 양도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나요?참고로 다난성 증후군 약은 프로베라 정 10mg을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