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희 고양이가 저를 싫어하는것 같아요5살 넘어가는 6살쯤 되어가는 코숏입니다어릴때 많이 다친친구를 데려와서, 어미한테 사회성교육을 못받고 왔습니다(추측)침대밑이 주 공간이고..겁이많고 기분파?인지 뜬금없이 쓰다듬으려하면 하악질을 하고...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서면 화들짝 놀라서 침대밑으로 도망가고무슨 큰소리만들리면 도망가고 사람오면 도망가고 도망가는건 대한민국 1등일겁니다그래도 잘때는 침대올라와서 발 근처에서 자긴합니다발톱깎으려면 아주 쌩난리를 피워야하고...1~2년차에는 안그랬던것같은데 중성화수술하고 난 이후부터 뭔가 배신감을 느낀건지그뒤로부터 이랬던것같습니다이제 6살이 되어가는데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이는게 맞겠죠?성격드러운 고양이와 동거한다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