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유머러스한자작나무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숲과 관련한 비문학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제가 숲이나 환경에 관심이 있어서 숲과 환경에 둘다 관련 있는 책을 찾고싶은데요 수행평가에 사용할 책이라 에세이나 문학은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요 그냥 비문학 책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에세이도 절대로 안된다고 강조하셨어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숲이랑 환경 관련 도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숲이랑 환경 관련한 도서 추천해주세요 고2이고 이번주에 수행평가 공지 나왔는데 읽을 시간을 일주일밖에 안 주셔서 너무 긴 책은 안될 것 같아요 침묵의 봄은 이미 읽었고 에세이나 문학작품은 안된대요 비문학 중에서 그런 책 없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산림자원학과 희망하는데 물리가 필수였나요…?제가 물리까지 하게 되면 물화생지를 다 하게되는데 그러면 이도 저도 아닌게 될까봐 화생지만 선택했거든요 혹시 물리 선택 안하면 감점당할까요…? 원래원예학과 희망하다가 산림자원학과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물리를 안하면 안되는 학과인가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식물이랑 환경 둘 다와 관련있는 도서 없을까요?산림이나 이런 것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주제로 글을 읽고 수행평가를 하고 싶은데 수행평가 문항중에 사회 문제와 엮는 부분이 있어서요 환경 문제와 연결 할만한 내용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책 없을까요? 에세이나 문학소설은 안되고 비문학만 가능해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키보드 처음 사봤는데 실리콘 댐퍼가 뭔가요?실리콘 댐퍼가 뭔가요? 뭐 소음 줄여주는 뭐시기인가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쓰는지 어디에 쓰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여ㅛ 걍 키보드 바닥에 붙이는 건가요? 이게 실리콘댐퍼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추측상 이게 실리콘 댐퍼같거든요 뭔가 길쭉하게 생긴게 2개 들어있고 뒤에 스티커 떼지는 약간 화살표 모양? 그런거 하나 있고 짧은거 구멍 뚫린거 안 뚫린거 하나씩 들어있어요 이게 뭐고 어떻게 쓰는건가요ㅕ?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냉장보관 3일 한 전복 생으로 먹으면 안되겠죠?할머니께서 선물 받은 전복 3일정도 냉장보관 했는데 생으로 먹을거냐고 물어봐서요 생으로 먹으면 위험하겠죠…? 중간 중간 뚜껑도 열었다 닫았다 한 걸 봐서 안될 것 같긴 한데…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 교과우수상 받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요제가 이번에 처음으로 생기부를 확인했는데 1학기에 한국사 교과우수상을 받았다고 써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걸 딱히 받은 기억이 없거든요 저희 학교가 원래 이런 방식으로 하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남의 수상 기록이 잘못 입력됐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하필 제 앞번호 친구가 거의 전교 일등 급으로 잘하는 친구여서 괜히 잘못 적힌 걸까봐 걱정돼요 물론 1학기에는 200명 중에 한국사 5등 6등이긴 했지만 이런거 보통은 젤 잘한 사람만 주는 게 아닌가요…?
- 화학학문Q. 저 화학 어떻게 해야하죠…? 진짜로 모르ㅔㅆ어요화학이 제 진로의 핵심 선택 과목이라 일단 선택했고 방학 들어와서 화학 처음하는데 한 문제 푸는데 너무 오래걸려요…이게 맞는걸까요? 딴 사람들은 마더텅에 자이스토리까지는 한번 싹 돌린다던데 저는 문제 푸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모든 단원 문제를 다 풀어보지도 못할 것 같아요 진짜 어떡하죠? 한 문제 푸는데 20분에서 상 난이도 문제는 1시간 넘게까지도 걸리는데 정상이 아니겠죠…?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 생물·생명학문Q. 원예학과 희망하는데 선택과목 제대로 한게 맞을까요?원예학과를 희망하는데 커리어넷에서 찾아본 결과 과학 일반 선택으로 화생지가 있더라구요 근데 2022개정 교육과정에만 그렇게 나와있고 2015개정 교육과정에는 물리학1이 필요하다고 나오는데 제가 물리까지 하면 사람이 미쳐버릴 것 같아서 안 했어요 혹시 물리학이 원예학과 핵심 선택과목일까요? 그럼 저 망한건가여? 일단 저는 2022개정 교육과정이구 스마트팜과학과 이런 거 말고 진짜 그 원예학과 그런데를 희망하긴 하거든요… 괜찮은 거 맞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 담넘다가 교감쌤한테 걸렸는데 망한걸까요…?저희 학교가 중학교 고등학교 연결되어있고 중학교는 방학이라 교문이 닫혀있어요 고등학교는 자습때문에 열려있는데 일반적으로 중학교 교문으로 가는게 빠른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제까지 단체로 넘어다니다가 오늘 제가 모르는 애들 3-4명이랑 넘는게 딱 교감쌤한테 걸렸거든요… 근데 치과 예약은 버스 놓치면 늦고 버스는 금방 올 것 같아서 교감쌤이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상황판단을 이상하게 해서 그냥 와버렸어요… 교감쌤께서 교문쪽을 보고 말씀하고 계셨고 저는 교감쌤 뒤에 있었거든요… 제가 회피형이라서 그런지 아님 뭔지 진짜로 상황판단을 너무 이상하게 해서 걍 와버렸는데 저 학교생활 망할까요…? 진짜 저도 그 때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후회되는데 그렇다고 교감쌤께 직접 가서 말씀드리긴 그렇고 저 어떻게 해야하죠…? 제발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