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흥미진진한아보카도
- 치과의료상담Q. 악궁 확장 후에 둥글려진 악궁을 혀로 밀었을 때 악궁이 다시 평평해징 수 있나요?악궁 확장 후 철사로 조이는 과정에서 악궁이 오목해지면서 짧아지고 좁아졌습니다.(혀를 둘 공간이 부족해서 수면 시 기도 막힘이 있음)철사가 떨어져서 풀렸을 때 혀를 천장에 올리면서 힘을 줬더니 다시 넓어지고 평평해졌습니다.(현재 악궁 확장 장치를 2년 6개월 정도 스크류와 다리만 잘라서 장착중에 있음.)악궁 확장 장치를 붙이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혹은 좁힌(둥글어진) 악궁이 혀로만으로도 평평하게 바꿔지는 것인지?교정 후에도 바뀌는 부분인지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악궁장치를 달고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3년 가까이 교정중인데 악궁 장치는 2년 6개월 정도? 달고 있는 거 같아요.빼달라고 말씀드리면 하고 있는 게 좋은 거라면서 빼는 걸 되게 싫어 하시더라고요.. 철사는 잘라서 다리 3개만 있긴한데 이 장치를 달고 있으면 악궁이 또 변하나요?안 빼도 괜찮은 거 맞나요?
- 치과의료상담Q. 치열?을 이렇게 바꿀 수 있는지 궁금해요!교정중입니다! 송곳니부터 시작해서 좀 옆으로 넓어졌으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요? 그리구 이렇게 진행했을 경우 앞니가 들어가게 될지도 궁금합니다!(합죽이가 될지 걱정이 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현재 교정중인 병원에서 역교정알 부탁드리려고 하는데 잇몸뼈(?) 치아뿌리(?)까지 앞으로 나올 수 있나요?현재 교정 장치를 부착중이고, 발치는 윗쪽 송곳니 옆 작은 어금니(?)만 하였는데 이것 저것 맞추다 보니 아래쪽 이 전체가 들어가서 합죽이가 되었습니다. 옥니는 아니기에 잇몸 건강과 여러가지에 대해서 걱정이되어 여기서 멈출까도 생각했지만 턱관절의 긴장감과 입 안이 좁아서 혀를 두기 불편한 것 등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정신적인 고통이 더 컸기에 현재 교정치과 선생님께 역교정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만약 역교정을 진행한다면 아랫입술과 턱끝 사이의 함몰과 턱끝 튀어나옴(마녀턱?)이 개선 되는지? 2.잇몸뼈와 치아뿌리도 같이 앞으로 이동을 하는 것인지? 3.치아가 밖으로 기울어 뻗칠 경우도 있는지? 4,역교정 요청 전 엑스레이 촬영을 요청 하는 게 맞는지? 5.마지막으로 선생님께 치아를 전체적으로 앞으로 빼주길 바란다고 말하면 될지? 혹은 하악? 상악?을 앞으로 빼달라고 말씀드리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지가 궁금합니다!혹시 따로 유의해야할 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역교정으로 치아 전체를 앞으로 빼고 싶습니다 ㅠㅜ치아가 보기에는 반듯하고 교합도 잘 맞는 거 같은데 입을 다물고 치아가 맞물리면 어금니 부터 턱 양쪽에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가 안으로 들어오기 전에는 그러한 느낌도 없었고 혀를 둘 공간도 넉넉했고 입술도 가만두기 편안했는데 밥 먹을때도 불편함을 느껴 빼고싶습니다.. 하기전에 꼭 알아야 할 부분이나 치아 뿌리가 많이 마모될까요? 부작용이나 그런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머리가 아픈 이유가 무엇일까요????갑자기 뒷골이 땡기고, 왼쪽 관자놀이가 아파서 휴식을 취하니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스트레스성 두통이라 생각했습니다. 2-3시간 지난 후 또 뒷골부터 땡기고 머리가 아프더니 이제는 양쪽 관자놀이를 누가 쎄게 누르는 것 같은 아픔과 앞쪽으로 두통이 생겼습니다. 얼굴에 홍조도 갑자기 올라오고 어떤 이유에서 그런걸까요 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왼쪽 뒷골과 왼쪽 관자놀이 두통의 이유?신경 쓰이는 일이 있어서 예민한 상태이기는 하나 왼쪽 뒷골과 왼쪽 관자놀이가 땡기면서 힘이 확 빠지는 느낌? 그리고 틱처럼 고개를 한쪽 방향으로 몇 번 휙휙 돌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병원을 가야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산부인과는 생리 전 후로 언제 방문하면 좋을까요?태어나서 처음으로 부정출혈도 있었고, 생리통이 심해지고 짜증도 많아져서 산부인과 방문 예정인데 생리 전 후로 언제 방문하면 좋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치아교정 이를 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교정 2년 6개월째 입니다!현재 교정 막바지에 이르렀고, 장치를 뗄 시기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11월 이후로 제가 느끼기에 입술의 옹졸함과 입꼬리가 내리면서 뒤로 들어가 중안부가 길어져 보이고, 입술 전체적으로 입 안으로 말려 들어가는(?) 현상 때문에 입술을 자꾸 밖으로 빼는 습관이 생겼습니다.저만 느끼는 불편함과 미관상 부조화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이를 앞으로 빼고 싶다고 하면 뺄 수 있는지? 뺄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제가 원하는 정도로 이를 빼는 게 맞는지? 아니면 어느정도 저의 예민함이라 감안하고 교정을 마무리 하는 게 좋을지?이런 경우에 어떤 결정이 좀 더 나은 선택일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윗 송곳니 옆 아기 어금니 하나 발치했구요 아래 송곳니 사이에 이 하나가 원래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