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선비
- 상속세세금·세무Q. 안심상속원스톱서비스 관련 문의드립니다얼마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안심상속원스톱 서비스를 장남인 외삼촌이 동사무소에 가셔서 신청을 했고 얼마 전 결과가 나왔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외삼촌이 하고 있는 일때문에 시간을 비울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저희 어머니께서 직접 상속절차 및 모든걸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문제는 안심상속원스톱 서비스 신청자가 외삼촌이다 보니 저희 어머니가 자식이여도 열람을 할수가 없는데요매번 외삼촌께 연락해서 하는것도 너무 번거롭기도하고..저희 어머니가 열람을 해서 서류를 보려면 다시 신청해서 2주라는 시간을 또 기다려야하다보니 너무나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궁금한것은 신청자인 외삼촌의 열람 및 발급 권한을 저희 어머니께 위임한다는 위임장 같은걸 작성을 할수가 있나요? 할수 있으면 어디서 작성을 해야하는지 세무사? 법무사에서 하는지도 궁금하고 정부24나 동사무소에서도 그런 설명을 해주시지를 않아서요ㅠㅠ
- 폭행·협박법률Q. 폭행 피해 및 차량 무단 운전 관련 사건 접수 후 절차 문의최근 관리비 문제로 경비실을 찾아가 문의하던 중, 경비 아저씨와 작은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경비실 문 앞에 서 있었고, 아저씨는 경비실 안에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밖으로 나오더니 “나오라”며 저를 두 손으로 밀쳤습니다. 제가 “왜 밀치시냐”고 항의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없이 그 뒤로도 다섯 번 정도 더 저를 밀쳤습니다. 몸이 심하게 넘어질 정도는 아니었지만, 밀리는 힘이 느껴질 정도였고 굉장히 당황스럽고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즉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이 도착했을 때 경비 아저씨는 자리를 피한 상태였고 경비실에도 없었습니다. 결국 경찰은 제 진술만 듣고 사건을 접수해주셨고, 다음 날 형사과로 사건이 배정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또한 얼마 전에는 건물 뒤편 주차장에 차량을 2~3분 정도 정차해 두고 집에 강아지를 잠시 올려다주는 사이에, 경비 아저씨가 제 차를 무단으로 운전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1층으로 내려오니 제 차량이 움직이고 있었고, 깜짝 놀라 뛰어가 보니 경비 아저씨가 제 차량 운전석에 앉아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를 묻자 “앞 차량이 나가야 해서 빼줬다”고 했지만, 사전 연락이나 동의 없이 차량을 움직인 점은 분명히 문제였습니다. 항의했지만, 사과 한 마디 없이 무시하는 태도였고, 이 일 역시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가게 되면 정식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