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도전적인잉어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간이식 기증자 검사에서 부적합 이유가혈관이 복잡해서라는데 그럴 수도 있나요?아니면 상담 과정에서 아이가 기증하면 안 되는 여러 이유들을(불안증세 등) 토로하며 사정했었거든요. 의사 윤리상 있는 사실을 거짓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대체적으로 1차 검사에선 간 사이즈 맞고 기타 부적합 질환만 없으면 통과 되는 걸로 알고 있었어서요. 어쨌든 불행중 다행으로 아이의 간이식은 안 할수 있게 되었는데, 요즘은 인공혈관으로도 수술한다던데 정말 혈관이 복잡해도 이식이 불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장기 기증자가 생각을 바꿨을때 의사는 보호자에게 어떻게 전달하나요장기 기증을 하겠다던 사람이 적합 판정까지 받있는데 주변 반대 및 여러 이유로 불가피하게 생각을 바꿨을 경우 의사쌤들은 어떻게 보호자에게 알리나요.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나요?연로하신 부모님과 아이들의 반대가 너무 심합니다. 모르게 검사를 받기로 했는데 적합 판정이 나왔을때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아요. 이식하지 않으면 언니가 죽고..
- 내과의료상담Q. 형제간 생체간이식을 기증하려는 사람이오레전 폐기종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흡연자이고, 대장에 1센치 이상의 납작한 용종이(재발성 선종) 여러개 있어도 다른 조건이 맞으면 가능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간경화 말기도 단계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간이식 말고는 답이 없다는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고도 일주일에 한번씩 외래로 병원가서 복수천자 받으며 지내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약 먹어가면서요..지금 스테로이드를 3주차 먹으면서도 황달수치가 11로 잘 안 떨어지고 복수도 그대로고.. 중단하면 부작용으로 힘들어하는데, 위에 저분들도 다 이 단계를 지나 퇴원해서 생활하고 계신걸까요? 아니면 저희 상태가 더 안 좋은 건지 알고 싶어요.
- 내과의료상담Q. 간경화 스테로이드 치료 기한에 대해서스테로이드는 4주만 쓸 수 있다는데 왜 그런건가요?지금 3주째 쓰고 있고, 4주 다 쓰고도 나아지지 않으면 간이식밖에는 없다는 얘길 담당의로부터 들었어요. 그 약을 쓸때와 중단했을때가 너무 다르던데, 간이식도 못하고 약도 못쓰면.. 중단했을때의 그 상태가 더 악화되는 걸까요.이런 경우 퇴원은 할 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간경화에 스테로이드 치료를 하는 이유입원 치료중 스테로이드 약을 중단한후 이뇨제도 잘 듣지 않고 황달수치가 13까지 다시 올라갔어요.(입원시 8) 그래서인지 수일만에 다시 스테로이드 약을 먹는다도 합니다. 그 약을 먹고나서 다시 입맛도 돌고 목소리가 달라졌어요. 횡달수치도 11.5로 떨어졌다하구요.약기운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일까요?스테로이드를 중단하면 다시 지난 번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거 같은데.. 계속 이 과정을 반복하는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치료과정인지도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간경화에 스테로이드 치료를 하는 이유는황달 복수 합병증이 있는 간경변 환자입니다.입원중 스테로이드 치료를 하는 건 복막염이 생겨서인가요? 스테로이드를 약을 쓰는 중에는 기운도 차리는 거 같고 뭔가 호전되는듯 보였는데, 약을 끊자마자 오한에 완전 깔아져서 힘들어 보여요.부작용이라는 말은 들었는데 현재 어떤 상태인지 담당쌤이 속시원하게 말을 안해주시네요. 간수치인가 황달수치가 7.5라고.. 첨에 입원할때 8이었는데 잘 안 떨어진다고 합니다. 정보가 많이 부족하긴하지만 대략 이 정도면 어떤 상태인가요? 이러다 갑자기 위독해지기도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간경화 복수, 황달, 멍, 실핏줄 터짐지난 번 문의드린 적이 있긴한데..알콜성 간경변으로 입원한지 보름 정도 되었고 사이에 복수천자인가 바늘 찔러 빼내는(5리터) 시술 한번 했구요, 이후 다시 복수가 찼고 이뇨제양을 두배로 늘렸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복수는 줄지를 않고.. 그나마 황달은 좀 나아졌다고 해요.왜 복수천자인가는 추가로 하지 않는 걸까요?난소에 이상 소견이 보여 mri촬영도 했는데 결과는 아직이고.. 무슨 항생제 투여를 했는지 항생제에 반하는 균이 벌써 생겨 듣질 않는다는데 도통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신장 mri도 추가로 찍는다고 합니다.의사쌤이 정확한 얘기를 안 하고 계시는건지 아님 진짜 이런 상태에서 좋아지기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떠도는 자료에 따르면 이 정도면 간이식 말고는 답이 없고 기대수명도 얼마 되지 않던데 환자는 운동하고 관리하면 낫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믿고 싶은 걸까요. 저는 헛된 희망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그에 맞는 대안을 찾는게 맞다고 보는데, 간이식 말고는 답이 없다는 소리 했다가 네가 의사냐고 욕만 엄청 들었네요 ㅜ.. 이 정도 상태면 희망을 가져봐도 되는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알콜성 간경화로 인한 합병증 잔여 수명몇달 사이 체중이 10키로 이상 빠져 뼈만 앙상하고 복수가 차서 배만 불룩합니다.황달이 있고 멍이 잘 들어 가시질 않으며 얼굴이며 몸에 실핏줄이 터져 있습니다. 복부통증으로 응급실 통해 현재는 입원 상태인데 이 정도면 간경화 말기인가요? 보통 이럴 경우 잔여 수명은 얼마나 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직장암때문에 방광염이 올수도 있나요?진단을 받은 건 아니고, 직장쪽에 1센치 넘는 용종이랑 작은게 하나 더 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아 계속 미루고 있어요. 궁금한 건..1. 내시경시 제거한 다른 용종이 선종이면 이것도 선종일 확률이 높은 가요? (이건 큰 병원가서 떼야한다고 해서 같이 제거를 못했습니다)2. 근래 좀만 피곤하면 방광염이 자주 생기는데 혹시 관계가 있을까요.3. 다른 용종에서 암이 아니면 이것도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