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이가 동생이 놀려서 때렸다고합니다위 제목의 내용을 맞은 아이가 저에게 말을 해줬는데 우선 무슨 일이 있던 때린것은 잘못한 행동이기에 아이에게 사과는 하게 했어요 그리고 그 아이의 아빠를 만나 아이가 사과를 했는데 정작 전 경황이 없어 제대로된 사과를 못했어요. 그 후에 집에서 아이에게 들었는데 그 아이가 아침 등교길에 외모를 가지고 놀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한대 때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한 번은 그냥 흘려 듣지 왜 때렸느냐 하니 이번 한 번이 아니고 저번에도 그래서 하지말라고 말을 했는데 이번에 또 그랬다고 그래서 때렸다고 그러더라고요. 뭐가 어찌됐던 우리 아이가 체격이랑 키가 큰 아이라 절때 사람을 때리지 말라했는데 때린 부분은 엄청 잘못된 행동이라 단단히 말해줬어요. 이제 제가 저쪽 부모에게 전화를 하려하는데 어제 제데로된 사과를 못드린 부분을 사과할것이고 왜 아이가 때릴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 전달하려하는데 이 방법이 맞는 방법일까요? 그 아이 아빠랑 대화를 할때 제가 제대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내용도 모른데다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있는 와중에 그 아빠랑 마주친거라 사과드릴 경황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