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5분 지각에도 1시간 시차를 차감하는 것은 문제가 없나요?수면장애가 있어 약을 복용하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1월부터 자잘자잘하게 지각을 많이 하였습니다.근데 1월부터 5월까지 근태내역을 쭉 본 인사팀에서 지각한 건 수 별로 1시간씩 시차를 올리라고 하더군요. 물론 지각한 건 잘못되었기에 반성은 하고 있습니다만 5분 10분 심지어 2분 지각한 것도 모두 1시간 씩 시차를 차감하였는데요...좀 부당하다고 생각이 드는 데 부당한게 맞나요?야근 5분 했다고 1시간 야근한 거 쳐주는 것도 아닌데..노무사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