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뇌수술 후 장애판정에 대하여...??안녕하세요.저는 대략 16년전에 뇌종양 수술을 받고 지금까지 아무런 도움도 안 받고 혼자 힘으로 이겨낼 수 있겠지 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아온 성인입니다.제가 11살 12월? 12살 2월 에서 4월 사이에 수술을 받은거로 기억합니다.그래서 아무런 도움없이 장애인 이라는 소리 안들으려고 나름 멘탈 트레이닝으로 헬스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고 생활했습니다. 근데 제가 28살이 되었고 내년이면 29인데 다른사람은 대학다니고 취직을 바로 하거나 20대 중반 취업하기도 하고 그러니 제 나름대로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그리고 우울도 바닥을 치기도 하고 또 이것만 있으면 다행인데 뇌수술 할때 중심잡는 운동능력을 담당하는 부분이 다쳤는지 평소에 걸을때 휘청거려 거의 모델 워킹 처럼 매일 휘청거리고 심지어 가만히 있어도 휘청 거려 중심을 잡으려 노력합니다.또 제가 말 하는게 어눌하며 갑자기 상대방의 돌발 질문이 들어오면 인지하고 이야기 하는 것도 버퍼링 걸리듯이 약3초 정도 있다가 이야기 해서 다른 사람이 보기엔 재 농땡이 피우구나 아니면 재 일부러 꼼수 쓰면서 느리게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 알바 도전한것도 거의 다 실패했습니다.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은 제가 2009년에 수술을 받았는데 2025년인 지금도 장애판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저 혼자 버티기는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안녕하세요.저는 대략 16년전에 뇌종양 수술을 받고 지금까지 아무런 도움도 안 받고 혼자 힘으로 이겨낼 수 있겠지 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아온 성인입니다.제가 11살 12월? 12살 2월 에서 4월 사이에 수술을 받은거로 기억합니다.그래서 아무런 도움없이 장애인 이라는 소리 안들으려고 나름 멘탈 트레이닝으로 헬스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고 생활했습니다. 근데 제가 28살이 되었고 내년이면 29인데 다른 사람들은 대학 다니고 취직을 바로 하거나 20대 중반 취업하기도 하고 그러니 제 나름대로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그리고 우울도 바닥을 치기도 하고 또 이것만 있으면 다행인데 뇌수술 할때 중심잡는 운동능력을 담당하는 부분이 다쳤는지 평소에 걸을때 휘청거려 거의 모델 워킹 처럼 매일 휘청거리고 심지어 가만히 있어도 휘청거려 중심을 잡으려 노력합니다.또 제가 말하는게 어눌하며 갑자기 상대방의 돌발질문이 들어오면 인지하고 이야기 하는것도 버퍼링 걸리듯이 약3초 정도 있다가 이야기 해서 다른사람이 보기엔 재 농땡이 피우구나 아니면 재 일부러 꼼수쓰면서 느리게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 알바 도전한 것도 거의 다 실패했습니다.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은 제가 2009년에 수술을 받았는데 2025년인 지금도 장애 판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저 혼자 버티기는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