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0살 강아지 복명음이 계속 들려요 소화 불량인가요?10살 된 강아지가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하루 내내 복명음이 계속 들리고 사료도 안 먹어요 설사나 구토는 안 하고 복명음만 계속 크게 들리고 기력만 없어요 병원을 다녀오면 딱히 문제는 없다곤 하는데 나이 들면서 더 심해지는 거같아요 몇 년 전만해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반나절만에 괜찮졌거든요 지금은 하루 종일 그러고 사료도 안 먹어요 노견 되면서 저단백질 사료로 바꿨는데 이게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바꾸기 전 고단백 먹였을 때가 더 괜찮았던거 같아요 고단백으로 다시 바꿔도 소화에 문제가 생길까요?지금 상태로 구토나 설사만 안하면 괜찮은 걸까요ㅠ?단순한 소화불량인지 질병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