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초롱초롱한래빗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온몸에 염증이 가득한 느낌을 어떻게 해결할지 모르겠습니다제목처럼 비전문가의 느낌적인 부분이지만, 분명한 불편, 통증이 있습니다. 평소 활동이 많은 편이 아닙니다. 딱 서른이 됐는데, 20대 내내 고도비만으로 보내고 피지낭종같은 염증이 생겼다 말았다를 반복했고 지금도 충분히 잤는데도 불구하고 사랑니쪽 잇몸이 며칠째 부어있고 장도 안좋고 좀만 활동하면 관절이 아픕니다. 이러니 다이어트 하려고 식단하고 운동하면 병나서 앓아눕고 몇달동안 회복해야 다시 좀 기운이 납니다.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좀 나은 감이 있는데 이게 진통으로 불편감이 줄어서 그런걸까요.. 어쨌든 겨드랑이, 사타구니가 먹먹? 무겁고 딱딱하게 느껴지고 순환이 안되는건 분명한데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초고도비만 남성 건강과 다이어트 질문.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몸관리에 어려움으로 100kg대에 도달했었습니다. 이후 헬스나 걷기로 감량했지만 폭식과 절식 등 반복된 요요로 현재 133kg->120kg으로 1년째 유지중입니다. 살좀 뺐다 싶어서 헬스를 시작하면 곧 부상당하기를 2, 3차례 반복했고 이게 요요로 이어졌습니다. 이미 20대 막바지에 접어들어서 정말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서 10kg 감량 이후 한참 고민한 위고비도 시작했습니다.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고, 또 몸이 그만큼 버텨줄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폭식단식과 배달음식 습관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해서 최대한 줄인지 좀 되었습니다. 배달앱은 지울 생각이지만, 혼자 살다보니 마음먹고 실천에 옮기기가 어렵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한 이후 저녁에 우울감과 허기짐을 느끼는게 줄어 배달욕구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며칠째 야식을 안먹고 있으며, 잠들기도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또, 비를 잔뜩 맞은날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이때 속이 불편하면 먹으라고 받은 에피움이라는 약이 저녁에 위 자극?(이제는 아픈건지 배고픈건지 구분이 잘안됩니다, 만복감으로 불편한거만 명확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을 적게 느끼게 해줬는지 아플때 야식을 아예 안먹게 해주었었습니다. 어제 남은약 하나를 먹었는데 마찬가지로 불편감 없이 잠들 수 있었습니다. 여튼 이게 지금 제 현주소 입니다. 취준생 신분으로 2월에는 취업할 생각인데, 그때까지 양복은 맞게 몸을 갖추고 싶고 이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졸업유예한지는 2개월 되었으며, 학교다니던 동안은 주말제외 하루 만보 이상 걸음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하루 아침저녁 산책 30분씩 하고있는데, 슬로우조깅을 하려다 발목에 통증을 느껴서 다시 살살 걷는중이며, 헬스를 가볍게 시작할지 아니면 수영을 다닐지 고민중입니다. 수영에 더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지금 궁금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20대 후반 남자, 키 170대, 120kg.. 인바디 근육40 체지방 40인데,, 기초대사량과 활동대사량이 얼마나 되는지, 또 제가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가 얼마나 되는지, 또 다이어트를 위해 몸무게별 권장 칼로리를 추천받고싶습니다!그리고, 하루 몇시에 어떤식으로 먹는게 나은지 (예를 들어 아점저.. 이후 야식방지를 위한 단백질 이런식으로요. 약 10년째 혼자 살고있어 더 배달에 의존하게 된 것 같은데 해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에피움을 먹었을때 배가 안고프고 배에 평소같은 느낌 없이 편안했습니다. 이게 제 장기간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그렐린이나 위액분비가 조절되어서 그런걸까요? 건강하게 먹어야지 해도 야식먹고 싶고 배고팠는데 그게 없어서 잠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렐린이 먼저인가요 위액분비가 먼저인가요? 아니면 선후관계에 상관이 없는걸까요?-앞으로 부상없이 운동하고 체중을 조절하고 싶습니다. 실내바이크를 사두고 일년째 타다말다만 반복하고 있는데, 분명 제 의지에 문제가 있는 것이겠죠.. 운동을 취미로 삼을 수 있게 즐거움을 느끼는 노력을 해야하는건 아는데 헬스는 재밌는데 다치고... 여튼.. 제가 어떻게 어떤 루틴으로 하루, 일주일을 운동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 자격증과 어학을 취득중에 있어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리고, 고견을 주신다면 깊이 읽고 더 알아보고 실천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