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단단한선생님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25살 갑상선암 진료관련 문의 자가진단?방법갑상선 관련해서 진료를 받아야 할지 궁금합니다.목 앞쪽에 목젖에 진짜 작고 동그랗고 딱딱한 것이 만져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처음 느낀 건 최근이고 신경 쓰이긴하나 커진 느낌은 없습니다.위치는 목의 가운데/왼쪽/오른쪽 쪽이고, 손으로 만지면 움직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삼킬 때 통증은 없고 목이 마르거나 이물감이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목소리가 말할때 쉬거나 변한 증상은 있고, 숨쉬기 불편함은 가끔있고, 침이나 음식물 삼키기 어려움은 없습니다.목마름이 심하고 기침이랑 물을 안마시면 눈물날 정도로 목이 칼칼해 지기는 합니다.가족력으로 어머니가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직 갑상선 초음파나 혈액검사는 받아본 적 없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감기는 아닌거 같은 데 목이 칼칼하고 따가움하루에 정확하지는 않은데 갑자기 숨쉬다가도 그러고 밥먹을 때나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갑작 스럽기 목이 따갑다? 건조해진다? 칼칼해지고 눈물이 날정도 아프다? 답답하고 대화를 하고 있으면 못 이어갈 정도로 심하며 기침도 나옵니다 물먹으면 그나마 괜찮아 지고 왜 그런건가요? 1년은 넘게 그런 상태인거 같습니다평소 집에서는 가습기도 해 봤지만 별로 효과는 모르겠네요 흡연 일절 하지 않습니자술도 한달에 한번 한,두잔 먹을까 말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