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퇴사한 직장의 연락을 받아줘야 할까요?퇴사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며칠 전 퇴사한 직장에서 재직 기간 중 미처리 된 업무가 있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퇴사 전 서류 및 업무에 대해 상사에게 보고 하였고 인수인계도 마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자택에서 미흡한 업무에 관한 서류를 작성해서 보내라고 하네요. 상사 분이 신입 직원 분께 제 동의 없이 개인 연락처를 알려줘 개별적으로도 연락을 취합니다... 지속적으로 연락 두절 및 지시 불이행 시 업무방해죄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제가 반드시 해줘야 하는 부분일까요? 퇴사한지 1년이 훨씬 지났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