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근로계약서는 작성했는데 저는 못받았어요.안녕하세요? 요양보호사로 일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 (1) 처음에는 20일 근무라고 들었는데 근무일수를 21일, 22일 이런식으로 늘려서 스케쥴을 짜줍니다. 근로계약서가 없어서 계약서에 적힌 근무일수가 명확하지 않은데.. 이게 맞나요? (2) 근무일수를 채우기 위해서 원래는 월-금요일로 들었는데 토요일 근무를 계속 시킵니다. 이러한 경우에 주말 근무를 하는데 주말근무수당이 없는 것이 맞나요? (3) 관리자의 심한 폭언으로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려고 합니다. 퇴사 통보 하고 근무를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날짜가 있나요?? 한달은 일하고 그만두라고 하는데... 너무 심한 스트레스도 더는 일하기 힘들어 내일부터 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했을 대 저에게 작용할 수 있는 불이익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