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공금횡령 직원 강력한 처벌를 원합니다10년 넘게 같이 일한 직원이 근무중에 가게(매장)에서 거래한 판매전표를 누락하여이윤을 남기고 타거래처로 단독 거래한 정황이 확인되었고,또한 고객판매건도 전표누락후 거래대금을 개인계좌로 입금받은뒤 개인생활비로 쓰고주문을 못해서 고객이 직접 매장방문하여 항의하면서 이상황을 알게되었습니다매장거래처에서 주문한 판매건도 직원 개인계좌로 송금받고 마진 챙긴뒤 타경로로 주문한 경우도있고 일부 판매건은 최저 도매가(마진챙기고)로 판매전표 발행후 매장접수한것도 있습니다짐작컨데 오래전부터 이방법으로 매장에서는 월급챙기고 뒷거래로 이윤 챙긴게 너무 괴심해서경찰서에 공금횡령으로 고소한 상태인데.....서에서는 금액이 미비해서 구속은커녕 불구소도 안될거라고 금액이 미비하고 초범이라크게 형사적책임을 물을수 없다 하네요....저는 매장판매분 크게 줄어든것부터 거래처 다 떨어져나가서 매장 존속이 힘들정도로 심각한데공금횡령 했는놈은 버젓이 다른곳에서 일하며 희희낙락 하면서 지낸다 생각하니 너무 힘듭니다공금횡령한 직원 심하게 처벌받기를 원하는데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