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신기한왈라비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 노쇼하는 사람들 원래 이렇게 많나요?저희 회사에 면접오기로 한 사람 중에 온 사람이 2명밖에 없어요..ㅋㅋㅋㅋ 전부 다 노쇼이거나 안와서 연락했더니 오늘 안된다고 다음에 온다고 하거나.. 이런 무개념들이 원래 많나요..?? 오늘 어떤 사람은 심지어 노쇼하고 나서 갑자기 자기 면접있다고 찾아왔어요..ㅋㅋㅋㅋ 저희랑 사장님 아무도 모르는 사실인데 ㅋㅋㅋ 하 진짜.. 저랑 동년배부터해서 50대 60대까지 많은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ㅋㅋㅋㅋ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의 최애 꽃은 무엇인가요???최근 안좋은 일이 좀 있어서 어머님이 많이 힘들어하신다는걸 들었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서울에 거주하고 일이 지금 너무 바빠서 도저히 내려갈 짬을 못내더라구요.그래서 어버이날 겸해서 꽃을 어머님께 좀 선물해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꽃을 정말 잘 몰라서요! 물론 그냥 꽃집에서 나열되어 있는거 사도 되지만 여러분의 최애꽃들로 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ㅎㅎ여러분의 최애꽃은 무엇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10대를 가득 채웠던 친구의 부고 소식을 들었어요같이 친한 친구가 있어 성인이 되고서도 몇 번 봤던 친구인데 5-6년만에 투병 소식을 듣고 속으로 응원했거든요.. 각자 결혼을 약속한 연인이 있어 따로 연락하지 않다가 그 친구가 죽음이 가까웠다고 생각했는지 설 연휴에 응원해줘서 고맙다는 장문의 카톡이 왔었고, 저도 얼른 나아서 하고픈 것도 하고 결혼도 하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힘내라고 답장을 보냈었죠. 그러다가 최근에 부고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참.. 이제 30인데.. 안타깝기도 하고.. 여자친구분이 얼마나 힘들까 감정이입이 되어 괜히 제 남자친구 건강 문제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참 싱숭생숭하네요.이 감정을 어딘가에는 털어놓고 싶어 적어봤어요.. 남자친구 앞에선 티낼 수 없고, 잊고 있다가도 한번씩 부고 소식이 떠올라서 싱숭생숭해지는데 마음 컨트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별다른 마음은 당연히 없고 그냥 주변 지인의 부고 소식도 처음이고 또 제 남자친구도 가족력이 좀 있어서 연애 초부터 이런 건강 걱정을 해왔다보니 좀 투영해서 생각하게 되어서 더 이런거 같기도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 도중 변비 진짜 최악이에요!!!하... 다이어트하면 변비가 온다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두달이 넘어가니 미치겠어요 ㅠㅠㅠ 유산균 기버터 마그밀 다 먹는데도 예전처럼 순풍순풍 안나오고 괄사로 배 마사지도 하고 폼롤러도 하는데 그냥 계속 구루루룩 거리기만 하고 묵직하기만 한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강한 변비약은 습관이 될까봐 못먹겠고 ㅠㅠ 여러분.. 여러분들은 변비 어케 해결하나요...... 살려주새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업무 스타일이 안 맞는 사수.. 직급이 같아졌다저희 회사가 작다보니 사수라고 할 것도 없지만 대리님과 차장님이 인수인계를 같이 해주셨어요. 그러다가 차장님이 육휴를 가시면서 대리님과 저와 제 입사동기 3명이서 일을 하게 됐었는데요. 그 때 대리님이 일을 참 대충(?)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저와 제 입사동기가 대신 확인하고 수정한다거나 말해드린 부분들이 꽤나 있었어요. 사장님도 그 분이 일 대충하고 책임감 없는걸 알아서 저와 제 입사동기한테 거의 모든 일을 맡기시고, 그 분은 연차때매 대리를 달았지만 거의 없다시피 생각하시구요.그러다가 대리님도 육휴를 가게 되시면서 차장님이 다시 돌아오셨고, 이후 저와 제 입사동기 모두 대리를 달게 되었어요. 지금은 곧 그분이 돌아오시고 저희 차장님이 둘째 육휴를 가신 상황이에요.이제 같은 대리이지만 여전히 연차는 더 높은 이 분을 어떻게 불러야할지.. 이게 제일 큰 걱정이에요. 저희끼리는 그냥 이름에 님자를 붙여서 부르고 다른 분들 앞에서만 00대리가~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 대리님도 그렇게 불러도 되는걸까요.. 저희는 참고로 성씨가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이름으로 부르긴 해요. 이 대리님도 저희를 00씨라고 부르셨는데 이게 연차가 다른데 직급이 같아지니 호칭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이미 저희가 상대적으로 적은 연차에 대리를 단거라 약간 기분 나쁘신거 같기도 한데.. 제 기우일 수도 있지만 이렇다보니 더 신경이 쓰이네요🥲여러분의 지혜를 공유해주세요... 사회생활한지 5년이 안되서 그런가 아직도 너무 어렵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 해보신분 있나요??여성 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 해보신 분 혹시 받을만 한가요..? 왁싱 5개월차인데 계속 자라는 털이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매번 받으러 가는게 쉽지가 않아서 레이저 제모를 받아볼까 고민이에요 ㅠ 사실 가격대도 비싸고 아플 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 되는데 멀리 보면 그 돈이 그 돈 같기도 하고 덜아프다는 사람도 있고 해서.. 받아보신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싶어요!! 가치가 있을까요??
- 오세아니아여행Q. 8월 시드니 여행 갈 수 있겠죠?? ㅠㅠ제가 8월에 친구들과 시드니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근데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호주 여행도 비상이 걸려서... 아직 가려면 멀긴 했지만 전쟁이 금방 끝날 것 같진 않아서 너무 걱정이 돼요 ㅠㅠ 젯스타로 최저가로 가는거라 항공편 취소도 안되고.. 이러다보니 숙소 예약이나 일정을 짜는 것도 늦어지네요.. 모든게 추측일 뿐이지만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에 좀 끄적여봐요.. 괜찮겠죠..?ㅠ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여러분의 최애 게임은?여러분은 어떤 게임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10대 때는 크아나 메이플, 테일즈런너 같은거 많이 했고 성인되고선 옵치, 배그, 롤을 많이 하네요 ㅎㅎㅋㅋㅋ 제 취미가 게임이라 새로운 게임들을 해보고 싶은데 게임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어서요! 여러분의 최애 게임 공유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곳에 질문할 때 종류가 정해져 있나요?이전에 웨딩홀 추천해달라고 질문을 올렸는데 한 분이 그런걸 왜 직접 찾아보지 않고 물어보냐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달긴 했는데 확실히 하고 싶어서요. 다들 맛집 추천이나 이것저것 물어보시던데 혹시 이곳에 추천 관련한 질문은 올리면 안되나요?? 저는 웨딩홀 관련해서 여러 카페 둘러보고 여러 글도 보고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도 봤지만 그래도 감이 안오고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왜 이런걸 여기다 올리냐고 하니까 순간 기분이 많이 나빴거든요. 이곳에 올리는 질문의 종류가 정해져 있나 해서 그런데 아시는 분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하우스풍 스몰웨딩홀 추천해주세요~~지역은 서울이구 보증인원 100-130명 정도로 보고 있구요,대관료랑 식대 합쳐서 1000-1500 정도로 보고 있어요! 해당 금액에 디렉팅 비용이 포함되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어느정도까지 추가될지도 같이 공유해주심 감사하겠슴당아직 식까지 시간이 많아서(최소 2년뒤) 직접 돌아다니거나 상담받기엔 이르거든요.. 그래도 식을 위한 비용을 따로 모으고 싶어 대략적인 가닥을 잡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