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소심한라즈베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잘못을 인정 안하는 언니 때문에 지쳐요.말 그대로 자기 잘못을 인정을 안합니다. 자기가 잘못해놓고 인정하고 사과해라 하면비아냥대요. 보드게임 규칙을 잘못 알고 있어서 아니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그때마다 짜증내면서 목소리 커지더니 결국 방법 영상을 보면서 본인이 스스로 본인이 틀린걸 알았습니다. 그럼 저 같음 미안하다 너가 맞았네 라고 할텐데 언니는 니가 계산하는 방법을 똑바로 알려줬어야지 라고 하는겁니다. 화가 나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되는걸 왜 일을 키우냐 했더니 제 태도가 마음에 안 든다네요.이렇게 자기 잘못을 인정 안하는 사람은 어떡합니까? 제가 논리적으로 말해도 사람말이 안 통하는거 같습니다. 이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 상황을 마무리 했는데 다음날 하는말이 자기한테 말로 못 이기니까 엄마 밑에서 난리친다고 저보고 그러더군요. 말이 안 통해서 그런건데.. 답답해요.이런 언니는 밖에서는 다른 사람한테 참 친절도 합니다. 가족들한테 너무나 이기적이에요.잘못을 인정 안하는데에는 원인이 뭐가 있나 궁금합니다. 낮은 자존감때문일까요? 자존심때문일까요? 아니면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동생한테 지기 싫어서 일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어떻게 헤쳐나가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피임약 두개 먹고 속이 메스꺼워서 토했는데 한알 더 먹어야 하나요?하루를 빼먹어서 오늘 오후3시에 한알 오후 10시에 한알 먹었어요. 근데 메스꺼워서 속이 안 좋은줄 알고 한약제로 된 소화제를 한 20알 정도 먹고 있었는데도 속이 계속 안 좋더라고요. 그리고 새벽 5시 50분쯤에 토를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두번째 약을 먹고 한 3시간 반 뒤쯤 개미똥구멍만큼 설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경우 약을 하나 더 먹어야 하나요? 아님 정해진 시간에 먹어야 하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 휴약 9일차에 피임약 먹었어요. 괜찮을까요?저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고 피임 목적도 있어서 근 3개월 오후 10시에 한번도 빼먹지 않고 피임약을 복용해 왔습니다. 근데 이번주 월요일에 휴약기 8일째였는데 관계를 가졌고 (항상 피임약 먹었어도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질외사정이 피임법이 아니란걸 알지만 저날 질외사정으로 한번하고 끝났습니다.) 새팩을 먹으려고 했는데 새로운 피임약을 사둔다는 것을 까먹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인 화요일에 사서 오후 3시에 하나 오후 10시 원래 시간에 하나 먹게 되었는데 피임 효과 있을까요?없다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