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마른무궁화
- 환경·에너지학문Q. 날파리들이 밝은 빛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여름이라 문도 못열고 에어컨은 전기세때문에 틀기 싫은데 날파리때문에 귀찮네요 ㅎㅎㅎㅎㅎ 날파리들이 전등 주변에 모이는 이유는 뭐때문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매가 비슷한 결혼시기 이정도면 괜찮은가요어쩌다보니 친오빠와 서로 비슷한 시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 서로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것같은데요.5개월정도 차이인데 괜찮나요?부모님 말로는 해가 바뀌면 된다고는 하고 요즘 그런거 괜찮다고 하셔서 일단 서로 일정대로 진행은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겟네용
- 의료법률Q. 잠에 드는 시간이 정말 중요한가요??안녕하세요.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31살 여자입니다.저의 출근시간은 오후12시고 18시에 퇴근해서 그때부터 밥먹고 운동하고 유튜브도 보고 수업준비를 하고 새벽 3시쯤 잠드는데요. 기상시간은 11시입니다.하루에 7-8시간은 푹 자는데 밤 10시에서 2시사이에 자야 뭐 좋다는 말이 많아서 질문드립니다.하루에 몇시간 자는지 이것과 별개로 잠에 드는 시간도 중요한가요?새벽에 잠드는 생활패턴이 3년정도 굳어져버려서.. 혹시 이게 해롭다면 기를 쓰고 바꿔볼 예정입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청약 10만원, 25만원 얼마를 내야하나요?안녕하세요.현재 청년청약통장인데 금액은 920만원있고 납입인정회차는 67회입니다. 10만원씩 넣어왔는데 25만원으로 변경해야하나 고민입니다.이건 tmi일수도있는데 만약 청약신청을 하게되면 대전이나 세종이 될 것 같습니다!계속 10만원씩 납부하면 될까요? 아니면 25만원으로 변경하는게 유리한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십자인대에 스크래치가 났다고 하는데 수술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언젠가부터 오른쪽 무릎 속이 좀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걷지 못할정도는 아닌데..기분나쁘게 살살 아픈 느낌이 계속되서 정형외과를 다녔습니다.물이 좀 찼다고 해서 약도 먹고 했는데 몇달간 통증이 계속있어 mri를 찍어봤는데 십자인대가 살짝 파열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서는 재생주사 맞고 무릎 아껴서 잘 살면 된다해서 이유는 알았으니 1년간 좀 아파도 그러려니 했는데요.얼마 전 교통사고가 나서 대시보드에 무릎을 크게 박아서 더 나빠졌을까봐 또 mri를 찍어봤습니다. 그 병원에서도 스크래치가 났는데 뭐 그냥 평상시처럼 살면 된다고 합니다.근데 이게 생활속에서 계속 불편함은 있어요. 오른쪽 다리가 확실히 쉽게 피곤해지구요. 거의 매일 빨리걷기 운동을 1시간 30분정도 하는데 무릎보호대 안하면 안이 시큰시큰하고 아파요 ㅠ 나중에 관절염이 오거나 할까봐 불안한데 수술을 해야하나요? 지금은 딱히 받을 수 있는 치료는 없는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녹내장 말기에 가까워졌다고 합니다.안녕하세요.남자친구가 6개월 전에 녹내장 판정을 받았습니다. 좌안은 초중기라했고 우안은 말기 초입이라 했는데요. 남자친구는 현재 30대 중반이구요.서로 미래를 약속했는데 부모님께서 젊은 나이에 녹내장 말기면 얼마 안가서 오른쪽 눈은 실명에 가까워질텐데 결혼은 힘들지 않겠냐고 반대하고 계세요..일단 남자친구의 상태는 처음 진단받을 시기에 원발 개방각 녹내장이라고 했고 안압이 40이 넘었었고 양쪽 다 엄청 높았는데요. 지금은 약을 넣어서 6개월간 평균 16-18정도 나오고 있어요. 집에서 안압재는 기계로 재면 아침엔 조금 더 높긴해요.대학병원에서 각막이 워낙 두꺼워서 실제로는 조금 더 안압이 낮을거라고 하셨고 6개월 전이랑 지금이랑 뚜렷하게 진행된건 없다고 하셨어요.우안은 얼마전 섬유주?레이저 받았구요. 약은 간포트랑 심브린자 쓰다가 일할때 심브린자가 너무 졸려서 성분은 같은데 안졸린거랑 졸린거 나뉜걸로 처방해주셨어요. 이름은 모르겠어요..시야검사했을때 잘나왔을때가 좌안이 72% 우안이 51%나왔습니다. (검사지를 볼줄몰라 이것만 적습니다ㅠ)남자친구는 지금까지 약을 빼먹은적도 없고 살빼려고 식단조절도 하고 일주일에 4-5번은 고강도 유산고운동이 좋다고 달리기도 하고 필사적으로 관리하는데 정말 이렇게 관리해도 남자친구는 얼마 안가 실명이 될까요? 남자친구 정말 너무 늦은걸까요..인터넷을 찾아봐도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괜찮다는 말뿐이고 남자친구는 이미 조기에 발견을 못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한 마음뿐입니다..제가 부모님 마음을 모르는것도 아니라 죄송한 마음도 있고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도 모르겠고.. 남자친구도 너무 안쓰럽고 곁을 떠날수가 없어요.남자친구는 정말 얼마 안가서 실명이 되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녹내장 시야검사시 환경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안녕하세요. 6개월 전 남자친구가 녹내장 판정을 받았는데 좀 많이 진행이 됐다고 합니다. 왼쪽은 초중기 정도 오른쪽은 말기 초입이라고 했습니다.6개월동안 시야검사를 네차례 정도 진행을 했었는데 시야검사 결과가 너무 들쑥날쑥 하더라구요. 충청쪽에 있는 대학병원 다니고 있는데 담당 선생님께서 그럴 수 있다고하시니 그렇구나 생각했습니다.근데 얼마 전 남자친구한테 들었는데 알고보니 시야검사할때 환경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검사실 문을 열어놔서 바깥 소음이 들려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었다해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이런건 병원에 문을 닫아달라고 요청해도 되는건가요? 원래 문을 열어놓고 소음도 들리는 환경에서 시야검사를 진행하는건가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