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확고한과장
- 근로계약고용·노동Q. 비영리 복지기관 중도 퇴사시 손해배상 청구 될까요?첫 비영리 기관에서 근무중인데 공공기관 위탁사업 담당자로 배정됬습니다.약 1년정도 되는 거대프로젝트인데 이 분야는 말 그대로 쌩신입이라아무 교육도 못 받고 사수도 없고 혼자 멘땅에 헤딩하고 갈굼당하며 일을 해왔으며늘 성과와 책임만 요구당하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결국 퇴사를 마음 먹었는데정부기관 위탁사업 담당자 및 관린사업 비영리단체의 계약직일 경우 중도 퇴사시 법적 손해배상 청구대상인가요?비영리기관은 처음에 정부관련 사업도 처음이라 괜히 긴장됩니다사기업 재직당시에는 마음편히 인수인계 하고 나갔는데, 공공기관이 얽혀있다보니 찜찜하네요..물론 후임자 배정시 인수인계는 어떻게든 하겠지만,예를 들어서 아니 xx씨가 나가면 남은 사업은 어떻게 하란거냐?마저 하고 나가라라고 할까봐 걱정됩니다..
- 기업·회사법률Q. 비영리 복지기관 중도 퇴사시 손해배상첫 비영리 기관에서 근무중인데 공공기관 위탁사업 담당자로 배정됬습니다.약 1년정도 되는 거대프로젝트인데 이 분야는 말 그대로 쌩신입이라 아무 교육도 못 받고 사수도 없고 혼자 멘땅에 헤딩하고 갈굼당하며 일을 해왔으며늘 성과와 책임만 요구당하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결국 퇴사를 마음 먹었는데정부기관 위탁사업 담당자 및 관린사업 비영리단체의 계약직일 경우 중도 퇴사시 법적 손해배상 청구대상인가요? 비영리기관은 처음에 정부관련 사업도 처음이라 괜히 긴장됩니다사기업 재직당시에는 마음편히 인수인계 하고 나갔는데, 공공기관이 얽혀있다보니 찜찜하네요..물론 후임자 배정시 인수인계는 어떻게든 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아니 xx씨가 나가면 남은 사업은 어떻게 하란거냐? 마저 하고 나가라 라고 할까봐 걱정됩니다..
- 폭행·협박법률Q. 가족이 저를 폭행죄+아동학대로 고소한대요가족이 폭행죄로 고소한대요..철 없는 행동이지만,친누나가 할말이 있다고 방에서 나오라고 했는데, 당시 가족의 일로 분위기가 안 좋아서제가 거부의사를 했고,단 둘이 있는 상황에서책을 던지고, 핸드폰을 뺏어서제가 감정조절을 못하고 휴대폰을 찾는 과정에서 친누나를 폭행했습니다.친누나는 뇌진탕과 상체에 외상 타박상이 생겼고,저는 다리쪽에 타박상이 생겼습니다.사과를 하였으나,매형과 누나는 저를 진심으로아동학대+친족폭행으로 고소한다고 했고,아동학대가 징역 10년에 친족폭행이 징역 5년이라는데 진짜로 고소할경우저는 실질적인 형량이나 처벌이 어떻게 될까요?벌금형에 쳐해질 가능성이 있다면 얼마나 나올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질문이 장문인점 죄송합니다.맨 밑 3줄요약 )차별 받고 자란 집 무리해서라도 독립하는 것이 좋을까요?아버지와 누나가 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잠시 가족 배경에 대해 말씀올리자면,저희 아버지는 젊으셨을때 꿈이시골 전원주택 사는거라고 하셨어요..결국 제가 중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실행에 옮기셔서온 가족이 깡시골로 이사갔지요수도권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의 인프라는있던 지방에서 졸지에 버스,편의점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 사느라 너무 힘들고 불편했습니다..심지어 이사를 계획하고 주도하신 아버지는막상 직장일이 바쁘다며 평일이든,주말이든농사나 집안일은 거들떠 보시지도 않으셨고요.(이럴거면 뭐하러 이사를 한건지...)결국 저희 어머니는 무책임한 아버지를 대신해서직장과 집안일, 자녀케어까지 모두 독박하시다병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떠난 후에도아버지는 여전히 직장일을 내세워 집안일은 안 하셨고, 상호간의 사정상 같이 거주하게 된 삼촌은 남자라는 이유로 저에게만 노동을 부탁하셨죠..모함이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누나는 저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편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허허..아무튼 괴롭고 불편했던 10대 시절이 끝나고저랑 누나는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어요..집이 시골이다보니 저희 둘다 자차가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애석하게도 저희는 중고차에 대해 까막눈인 상황이었습니다.먼저 직장생활을 시작한 누나는 아버지께 몇 백만원의 현금을 들고갔고 아버지께서는누나에게 차 매물+보험료+그외 추가비용까지 모조리 해주셨어요몇 년 후 누나를 선례로 삼아 저는 아버지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차에 관련된모든 비용을 들고 아버지께 찾아갔습니다.헌데 아버지는 그런 저에게 이유조차 설명을 안 해주시고 폭언과 욕설을 하셨고같은 부모에게, 같은 부탁을 드린 저는오히려 울며 겨자먹기로 사회생활을 하고자덤탱이를 피하기 위해 새 차를 사게 되었고졸지에 원치 않은 대출이 생겨버렸습니다..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아버지께서운한 맘이 있었지만, 애써 참았습니다...도움이 적은 만큼 뭔가 한 번 정도는 인생에서조언 해주시겠지 하고요..몇년 후 누나는 결혼을 하고 집을 나갔고아버지는 누나에게 독립자금을 주셨습니다..헌데 몇 달 뒤 제가 연애를 시작하니아버지께서 그러시더군요..제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으면,집에서 일체 지원도 바라지 말고 알아서 살으라고 말이죠...그 순간 정말 엄청난 배신감이 들더군요..지키지도 못할 취향을 고집한다고온 가족을 힘들게 하고,어떻게든 그 취향을 지켜드리고자불만없이 직장생활을 하려고 자차를 구했는데.결국 여자친구랑도 헤어졌습니다....그렇게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커질무렵독립 후 잘 살고 있던 누나가 제안을 해왔습니다.내용인즉 가족관련되서 모임이 있을때마다 비용을 전부 우리가 하자고 말이죠저는 누나에게 나는 그럴 여유 없다,누나가 집에서 편하게 지냈다고해서그것을 기준으로 나까지 똑같이 판단하지 말아달라..사람마다 상황이 다른법이다.난 아직 여유가 없어서 가족보다 내 인생이 더 중요하다...누나는 독립 전 내 나이때 빚도 없지 않았냐차분히 양해를 구했지만 이미 효녀심청이 빙의된 누나에겐 쇠귀에 경읽기였습니다..반강제로 산 새차 할부를 갚기위해 쥐꼬리만한 월급도 제대로 못 모았는데..남의 속은 타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저런 소리를 해대니 정말 미치겠네요...분명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며,부모의 취향으로 힘들었고,부모의 엄격한 교육관으로 폭언을 들었으며,이젠 향후 지원까지 차별을 당할 팔자니남들이 말하는 가족이니, 부모니 하는 단어가다 가식적이게 느껴지네요..물론 부모님 돈이 내 돈도 아니고자녀지원 자체가 의무도 아닌건 인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어린시절부터 고생한건 저이고, 대놓고 차별하겠다는 발언을 들으니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지만,전 안 아픈 손가락인거 처럼 느껴지네요나가사는것이 맞을까요?_______________1, 어렸을때부터 부모 취향으로 고생하고 폭언 듣고 자람, 누나는 여자라고 모든 지원과 집안일 면제2,나이 먹으니 사회생활 지원에 관련되서또 누나랑 차별받음3,향후 미래 지원에 대해서까지 누나랑차별을 선언당함4,가족이란 존재에 대해 회의감 들고 화가 나는데반쯤 연 끊고 나가 사는것이 맞는가..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계산이 정확히 된건가요? ??1, 모 회사에 근무하면서 현장관리업무로 채용되었고, 거래처 응대나 기타 사무업무에는 일체 참여 하지 않은 현장직이었습니다..퇴직금 산정시에생산or현장인원은 정규 근무시간 외에도 잔업 및 야근 혹은 특근을 하였을경우 그 수당들이 퇴직금에 포함되나요?2, 퇴직금의 산정기준은 퇴사전 평균급여 x3이라고 하는데 제 퇴직금은 약 300만원이 맞는것인지요? 3, 퇴직금이 덜 들어올경우 고용노동부에 가면구제 신청을 받고 못 받은 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