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자존감높은포도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장직 퇴사 통보하려는데요 겁이 나네요팀장님이 무서운 분이라.. 2주뒤에 나갈려고 하는데 이직처도 구했고 (사무직)퇴사사유를 골반이 원래 틀어져있었는데 이게 통증없다가 요즘 심해지고 누워있거나 걸을때 힘이 없고 저려서 병원에서 무리하지말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퇴사결정했다고 하면 이상하게 볼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0살인데 부모님이 동거를 거절합니다자취방사는건 좋은데 여친이랑 동거는 반대하네요여친은 같이 있고 싶어하구어떻게 해야할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이 교대근무를 계속 다니라고 하십니다제가 20대때 잦은 이직으로 저를 의지가 약하고 여리고 1년동안 취준을 하다보니전공과 아예 다른부모님이 친적이 다니는 교대근무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전공이랑 상관은 없구 당장 내년 가동이 중단될수도 있어서 안정적이지는 않습니다 물경력이 될거같구요사람들도 좋고 그렇지만교대근무때매 연인이랑도 많이 싸우고밤낮이 바뀌고 힘들어도 뭐 참을수 있겠지만업무 특성상 무거운 안전화를 신고일해야합니다제가 골반틀어짐이 있는데 통증은 크게 없는데이일을 하고 왼쪽다리도 저리고 병원가보니 통증이 심해져서보니 골반이 신경을 눌러서 심해졋다고 합니다(무거운 안전화가 무게가 누적되서 영향도 있다고 함)이직처 알아보다 다행이 제 전공관련된 사무직 정규직 자리에 면접합격을 하였습니다근데 지금 다니는 직장이 가족이 뽑아준 곳이고 여기 평생일하라고 막 닥달하고 그러는데부모님한테 얘기를 하기가 무섭네요…설득이 될가..30살되고도 한심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