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어졌는데 허전한 마음 뭘로 채워야할까요보고싶은데 볼 수 없는게 너무 답답하고 마음 아파요 다른 사람들은 헤어지면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놀고하는데 저는 만날 친구도 없어요 계속 울고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운거 같고 뭘하고있으면은 문득문득 생각이나 눈물이나요 거의 2년 반 정도 만났는데 한 순간에 끝난게 허무하고 허전해요.. 이 허전한 빈공간에 뭘 채워넣어야 그나마 버틸 수 있을까요.. 아예 잊기는 힘들겠지만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잊고살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너무 슬프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연락문제?로 화난거 같은데 어쩌죠제가 어제 오후 4시쯤에 남친한테 톡을 보냈는데 남친이 바쁜건지 오늘 오후 2시가 지나도 연락이 안오다가 좀 전에 연락이 왔는데 남친이 답장보내더니 근데 너는 나 걱정이 안돼? 몇 시간동안 내가 연락이 없었는데 왜 연락없냐 걱정된다 이런 얘기가 없어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가지고 당황스럽고 뭐라해야될지 모르겠어여 솔직히 그냥 바쁜가보다 개인사정있어서 연락 늦어지나보다 나중에 보고 연락주겠지 이 생각만 하긴했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쿠팡 캠프 소분1 대충 무슨일하나요..처음으로 쿠팡 알바지원하게 됐는데 출근이 확정되어 소분 1 지정받게됐어요 소분 하는일이 여러개 있다고 들었는데 소분 1 대충 무슨 일하는지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참고로 저 20대 여자고 체력은 그냥 보통인데 할만할까요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전기요금 납부일 지났는데 지금 내도 괜찮나요?전기요금 2월 25일까지 냈어야 했는데 본가에 있느라 지금 발견했거든요 하루 지날때마다 연체료 붙는다고 듣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요금서 금액 적혀있는대로 내도 되나요? 그리고 좀 많이 늦게냈는데 나중에 불이익 생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했는데 급여는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2월 9일에 입사하고 어떤 사정으로 인해 2월 25일에 퇴사하게 됐는데 지금까지 연락 한 통 안오네요 근로계약서에는 말 일에 지급한다고 적혀있는데 아직 암것도 안들어와서요 좀 더 기다려볼까요? 그리고 계약서 쓸 때 계좌번호나 통장 사본? 그런거 알려준적도 없고 준적도 없는데 돈이 어떻게 들어올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산 쿠팡 일용직 알바 지원했는데..거주지에 분명 부산 적어서 지원했는데 왜 자꾸 울산쿠팡 캠프로 배정됐다는 연락이 오는걸까요? 두 번이나 이래요 쿠팡 알바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울산쪽으로 해도 괜찮긴은데 되도록이면 부산쪽으로 가고싶어서여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퇴사했는데 남친한테도 말해야할까요며칠 전에 퇴사했는데 꼭 남친한테 말해야할까요.. 다닌지 2주도 안돼서 인신공격이나 갑질 그런거 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고 제가 원하던 분위기도 아니였고 원래 직장 다닐땐 초반부터 맞는 곳 없다고들 하지만 직장에서도 나랑은 여기 안맞는거 같다고 나가라고 해가지고 나왔는데 남친은 제가 직장 잘 다니고 있을거란 생각하니까 더 말하기힘들어요.. 혹시 듣고 실망할까봐 무섭고 왜 말 안했냐고 화낼까봐 두려워요 취준기동안 옆에서 많이 조언해주고 제가 직장 다니면서 힘든일 얘기하면 최선을 다해 버티라고 했는데 얼마못가 관뒀다고 하면은 저를 안 좋게 볼 거같아서 도저히 말을 못하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닌지 얼마안돼서 그만뒀는데 언제쯤 돈이 들어오나요?병원쪽에서 일하다가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2주도 못 채우고 그만뒀는데 돈은 언제쯤 들어오나요 그리고 계좌번호 알려준 적 없는데 어떻게 돈이 들어오는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상사 말대로 일그만둬야할까요..직장 들어간지 10일 됐는데 제가 뭘 제대로 못했거나 실수할 때마다 불러가서 ”너는 왜 일을 이따구로 하니 뭘 제대로 하는게 없냐 너 너무 멍청한거 아니야? 넌 잘하는게뭐야? 내가 보기엔 너는 장점이 없는거 같아 그럴꺼면 걍 그만둬 우리도 너같은 애 데리고 같이 가고싶지않아 너는 이 일이 안맞는거 같은데 걍 때려치우는게 어때 너가 말못하겠으면 내가 대표님한테 너 그만두겠다고 말해놓을께 너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친구 좀 봐라 얼마나 잘해 근데 넌 뭐니 멍청하고 한심하다 진짜“ 이러느데 그 말 들을때마다 나는 진짜 잘하는게 없나 생각도 들고 정말 이 일에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원래 다 직장 처음 들어가면 어렵고 적응하기엔 좀 오래걸린다는거 알고 요즘 취업 문도 점점 좁아져서 들어가기 힘든거 아는데 거의 매일 그 말들을 들으니까 정말 관둬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이 나랑 안맞는거 같은데 참고 견뎌야하나요일한지 2주도 덜 된 신입인데요 취업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자취를 하게됐는데 직장에서 친절한 분들도 몇 분 계시지만 팀장님 같은 분이 제가 조금만 실수를 해도 막말에 인신공격까지 해가지고 매번 상처를 받으면서 집에 들어가게되니까 자신감도 사라지고 그냥 일자체가 내 성격이랑 너무 안맞아서 관두고싶은데 요즘시대에 취업하기 굉장히 빡셀테고.. 월세도 내고 해야되는데 그냥 참고 다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