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바지
- 세탁수선생활Q. 집에 있는 코트들을 정리해서 넣을려고 하는데요.점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패딩은 이미 옷장에 들어갔고 이제 코트마저 더운 날씨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트 드라이크닝을 맡겨서 장롱에 넣을려고 하는데 드라이클리닝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혹시 집에서 세척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최근 왼쪽 발가락에 통증이 있는데요..저번 주부터 오른쪽 말 새끼 발가락 쪽에서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나타난 건 아니고 간헐적으로 네 번째 발가락과 새끼 발가락 사이에서 뭔가 벌어진 현상에서 통증이 좀 있는데 혹시 이게 통풍일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통증일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메모리 수급이 쉽지 않아 서버 금액도 많이 오르는 것 같은데요.최근 메모리 생산이 안 되어 디스크 서버 PC 등 여러가지 품목들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가격이 오를까요? 그리고 언제가 고점이 될 것이며 언제 서버 금액이 다운될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부산여행Q. 이번 주 목요일 부산 출장을 갑니다. 옷에 대한 질문입니다.서울 같은 경우 아침 저녁 일교차가 커서 요즘에 패딩은 못 입고 코트를 입고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부상 같은 경우 날씨가 따뜻해서 코트를 입었을 때 덥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정작만 입고 가자니 살짝 추울 것 같은데. 그래도 코트를 입는 게 나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사에서 일할 때 티를내며 일하는 게 좋을까요?이번에 회사에서 연봉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성과는 다들 비슷하게 나왔지만 유독 저는 적게 오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회사 술자리에서 대표이사 지인이 하는 얘기를 몰래 듣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충격이었습니다. 연봉 협상할 때 담당하시는 분께 속된 말로 딸랑거리거나 잘 보이려고 했던 사람들은 연봉이 많이 올랐고 별로 티내지 않고 묵묵하게 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거의 오르거나 동결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엔 다 같이 얼마 안 올랐을 거야라고 다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일할 때 조금이라도 티를 내고 생생 내는 애들이 많이 올랐더군요. 실적은 다 공개된거라 다들 비슷하게 나온 상황이구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도 올해부터 조금이라도 일하면 일한 티을 내는 게 맞을까요? 제 성격상 맞지는 않지만요.
- 서울·수도권여행Q. 벌써 주말이 되었습니다. 청라 쪽에 가볼 만한 곳이 있을까요?서울 근교는 어느 정도 가본 것 같고 청라 쪽으로 점심에 나들이나 가볼까 합니다. 주변에 괜찮으신 곳이나 공원 아니면 관련 휴양지 등 추천해 주실 만한 곳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부글부글 합니다.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우유를 먹으면 속에서 부글부글 하거나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회사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화장실에 가서 자주 앉아 있곤 합니다. 물론 이를 본다기보다는 배가 꼬르륵 소리가 나서 좀 불편한 경우가 있거든요. 왜 그런 걸까요? 병원 치료를 받아야 되는 걸까요?
- 인테리어생활Q. 다이소 붙이는 벽지 쓸만할까요??¿벽지가 지저분해져서 다이소에서 파는 5000원짜리 실크 벽지를 5개 샀습니다. 날이 좀 풀리면 벽지 시공을 들어가려고 하는데 기존 벽지를 뜯어내고 붙여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위에 덧붙이면 될까요? 기존 벽지를 뜯어내면 시멘트 돌이 나오곤 합니다. 알려주세요.
- 서울·수도권여행Q. 혹시 목동역쪽에 맛집 추천 가능할까요?고객사 접대가 있습니다. 목동역 부근에서 먹을것 같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맛있는 메뉴가 머가 있을까요? 이동네는 제가 잘 몰라서요
- 자산관리경제Q. 고등학교 1 학년 용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고등학교 1 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중학생과 다르게 용돈을 좀 올려줘야 될 것 같은데 너무 과하지 않게 준다면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