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꿈이없는 청년 뭐 해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저는 26살 청년인데요.대학 졸업하고 회사도 취직해 봤다가 강아지 사업에 관심이 많아 애견 매용도 배워 보고 적성에 맞지 않아 애견 유치원도 도전해 보고 지금은 다 좌절하고 채 알바 시절 가장 많은 경험을 했던 카페 정규직으로 들어갔습니다.그런데 바리수타라는 직업이 오래 할 수도 없고 박봉인지라 일하더라도 내가 이걸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뭐든 할 수 있는 나이라는 것도 알고 노력하면 된다라는 거 압니다 . 정신 차릴 수 있게 따끔하고 따뜻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