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영롱한파파야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복수가 차오르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암 환자입니다.복수가 차올라 병원에서 한 번 뺐습니다.그 후로 한달 정도 복수 없이 지내다가 금방 다시 차더라구요. 발부종도 같이 오구요. 그리고 검은콩, 수염차, 수박, 녹차 등을 먹고 매일 마시던 주스를 끊으니 복수랑 부종이 다시 사라졌습니다.그리고 몇 개월 지나 다시 복수가 찼는데, 감기에 한 번 살짝 걸리더니 복수랑 발부종이 확 빠졌습니다.감기 걸렸을 때 탈수 증상으로 인해 복수랑 부종이 빠진거라고 하던데, 감기 나으니 한달 이내 다시 복수랑 부종이 금방 올라왔어요. 그러고 몇개월 그 상태로 지내다가 감기에 다시 걸렸는데, 그때 또 복수랑 부종이 확 빠졌어요. 그때 소변양이 많아서 복수랑 부종이 빠진 것 같은데, 감기 나으니 다시 소변양이 줄어들면서 복수랑 부종이 일이주일 만에 다시 올라왔습니다. 대체 이러는 이유가 뭔가요? 신장 기능이 나쁜 건가요? 소변 횟수는 많지만 소변양은 많지 않아요. 소변양을 늘릴 방법이 있을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고양이가 사람보다 위로가 되는데요...요즘 마음이 많이 지치고 무기력한데, 유일하게 위로가 되는 게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고양이더라고요. 아무 말도 못 하지만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버틸 힘이 나요. 가끔은 '이 아이가 없었으면 정말 무너졌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사람들한테 지쳐서 집에 오면 우리 냥이가 있어요. 사람보다 더 위로가 되고 안정이 돼요. 점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도망치려고 하는 느낌도 들어요. 지금 심리상태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