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 가족·이혼법률Q. 아버지가 어머니를 많이 때리셨어요. 커서 알았어요저는 어머니께서 아버지한테 그리 많이 맞은지를 몰랐었습니다. 40 되니까 어머니께서 이야기를 하셨어요. ;아버지한테 많이 맞았닥고 싸움만하면 왜 그렇게 때리고 그러던가;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하셨다면 청소년기때 엇나갈수도 있었을꺼에요. 마음 한구석이 어두웠을수도 있고 가끔가다 혼자 아버지 욕도 하고 그럽니다.어머니가 맞는 상상을 하면 끔찍해요. 지나놓고 보니 아버지나 어머니나 표현을 하셨어요. 집에서 보자는 말이 제일 무섭다. 너는 집에서 보자.자식들 있는데서는 않그러겠다.아버지는 어머니를 왜그리 때리셨을까요? 저는 자식 잘못돨까 말않하고 키워주신 어머니께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좋아하는 이성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올해 50이고 결혼은 하지 않았습니다.같이 있는 곳에 42살인 유부녀가 있습니다. 전 이사람이 참 좋습니다.젊어 보여서 좋고 똑똑함이 좋습니다. 이 여자분이 가끔씩 빵이나 초코파이 사탕 음료수 커피 같은 간식을 줍니다. 왜 줄까요? 저한테 고마운게 있어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저도 받기만하는게 뭐해서 커피나 비스켓같은 것을 답례로 주었습니다. 제가 한번 한말이 무레하게 느껴졌는지 한번 반말도 하고 화를 한번 내더군요. 한번한 반말에 정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분이 좋고 관심도 가고 그렇지만 이분하고 사귈수 있는 것도 아니고 괴로울때가 있습니다.이분앞에 가면 참신경이 쓰입니다.무관심이 답이다 생각하고 그렇게 지내기도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키가 작습니다. 남자인데 161입니다.키가 작습니다. 남자인데 161입니다. 요즘 중학생보다도 작은 것 같습니다. 더작은 사람도 있다는 말에 위안을 삼기도 합니다. 어머님 말처럼 제흉은 제가 압니다.어떻게 하면 이 열등감에서 벗어난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벼농사를 지었습니다. 농부의 아들 입니다.농부의 아들 입니다. 저는 이게 별로 자랑스럽지가 않습니다. 챙피했던적도 있습니다. 시골에서 힘들게 일하셔서 키워주시고 대학까지 가르쳐 주셨는데 왜 이게 열등감이어야 할까요? 재벌 자식도 아니고 별볼일 없다고 느껴질까요? 이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알부자집 이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알부자집이 무얼까요?
- 자동차생활Q. 어떻게 하면 운전을 할수 있을까요? 운전을 할수 있어야 하는데운전을 할수 있어야 하는데 운전을 못합니다.유튜브에서 운전에 관한것을 보는것이 운전실력을 쌓는데 도움이 될까요? 어떻게 하면 운전을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