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뒷담화와 헛소문으로 본 정신적 피해 고소가 가능할까요?제목 그대로입니다다니던 교회에서 있었던 일인데,어느 순간부터 사귀지도 않은 사람이랑 사귄다는 헛소문부터, 지속적인 뒷담화,조모 장례식에 따로 돈을 받지 않겠다고 공지를 올렸는데 그걸 장례식에 오지 말라고 헛소문을 내서 진짜로 대부분의 사람이 안왔습니다.저는 그 당시에 서운하기만 했는데,그런 소문이 났다는 사실을 얼마 전에 지인과의 통화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통화 녹음본은 아쉽게도 없고요..증거가 될만한 상황은 위에 말씀드린 장례식,그리고 사귄다는 헛소문 (사귄다는 소문이 난 당사자와 확인이 됨)정도이고 그런 소문과 뒷담화는 몇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결국 저는 소속을 옮기게 되었고 정신적 치료는 꾸준히 받고 있는데요.이런 상황에서 고소가 가능할까요?할머니 장례식에 대해 누가 소문을 냈는지는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인이 물어봐도 안 알려 줌)특정 무리가 있기 때문에 대략은 짐작이 가는데요,이런 상황에서 단체로 불특정 다수에게 고소가 가능할까요?당시 리더나 목회자에게도 말을 했지만 도와줄 수 없다는 이야기만 들어서 고소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