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두근거리는소라게
- 자동차생활Q. qm3 차량 이런 견인 모양(?) 경고등 무슨 표시인가요?어제 보험 불러서 견인했었는데,이후로 이런 표시가 뜨네요. 정비소에서 차는 아무 이상 없다고 했었습니다!제가 주행하는 만큼 키로수도 계속 증가하는데,차키에 있는 버튼을 눌러보아도 계속 뜨네요…무슨 의미이며, 그대로 타도 되는 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하려는데, 연차수당을 지급 안 해준다고 합니다. 방안이 있을까요?회사에24년 4월 1일자로 입사,25년 3월 31일 퇴사 예정입니다. 저는 25년 4월 1일자로 새로운 근무지 출근 예정입니다. 연차는 10일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측에서원래 연차수당 지급이 안 된다며두 가지 방안이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1. 근무일을 4/10로 연장하고, 4월에 나오지 말아라. 2. 한 달 더 근무해라. 저는 이직할 곳에 출근해야 하므로2는 불가합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도2는 안 되니 1의 방법을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저도 퇴사를 며칠 전에 말씀드리게 되어연차사용촉진 같은 것은 회사 측으로부터 받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도 업무로 인해 연차 사용이 어려운 상황이기도 했습니다.)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연차수당 지급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제네시스 문콕했는데, 이정도면 수리비 얼마정도 나올까요ㅠㅠ?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하고 난 후 문을 여는데,어제 바람이 너무 많이 부는 바람에갑자기 문이 확 젖혀서 옆차에 부딪혔어요..바로 차주분께 연락드렸고,내려와서 보시더니아침에 보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조금 전에 연락이 오셨는데정비소 다녀왔더니판을 크게 벌이면 돈이 너무 많이 나오고,적게 수리하면 30만원이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30만원을 보내달라고 하시기에송금해드리려다가여기 글 올려봅니다 ..보험처리하는 게 나을까요ㅠ?
- 자동차생활Q. 택시기사님께 “씨ㅂㄴ아” 라는 욕설을 들었는데, 어떻게 조치하면 좋을까요?오늘 아침 출근길이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저는 빠져나가는 길이었고,택시는 저의 맞은편에서 들어오는 중이었습니다. 제가 뒤로 뺄 수가 없어서택시가 뒤로 빼주었습니다. 제가 지나가며 감사의 표시로 경적을 울렸는데,이후 기사님께서 창문을 내리고는“씨ㅂㄴ이”라며 저에게 뭐라뭐라 말을 했습니다. 출근길이라 바쁘니 일단 그냥 지나오며,차량번호만 슬쩍 확인했습니다. 기사님이 예약 승객을 태우러 가는 길이었기에마음이 급한 건 알겠지만아무리 화가 나도 그런 식으로 표출하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 자주 애용하던 콜센터 회사 차량인 듯했고,콜센터에 추후 전화를 드리려고 하는데뭐라고 말씀을 드리고, 어떻게 조치를 하면 좋을까요?원래라면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이번엔 너무 화가 나서 그럴 수가 없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용실에 레이어드펌을 하러 갔는데, 결과는 물결펌(S컬펌)이 되었습니다.. as 요청을 할까요?ㅠ제목 그대로 레이어드펌을 하러 갔는데,결과는 거의 물결펌? 히피펌 가깝게 되었습니다ㅠㅠ먼저 제 모발 상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긴 머리에 숱이 많고, 반곱슬입니다. 그리고 보통 모발에 비해 컬이 잘 나오고, 오래 가는 편입니다!작년 5월에 히피펌을 했었고,펌이 거의 풀리기도 했고,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해보고 싶어서레이어드펌을 하러 갔습니다.원래 제가 가던 곳이고,이전에 히피펌을 했을 땐 만족스러웠습니다!그래서 이번에도 방문을 했고,언제나처럼 저는 제가 원하는 사진을 보여드리며,원하는 분위기, 그리고 제 모발에 대한 설명도 상세히 해드렸습니다. 제 머리를 만져본 경험이 있으셨던 분이라잘 아실 터인데도..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게 나왔네요 ㅠㅠ머리 시술 당일에는 이렇지 않았는데제가 손질 기술이 부족한 것인지..아시겠지만 여자 펌은 비용도 비용이고,바쁜 와중에 시간 들여 했는데원하던 대로 나오지 않아 속상하네요,,그래서 지금 고민은1. 머리를 했던 곳에 말씀을 드리고, 해주신다고 한다면 as를 받을지2. 이대로 지낼지(머리 손상은 없으니)3. 새로운 미용실을 찾아 다시 머리를 할지고민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학 중에 있는 남사친 보러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남사친이 일본 유학 중입니다. 그래서 남사친이랑 친한 사람들과 함께한번쯤 보러 가려고 했는데,다들 시간이 안 맞거나 갈 형편(?)이 안 되어같이 갈 사람이 없네요..친한 사람이 해외 가 있는 김에가서 얼굴도 보고, 여행 삼아 다녀오고 싶은데저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어차피 숙소는 당연히 제가 따로 잡고 지낼 겁니다 ㅋㅋㅋ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욧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하고 싶은데 회사에 사유를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퇴사하고 싶습니다.첫 번째 이유는 야근 수당, 식대도 없이 야근이 너무 잦아서입니다.거의 몇주째 밤 11시, 12시에 퇴근했습니다. 주말에도 출근했습니다. 저와 다른 동료 한 명 이렇게 두 사람이 실무자인데, 2인이 하기엔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회사 분위기는 야근을 종용하는 분위기입니다. 상사분들이 다들 “일이 많으면 늦게까지 남아서라도 해라.”는 식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제대로 된 업무 인수인계도 없이 위에서 업무 지시만 내리는 것입니다.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저에게 너무 많은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 부담이 되고, 버겁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부터 실무자 없이, 제대로 된 매뉴얼도 없이 거의 혼자서 일을 다른 분들께(예를 들어 그나마 제가 하는 업무와 연관된 다른 부서 분들) 물어 물어가며 업무를 익혀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낮은 급여입니다. (월급 실수령액 200만원 이하)사실 제가 입사하기 전에도 이곳에서 잦은 입퇴사가 있었더라구요. 그럼에도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꿋꿋이 버텨가며 열심히 해보려 했지만 팀장님은 늘 저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부족한 탓도 있지만요..아무튼! 현재 이런 상황이며, 제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입니다. 그런데 계속 재계약하여 근무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들 제가 당연히 내년에도 있을 것이며, 그래주길 바라고 계십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뭐라 말씀을 드리고 퇴사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생각한 사유는가족 중 한 명이 타지로 취업(근무지 이전)을 하게 되어 가족들이 다함께 이사를 가게 되었다. 대학원 입시 준비를 하고자 한다. (혹은 임용시험 공부-교육관련 전공)아주 솔직하게 다 털어놓는 것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솔직하게 말씀드린다. - 잦은 야근으로 인해 지쳤고, 계약 기간까지만 근무하겠다고 한다. 이외에 더 좋은 퇴사 사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