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적극적인침팬지
- 연애·결혼고민상담Q. 기승전결 돈뿐인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지금 잘 만나지 않지만 회사에서 사귄여자친구에게 상실감을 느낍니다첫 교제를 하면서 구내식당에 밥먹으로 갔는데스카프 파는 곳이 생겨서 갑자기 사달랍니다그래서 만원 주고 사줬습니다 근데 안차고 다닙니다 커플시계를 맟췄습니다 비용은 또 제가 냈습니다 근데 안차고 다닙니다sns에서 본 휴대용 안마기가 갖고 싶다며 사달라고 조릅니다 어쩔수 없이 사줬습니다근데 자기가 나한테 내가 많이 사랑해요란 말을 자주 나한테 합니다 근데 저는그마음이 안느껴집니다 기념일에 사탕하나받은적 없고 그동안 제가 많이 먹을거 사줬습니다 그리고 혼잣말로 70대30으로내가 더 많이 사준거를 비교 합니다이거 말고도 더 있습니다만 굳이 적지않겠습니다 계속말날까요 그냥 헤어질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정신장애인이라 약을 먹고 있습니다.약을 20년 동안 먹고 있습니다 안먹으면안되는 약이라 밖에 나가면 가지고도 니갑니다이제 약을 먹고 싶지 않은데 그러면재발증상이 나타나고 그런데 병원에서도의사님이 몇십년은 더 먹어야 한다네요괴롭습니다 의학이 발전하면 완치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하고 싶어요 할까요 말까요 님들의 선택은제 나이가 46세 입니다 너무 나이 많은거 압니다. 그래도. 취업하고 싶습니다전 회사에서 10년 일했습니다 근데물경력이라고 하네요 현수막 일을 했는데몸만 상했습니다 돈을 너무 적게 주고같이 일하는 동료하고 갈등이 심해서그만뒀어요 저 취업할까요 말까요
- 기업·회사법률Q. 취업하기가 어려워요 나이제한인거 같아요비영리단체에서 10년 가까이 일하고 그중 7년은 현수막 제작에서 일했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랑갈등이 생겨서 결국 퇴사했습니다그후 이력서를 계속 냈지만 면접을 보고 나면불합격 통보가 왔습니다 43세에 퇴사하고 계속 일자리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현수막 업체 말고 다른업종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아마 나이때문에 안뽑는거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나 님들생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