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11살 노견 강아지 부신 우측 1.3cm 좌측 부신 1.1cm 작년 우측 1.17cm 좌측 0.5mm11살 노견 강아지 부신 우측 1.3cm 좌측 부신 1.1cm 작년 우측 1.17cm 좌측 0.5mm 였고 악성 아니고 혈관 침습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작년엔 우측 혈관 침습 의심된다는말을 들었고.. 만약 우측 부신 혈관 침습 이라면 무슨 증상들이 있고 혈액검사라던지 무슨 이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부신은 수술할 예정인데 ct 는 무조건 필수인가요? 작년에 ct 찍었는데 또 ct 찍어야한다면 방사능이 걱정이고.. 마지막으로 현재 부신으로 고혈압 고지혈 전립선비대(어릴때 중성화를 했음에도) 같은것들이 생겼고 최근 부신으로인한 폐수종도 왔었고 또 담낭이 현재 80퍼센트-90퍼센트 이상 차서 완전히 복합적인 상황인데 대체 무엇부터 수술을 해줘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작년 CT 부신 결과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부신종양 때문에 폐수종이 올수도있나요?부신종양 때문에 폐수종이 올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맞는말인가요?? 그리고 올해초 부신 관련 온갖 검사들을 하였는데 그때는 다 정상이였는데 갑자기 악성으로 변할수도 있는건가요? 지난달 폐침윤이 올정도로 폐수종이 왔었는데 그 어떤 병원도 심장병이 아니라 괜찮다 정도로만 안내 받았고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 어떤 수의사분께서 부신종양 때문에도 폐수종이 올수도 있다하는데 맞는말인가요? 부신은 무조건 수술만이 정답일까요? 현재 11살인데 하루라도 행복하게 시간보내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시키는것이 맞는것일까요? 현재 부신 우측 작년 1.17cm 에서 이번달 우측 1.3 cm 좌측은 작년 0.5mm 에서 이번달 1.1 cm 로 되었고 올해 초 모든 부신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또 좌측이 확 커진걸보면 악성으로 될수도 있는건가요? 무조건 수술만이 정답이고 약물만으로는 커지는걸 막는다던지 하는등 살수없는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어릴때 중성화 한 11살 노견 강아지 전립선비대 및 전립선염 치료시 어떤 약을 써보고 그래도 전립선이 줄어들지않으면 전립선암으로 본다고 하는데 이때 그 어떤 약이란것이 이름이 무엇들인지어릴때 중성화 한 11살 노견 강아지 전립선비대 및 전립선염 치료시 어떤 약을 써보고 그래도 전립선이 줄어들지않으면 전립선암으로 본다고 하는데 이때 그 어떤 약이란것이 이름이 무엇들인지 알고싶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우루사 담낭슬러지 용량 늘린 후 소화 문제담낭 슬러지가 담낭의 80% 이상 차 있는 상태로 확인되었고, 이에 따라 우루사(UDCA)를 처방받았습니다. 초기 처방은 하루 16mg 정도의 용량이었습니다. 이 용량으로는 아무런 이상 없이 잘 지냈습니다.그러나 병원에 전화 상담을 한 결과, 우루사를 조금 더 늘려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어, 100mg짜리 우루사 정제를 반으로 나눠 50mg씩 하루 두 번 추가 복용하였더니 용량을 늘린 다음 날부터 갑자기 속이 불편하고 하는 이상증상이 생겼는데 이유가 대체 뭘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다시 16mg 로 돌아가야하나요? 아니면 원래 이렇게 우루사는 용량을 갑자기 늘리면 원래 이런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11살 강아지 담낭슬러지 우루사 약 복용양이 궁금합니다.우루사 얼마나 먹이는게 맞을까요? 병원마다 하는말이 다 달라서 여기서도 물어봅니다kg 당 4mg 먹이라는 A 병원kg 당 10mg 먹이라는 B 병원우루사 100mg 하루에 한알 반반 나눠먹이라는 C병원대체 어느게 맞는걸까요?? 세곳다 초음파 봤고 세곳다 자주 다니는 병원이고 다 자주 보는분들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우루사가 도움이 되는 담낭슬러지가 있고 도움이 안되는게 있다던데 콜레스테롤이 높고 고지혈 고혈압이면 도움이 되나요?우루사가 도움이 되는 담낭슬러지가 있고 도움이 안되는게 있다던데 콜레스테롤이 높고 고지혈 고혈압이면 도움이 되나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참고로 흥분도가 굉장히 높은 아이라 병원 가는길 1시간 동안 짖고 병원에 도착해서도 병원에 4시간있으면 정말로 4시간내내 혀내밀고 헥헥 거리며 짖는 아이입니다(무슨짓을 해도 진정이 안됩니다 밖에 산책을 시켜줘도 소용이 없습니다)cor 은 정상 범위 0~6 에서 올해 초는 9.5 가 나왔던애가 이번주에는 7.5가 나왔습니다.간수치는 정상이였고 지방간 전립선비대(중성화는 어릴때했습니다)부신은 작년 우측 1.17cm 좌측은 제기억이 맞다면 0.5mm 정도로 좌측은 정상이였는데이번에는 좌측도 같이 커져서 우측 1.3cm 좌측 1.1cm 로 됬습니다. 이번에 병원을 거의 한달에 5-6번은 가서 그런지 병원에 가면 스트레스 때문에 부신이 더 커지는 느낌입니다.병원에 덜갈땐 이렇게까지 커지진않았거든요.그리고 부신수질 무슨 검사했는데 양성나왔습니다. 노르메랑 메너네프린인지 두가지하였고 할수있는건 다했습니다(모두 정상)증상은... 딱히 이렇다할것은 없고.. 식욕이 좀 증가를 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밥을 달라거나 밥을 충분히 먹었음에도 더 달라하거나.. 참고로 물을 많이 먹는건 모르겠는것이 건사료를 먹이고 있는게 아니라 수분 함량 70-80퍼센트 되는 화식을 먹고있어서 다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밖에는 털빠짐도 없고 다만 앞다리와 뒷다리 근육이 (뒷다리가 더) 기운이 없는지 부들부들 거릴때가 아주 가끔 있는데 엑스레이상 뒷다리 뼈가 흰부분이 별로없고 검은색이 많다했습니다.제가 궁금한점은 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어릴때 중성화 완료한 11살 수컷 전립선비대가 있습니다 전립선 그리고 방광 그리고 담낭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재 거의 포피염이 작년 9월경부터 낫지를 않고 있습니다.초음파는 예전에도 수차례 찍었지만 어떻게 우연히 전립선비대를 발견하게됬습니다.질문1) 전립선염이 있는지 방광염이 있는지 항생제를 먹어야할지 알려주세요.질문2) 담낭슬러지 우루사 어느정도 먹여야할정도인지.. (혈액검사상 담즙 흐름은 원활하다 합니다)단 한번도 우루사를 먹여 본적이 없습니다 질문3) 신장결석이 어느정도인지.. 알려주세요사진 순서대로 전립선 우측부신 좌측 신장 비장 방광 순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담낭.. 우루사 먹여도 될까요?어느병원에선 안된다 어느병원에선 된다 이러니 갈피를 못잡겠습니다원래는 작년 6-9월경 부터 30퍼센트정도밖에 안차있었는데 노견이면 이정도는 있다 (a병원)50퍼센트 찼을땐 우루사는 이정도면 과잉처방이다 (b병원)70퍼센트 찼을때 기억은 잘안나는데 보호자선택사항이다 막힐수도있기에 (c병원)이런식으로 끌어서 결국엔 이렇게 80퍼센트 이상까지 차게됬습니다 우루사는 단한번도 먹여본적도 없습니다.현재 d 병원에서 80퍼센트 이상정도 찬거같은데 우루사를 안주실라고했으나 제가 우루사 처방을 d 병원에서 받은 상태이고 초음파도 혈액검사도 모두 여기서 본 그런 상황입니다약은 무서워서 못주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강아지 담낭좀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루사를 먹여도 될 수준인지 봐주세요이제는 뭐라도 해야할거같아서 이렇게 질문글을 올립니다.간 (Liver) 및 담낭 (Gallbladder) 관련 수치GOT-PS (AST): 28 U/L (정상 범위: 17 - 44 U/L) - 정상GPT-PS (ALT): 59 U/L (정상 범위: 17 - 78 U/L) - 정상ALP-PS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174 U/L (정상 범위: 47 - 254 U/L) - 정상TBIL-PS (총 빌리루빈): 0.2 mg/dL (정상 범위: 0.1 - 0.5 mg/dL) - 정상ALB-PS (알부민): 4.3 g/dL (정상 범위: 2.6 - 4.0 g/dL) - 높음 (H)TCHO-PS (총 콜레스테롤): 311 mg/dL (정상 범위: 111 - 312 mg/dL) - 정상TG-PS (중성지방): 150 mg/dL (정상 범위: 30 - 133 mg/dL) - 높음 (H)췌장 (Pancreas) 관련 수치VAMY-PS (아밀라아제): 734 U/L (정상 범위: 200 - 1400 U/L) - 정상VLIP-PS (리파아제): 75 U/L - 정상 입니다..마지막으로 이런 경우라면 저정도 차있으면 우루사를 어느정도 용량을 받는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누구는 많이줘야한다 누구는 적게줘야한다 이것도 말도 또 달라서 대략적이라도좀 알고싶습니다 4.4kg 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쿠싱] 흥분도가 굉장히 높은 강아지 쿠싱검사... 조언이 필요합니다.현재 의심 근거 요약 하자면..코르티솔 7.5 µg/dL 1.0–6.0 ↑ 의심됨 (올해 초엔 9.5 ug)Na (나트륨) 153 mEq/L 141–152 ↑ 경계 이상Cl (염소) 120 mEq/L 102–117 ↑ 높음cNT-proBNP 1119.2 pmol/L CRP (염증) 13 mg/L 0–7 ↑ 염증/스트레스 의심ALP 174 U/L 47–254 정상 (쿠싱 치고 낮음)우측 부신 1.17cm (작년) 1.19cm 올해 초 1.3cm 가장 최근 6월 27일좌측 부신 0.5mm (작년) 현재 1.1cm 최근 6월 27일증상은.. 체중증가, 식욕증가, 헥헥거림, 근육떨림, 근육쇠약 (앞다리- 이젠 뒷다리 까지 떠는 증상), 고혈압200, 고지혈증, 털빠짐, 중성화를 어릴때 했음에도 전립선비대, 지방간, 췌장염, 엑스레이상 뼈 흰색 부분이 없고 검은색 부분이 많습니다.LDDST 8시간짜리 검사 받으면 되지않느냐.. 라고 하실수도 있지만..저희 강아지가 병원 가는길 (30분~1시간) 또 병원에서 마저 심장병과 허리디스크가 있음에도 허리를 세로로 새워서 살려달라고 차안에서 내내 병원에 도착해서도 헥헥헥 거리며 혀를 내밀고 과호흡을 한다는 점입니다.병원에 어제는 4시간 정도있었는데 단 1분도 빠짐없이 헥헥 거리며 과호흡을 했고 절대로 진정이 안됩니다..이렇게 흥분도가 높은 강아지는 쿠싱 검사 결과에 영향을 끼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병원 밖에 잠깐 대리고 나가도 헥헥 거리며 과호흡하는건 몇시간이 흘러도 마찬가지입니다.부신도 저렇게 양쪽으로 커져있고 증상도 저렇게 많고 혈액검사 수치들도 다 저런데도 상황에 맞게 융통성있고 유도리있게 ACTH 그리고 소변검사 소변 코르티솔:크레아티닌 비율 (UCCR) 정도로만 쿠싱 진단 받을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