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 약 복용약·영양제Q. 우루사 담낭슬러지 용량 늘린 후 소화 문제담낭 슬러지가 담낭의 80% 이상 차 있는 상태로 확인되었고, 이에 따라 우루사(UDCA)를 처방받았습니다. 초기 처방은 하루 16mg 정도의 용량이었습니다. 이 용량으로는 아무런 이상 없이 잘 지냈습니다.그러나 병원에 전화 상담을 한 결과, 우루사를 조금 더 늘려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어, 100mg짜리 우루사 정제를 반으로 나눠 50mg씩 하루 두 번 추가 복용하였더니 용량을 늘린 다음 날부터 갑자기 속이 불편하고 하는 이상증상이 생겼는데 이유가 대체 뭘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다시 16mg 로 돌아가야하나요? 아니면 원래 이렇게 우루사는 용량을 갑자기 늘리면 원래 이런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11살 강아지 담낭슬러지 우루사 약 복용양이 궁금합니다.우루사 얼마나 먹이는게 맞을까요? 병원마다 하는말이 다 달라서 여기서도 물어봅니다kg 당 4mg 먹이라는 A 병원kg 당 10mg 먹이라는 B 병원우루사 100mg 하루에 한알 반반 나눠먹이라는 C병원대체 어느게 맞는걸까요?? 세곳다 초음파 봤고 세곳다 자주 다니는 병원이고 다 자주 보는분들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우루사가 도움이 되는 담낭슬러지가 있고 도움이 안되는게 있다던데 콜레스테롤이 높고 고지혈 고혈압이면 도움이 되나요?우루사가 도움이 되는 담낭슬러지가 있고 도움이 안되는게 있다던데 콜레스테롤이 높고 고지혈 고혈압이면 도움이 되나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참고로 흥분도가 굉장히 높은 아이라 병원 가는길 1시간 동안 짖고 병원에 도착해서도 병원에 4시간있으면 정말로 4시간내내 혀내밀고 헥헥 거리며 짖는 아이입니다(무슨짓을 해도 진정이 안됩니다 밖에 산책을 시켜줘도 소용이 없습니다)cor 은 정상 범위 0~6 에서 올해 초는 9.5 가 나왔던애가 이번주에는 7.5가 나왔습니다.간수치는 정상이였고 지방간 전립선비대(중성화는 어릴때했습니다)부신은 작년 우측 1.17cm 좌측은 제기억이 맞다면 0.5mm 정도로 좌측은 정상이였는데이번에는 좌측도 같이 커져서 우측 1.3cm 좌측 1.1cm 로 됬습니다. 이번에 병원을 거의 한달에 5-6번은 가서 그런지 병원에 가면 스트레스 때문에 부신이 더 커지는 느낌입니다.병원에 덜갈땐 이렇게까지 커지진않았거든요.그리고 부신수질 무슨 검사했는데 양성나왔습니다. 노르메랑 메너네프린인지 두가지하였고 할수있는건 다했습니다(모두 정상)증상은... 딱히 이렇다할것은 없고.. 식욕이 좀 증가를 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밥을 달라거나 밥을 충분히 먹었음에도 더 달라하거나.. 참고로 물을 많이 먹는건 모르겠는것이 건사료를 먹이고 있는게 아니라 수분 함량 70-80퍼센트 되는 화식을 먹고있어서 다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밖에는 털빠짐도 없고 다만 앞다리와 뒷다리 근육이 (뒷다리가 더) 기운이 없는지 부들부들 거릴때가 아주 가끔 있는데 엑스레이상 뒷다리 뼈가 흰부분이 별로없고 검은색이 많다했습니다.제가 궁금한점은 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어릴때 중성화 완료한 11살 수컷 전립선비대가 있습니다 전립선 그리고 방광 그리고 담낭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재 거의 포피염이 작년 9월경부터 낫지를 않고 있습니다.초음파는 예전에도 수차례 찍었지만 어떻게 우연히 전립선비대를 발견하게됬습니다.질문1) 전립선염이 있는지 방광염이 있는지 항생제를 먹어야할지 알려주세요.질문2) 담낭슬러지 우루사 어느정도 먹여야할정도인지.. (혈액검사상 담즙 흐름은 원활하다 합니다)단 한번도 우루사를 먹여 본적이 없습니다 질문3) 신장결석이 어느정도인지.. 알려주세요사진 순서대로 전립선 우측부신 좌측 신장 비장 방광 순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담낭.. 우루사 먹여도 될까요?어느병원에선 안된다 어느병원에선 된다 이러니 갈피를 못잡겠습니다원래는 작년 6-9월경 부터 30퍼센트정도밖에 안차있었는데 노견이면 이정도는 있다 (a병원)50퍼센트 찼을땐 우루사는 이정도면 과잉처방이다 (b병원)70퍼센트 찼을때 기억은 잘안나는데 보호자선택사항이다 막힐수도있기에 (c병원)이런식으로 끌어서 결국엔 이렇게 80퍼센트 이상까지 차게됬습니다 우루사는 단한번도 먹여본적도 없습니다.현재 d 병원에서 80퍼센트 이상정도 찬거같은데 우루사를 안주실라고했으나 제가 우루사 처방을 d 병원에서 받은 상태이고 초음파도 혈액검사도 모두 여기서 본 그런 상황입니다약은 무서워서 못주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강아지 담낭좀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루사를 먹여도 될 수준인지 봐주세요이제는 뭐라도 해야할거같아서 이렇게 질문글을 올립니다.간 (Liver) 및 담낭 (Gallbladder) 관련 수치GOT-PS (AST): 28 U/L (정상 범위: 17 - 44 U/L) - 정상GPT-PS (ALT): 59 U/L (정상 범위: 17 - 78 U/L) - 정상ALP-PS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174 U/L (정상 범위: 47 - 254 U/L) - 정상TBIL-PS (총 빌리루빈): 0.2 mg/dL (정상 범위: 0.1 - 0.5 mg/dL) - 정상ALB-PS (알부민): 4.3 g/dL (정상 범위: 2.6 - 4.0 g/dL) - 높음 (H)TCHO-PS (총 콜레스테롤): 311 mg/dL (정상 범위: 111 - 312 mg/dL) - 정상TG-PS (중성지방): 150 mg/dL (정상 범위: 30 - 133 mg/dL) - 높음 (H)췌장 (Pancreas) 관련 수치VAMY-PS (아밀라아제): 734 U/L (정상 범위: 200 - 1400 U/L) - 정상VLIP-PS (리파아제): 75 U/L - 정상 입니다..마지막으로 이런 경우라면 저정도 차있으면 우루사를 어느정도 용량을 받는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누구는 많이줘야한다 누구는 적게줘야한다 이것도 말도 또 달라서 대략적이라도좀 알고싶습니다 4.4kg 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쿠싱] 흥분도가 굉장히 높은 강아지 쿠싱검사... 조언이 필요합니다.현재 의심 근거 요약 하자면..코르티솔 7.5 µg/dL 1.0–6.0 ↑ 의심됨 (올해 초엔 9.5 ug)Na (나트륨) 153 mEq/L 141–152 ↑ 경계 이상Cl (염소) 120 mEq/L 102–117 ↑ 높음cNT-proBNP 1119.2 pmol/L CRP (염증) 13 mg/L 0–7 ↑ 염증/스트레스 의심ALP 174 U/L 47–254 정상 (쿠싱 치고 낮음)우측 부신 1.17cm (작년) 1.19cm 올해 초 1.3cm 가장 최근 6월 27일좌측 부신 0.5mm (작년) 현재 1.1cm 최근 6월 27일증상은.. 체중증가, 식욕증가, 헥헥거림, 근육떨림, 근육쇠약 (앞다리- 이젠 뒷다리 까지 떠는 증상), 고혈압200, 고지혈증, 털빠짐, 중성화를 어릴때 했음에도 전립선비대, 지방간, 췌장염, 엑스레이상 뼈 흰색 부분이 없고 검은색 부분이 많습니다.LDDST 8시간짜리 검사 받으면 되지않느냐.. 라고 하실수도 있지만..저희 강아지가 병원 가는길 (30분~1시간) 또 병원에서 마저 심장병과 허리디스크가 있음에도 허리를 세로로 새워서 살려달라고 차안에서 내내 병원에 도착해서도 헥헥헥 거리며 혀를 내밀고 과호흡을 한다는 점입니다.병원에 어제는 4시간 정도있었는데 단 1분도 빠짐없이 헥헥 거리며 과호흡을 했고 절대로 진정이 안됩니다..이렇게 흥분도가 높은 강아지는 쿠싱 검사 결과에 영향을 끼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병원 밖에 잠깐 대리고 나가도 헥헥 거리며 과호흡하는건 몇시간이 흘러도 마찬가지입니다.부신도 저렇게 양쪽으로 커져있고 증상도 저렇게 많고 혈액검사 수치들도 다 저런데도 상황에 맞게 융통성있고 유도리있게 ACTH 그리고 소변검사 소변 코르티솔:크레아티닌 비율 (UCCR) 정도로만 쿠싱 진단 받을순 없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부신 양성 종양으로 인한 쿠싱증후군일때 담낭슬러지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제가 좀 찾아보니 쿠싱과 담낭슬러지가 연관이 있다하던데 저희는 부신이 원래는 우측만 1.17cm - 1.19cm - 오늘은 1.3cm 로 더커졌고 우측만 커졌던 양상에서 이제는 왼쪽 0.5mm 이엿는데 오늘은 1.1cm 으로 갑자기 커졌습니다 쿠싱 코르티솔 이 작년 11월엔 9.8 (정상은 1~6) 주치의가 괜찮다고해서 넘겼고 오늘 코르티솔은 7.5로 줄어들었습니다 9.8 나왔을 당시에는 쿠싱 검사를 2병원에서 진행하였으나 모두 괜찮다고 하였던 이력이 있는데 담낭 슬러지는 작년 9월경 부터 있었는데 점점 차더니 (30-50-오늘은 90퍼센트 정도 찼습니다) 정말 안해본게 없는거같은데요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신 종양 있는데 쿠싱도 있다면 담낭슬러지 관리 어떻게 해주시는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신 관련해서는 병원 2곳을 다녔는데 하.. 정말 힘드네요 머리가 복잡합니다. 부신 종양을 제거하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간단하게 말하실수도있겠지만 위험부담도 그렇고 금전적으로도 힘듭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온갖 노력을 해도 담낭슬러지가 오히려 더 많아져서 위험한 상황이 됬습니다..오늘 허리디스크로 또 다시 병원에가서 현재 집에 도착을 하였는데요.. 아이가 글쎄 지방간도 있고.. 심장병도 있고 췌장도 안좋고 신장결석도 있고 허리디스크에 담낭슬러지도 흰색이 거의 90퍼센트 이상이 찼고.. 매일 산책시켜주고 음수량도 많이주고 사료도 저지방 0.4 퍼센트에 수분함량 70퍼센트 화식인데 온갖 노력을 다 하는데도 정말 뭘 어떻게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쿠싱이야기도 있고 부신도 원래는 우측 부신이 1.17- 1.19 -오늘은 또 1.3cm 가 됬으며.. 원래는 우측만 컸었고 좌측 부신은 0.5cm 로 정상이였는데 오늘은 1.1 cm 로 좌측 부신까지 커져서 정말 총제적 난국이라 뭘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crp 는 13 (정상은 0-7) 에서 오늘은 4로 염증수치는 정상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허리디스크로 가바펜틴 엔세이드 근이완제 그리고 우루사도 처방을 받았는데.. 우루사는 처방 안해주실라하신거 제가 부탁해서 처방 같이 받은 그런 상태입니다.. 또 전립선 비대도 있다고하는데 이 모든 약들을 다 줄수도 없는거고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건 담낭이라하는데 이제 정말 끝인걸까요 하.............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작년에 시티 찍을때 디스크 의심을 받았었는데요.. 몇달전 강아지가 산책하다가 줄에꼬여서 꽈당하고 허리를 다치면서부터 애가 허리가 안좋아강아지가 작년에 시티 찍을때 디스크 의심을 받았었는데요.. 몇달전 강아지가 산책하다가 줄에꼬여서 꽈당하고 허리를 다치면서부터 애가 허리가 안좋아진거같은데요.. 이런 경우면 급성일까요 만성일까요? 이 경우 치료 방법도 궁금합니다 현재 가바펜틴 엔세이드 근이완제를 거의 몇주째 먹고있음에도 처음보는 증상이 생겼는데 뒷다리인지 아니면 몸을 떠는건지 몸을 부들부들 떠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 사람이 없는 공원에서 단둘이 앉아 있음에도)mri 를 찍어야하는건 알고있습니다 다만 병원 3곳에서 모두 엑스레이상 허리 디스크 뼈가 이상하고 뒷다리 쪽은 뼈에 칼슘이 부족하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엑스레이상 하애야하는데 검은색)마지막으로 혈액검사상 crp 는 0-7 이 정상인데 13 이 나왔으며 요즘 서혜부쪽이(생식기 주변 배) 항상 단단하며 누르면 아파하는데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