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심장병 강아지 췌장염 관련 정맥수액이 아닌 "피하수액" 으로도 폐수종이 올수도 있나요?심장병 강아지 췌장염 관련 정맥수액이 아닌 "피하수액" 으로도 폐수종이 올수도 있나요? 그리고 수액 도중 어떤 부작용들이 폐수종 말고도 다른 부작용이 올수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보통 심장병이 있는 강아지 췌장염 관련 정맥 수액을 많이들하는지 피하수액을 많이들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잘먹는 만성췌장염 강아지나 잘먹는 급성췌장염 강아지도 있나요? (대소변 역시 잘누고 모양색깔이 좋은)질문1) 잘먹는 만성췌장염 강아지나 잘먹는 급성췌장염 강아지도 있나요? (대소변 역시 잘누고 모양색깔이 좋은) 이런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질문2) 보통 cpL 수치가 몇 이상이여야 정맥수액 또는 피하수액을 진행하는편인가요? 정상 수치보다 조금이라도 높으면 진행하는지 아니면 보통 어떻게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심장병 강아지 췌장염 정맥수액 피하수액 둘의 차이 및 효과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심장병 강아지 췌장염 정맥수액 피하수액 둘의 차이 및 효과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폐수종 리스크를 감안하지 않으려면 피하수액이 나은가요?임퓨전펌프가 반드시 있어야 안전한가요?심장병 강아지 췌장염 정맥수액 이나 피하수액 시 폐수종 오는 케이스가 많은편인가요? 아니면 이런 경우는 극히 드문가요?A 병원은 몇년 되진 않았고 장비도 많고 24시 병원 사람도 테크니션도 많고 다만 수의사분들이 배우는 단계분들이 많고 경험이 없는것이 느껴지고 어수선한 분위기이며B 병원은 거의 20년이 됬고 장비가 없고 원장님 한분이 다 하시는데 노하우도 많으시고 다만 다른 대기자분들 상담도 하셨다가 약제조도 하셨다가 혼자서 다 하시니 정맥수액이라던지 피하수액할때 폐수종 대비가 잘안될거같은 분위기 입니다.병원 선택은 순전히 보호자 몫이지만 너무 장단점들 색깔이 너무 달라서 결정에 어려움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심장병 강아지는 췌장염 치료시 수액 치료 못하나요?심장병이 있는 강아지는 췌장염 치료시에 수액 치료를 못하나요? 이런 경우 치료 방법이 어떻게 해야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췌장염 어떤 병원은 굶기거나 덜 먹게 하는게 좋다하고 어떤 병원은 아니다 요즘 트랜드는 그런게아니라 먹이면서 하는거다 라고 하는데 어떤말이 맞는건가요?그리고 vlip-ps 와 lip-ps 정확성에 관한 건은 회사 업체의 말이 아니라 수의사분들에게 들은것입니다 (2개의 다른 병원 유선 상담)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지금 좀 충격적인데요.. LIP-PS가 아니라 vLIP-PS 는 좀 다른건가요?이건 일반 혈청리파아제랑은 조금 다르고 췌장염 진단에 좀 더 정확도가 높은 검사라는데 맞는말인가요? 이말이 맞다면 그래도 cPL 검사를 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LIP-PS 와는 단위랑 수치가 많이 다른가요? amy-ps 도 앞에 vamy-ps 라 되있네요..이것도 역시 amy-ps 와 단위랑 수치가 다른가요? 그리고... 심장병이b1 인 경우... vlip-ps 가 316 (정상범위는 10-160) vamy-ps 가 1198 (이건 정상 범위로 200-1400은 정상 범주) crp 정상 다른 혈액검사 수치들 정상일때 수액은 필요없나요? 아니면 엑스레이 찍으면서 수액 맞는게 바른 처치인가요? 췌장염 같은 경우 수액이나 스테로이드 항생제 고통줄여주는 약 말고는 별다른 방법이 없고 예전엔 굶겨서 췌장을 쉬게해줬다면 요즘 트렌드는 오히려 먹이라는건데 (저지방) 현재 상황에서의 치료방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병원에는 당연히 물어볼거지만 다른분의 생각도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갑상선 한쪽이 ct 상 커졌으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나와야하고 갑상선기능저하증일수는 없나요?강아지 갑상선 한쪽이 ct 상 커졌으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나와야하고 갑상선기능저하증일수는 없나요?만약 ct 상으로 봤을때 한쪽 갑상선이 커져있으니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나올수가 없다면..췌장염 같은 경우 갑상선 때문에 생긴게 아니라고도 볼수있나요? total t4 free t4 tsh 검사를 해야한다는건 알지만 의사분께서 갑상선이 ct 상 한쪽이 커져있으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나올수가 없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주사마취, 피검사 몇일 후 피검사 다시 하는것이 강아지 건강에 안전한가요?사마귀 제거를 위해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췌장염을 발견했는데리파아제 316아밀라 1198crp 정상cPL 수치만 모르는 상태에서 췌장염 의심 된다고 한달치 약을 처방 받은 상태입니다약을 먹어도 아이 상태가 추위를 잘타고, 물을 많이먹고, 소화가 안되는지 불편해하고, 바닥을 혀로 빨고 혀를 내밀고 쩝쩝 거리고 하는등의 소화불량 증상도 있습니다제가 궁금한점은 피검사 즉 cPL 췌장염 검사를 제대로 하고 싶은데요 19일날 피 뽑고 마취하고 한 상태에서 또 다시 피 뽑으면 아이 상태에 안좋을거 같은데 또 췌장염을 방치할수도 없는것이고..또 제가 좀 더 공부하고 알아보니.. ct 상 한쪽 갑상선이 커져있는데 췌장염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일때도 올수있다고 하여, 갑상선 검사도 하고 같이 하고 싶습니다 (부신피질항진증은 아니라 소견 받고, 현재 췌장염 발생 이유가 아마 추위 잘타는거도 그렇고 ct 상 커진것도 그렇고.. 부신피질항진증 아니라고 소견도 받았고.. 담낭슬러지가 있긴한데 이게 담석이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유력한게 지금 갑상선 문제 같습니다)정리하자면 이런 상황인데.. 제가 궁금한점은 마취하고 피뽑은지 2일도 안지났는데 언제 다시 피뽑고 복부초음파 다시 하는것이 아이 건강에 안전한걸까요? 그렇다고 또 췌장염을 방치했다가 강아지들은 췌장염이 빠르게 진행된다는데 미치겠네요 정말 올해 4월부터 병원만 50번도 넘게 간거같네요 하.. 정신병이 걸릴거같지만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언제 병원에 다시 방문하는게 현재상황에서 맞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cPL - 췌장에서만 분비되는 리파아제 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 인가요? 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cPL - 췌장에서만 분비되는 리파아제 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 인가요?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 가 맞다면 이 수치는 췌장에서 나오는 리파아제 포함 다른데서도 일부 나오는것 통틀어서 보여주는것이면이 말은 즉, cPL 수치는 LIP-PS 보다 높게 나올수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cPL 수치가 LIP-PS 수치보다 높게 나올수도 있는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cPL - 췌장에서만 분비되는 리파아제 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 인가요? 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cPL - 췌장에서만 분비되는 리파아제 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 인가요?일반 혈청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는 LIP-PS 가 맞다면 이 수치는 췌장에서 나오는 리파아제 포함 다른데서도 일부 나오는것 통틀어서 보여주는것이면이 말은 즉, cPL 수치는 LIP-PS 보다 높게 나올수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cPL 수치가 LIP-PS 수치보다 높게 나올수도 있는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췌장염 약을 복용하고 아이가 이상합니다췌장염 약을 복용후 부터.. 새로운 4가지 증상이 생겼는데요..첫번째는 배쪽을 만지려하면 극도로 공격적이게 변하고 뭅니다.두번째는 소화가 안되는지 토할거같이 속에서 욱 거리며 토할것처럼 은 아닌데 앉아서 불편해합니다세번째는 바닥을 계속 빱니다..네번째는 혀를 내밀면서 입맛을 계속 다십니다원래 췌장염 약이.. 이런 증상들이 생기나요?리파이제 316아밀라제 1198crp 정상cpl 수치는 모릅니다다른 간이나 신장 등 수치는 좋습니다.초음파는 췌장은 모르고 신장에 결석이 있고 담낭에 슬러지가 있습니다현재 2일차 항생제와 함께 복용중인데 (스케일링, 사마귀 제거 수술로 인해 췌장염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해서.. 당일에 다시 피검사를 못하니 cpL 수치는 모르는 상태입니다2일차 오늘 병원에 아침에 문의해보니 약을 절반으로 해서 반만 먹이라는데.. 반만 먹여도 증상이 이런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