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자허리때문에 허리를 자주 삐긋하는데요평소에 허리를 자주 삐긋하는데 그럴때면 조금만 허리에 힘이 들어가도 너무 아파서 며칠간 가만히 누워있을수 밖에 없습니다.병원에서는 제가 일자허리라서 허리근육경직이 일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진통제, 근육이완제 약을 처방받아 먹으며2~3일 정도 쉬면 진통이 줄어들어서 다시 움직이곤 합니다.요즘들어 걱정되는건 예전에는 그래도 근육경직이 일어나서 허리를 삐긋하기 전에는 허리가 아프지 않았는데,1~2달 전부터는 평소에도 허리가 너무 뻐근하고 묵직하게 느껴져서 일상생활이 힘들게 느껴집니다. 허리를 삐긋하는 주기도 훨씬 더 짧아진것 같구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어도 뻐근하고 묵직한 느낌은 사라지지 않고 있어서 언제 다시 허리를 삐긋할지 몰라 걱정입니다.뻐근하고 묵직한 느낌이 사라질때까지 약을 먹으며 계속 쉬어주는게 좋을지, 걷기나 스트레칭같이 조심 조심 몸을 움직여주는게 좋을지, 아니면 한의원에 가서 침치료를 받아보는건 어떨지 전문가님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