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30대 중반 자연포경 포경수술 고민입니다.발기시 17cm 정도 자포에평상시에는 귀두의 반이상 넘게는 까져있긴합니다.근데 귀두 바로 밑 부분은 평소에 대부분 덮여있다보니그 부분 살이 얇고 예민해서 그런지 거의 항상 빨갛습니다.매일 자위를 하긴 하는데 그러고 나면상처날 거 같이 엄청 더 빨갛고 ..예전에 비뇨기과 갔었을 때그 미세 상처로 성병 걱정되고하면차라리 포경하라고 하던데포경하게되면 흉터 생기는게 걱정입니다.수술 자국만 아니었으면 예전에 이미 했을텐데..비뇨기과에 물어보니흉터는 어쩔 수 없이 질 수 밖에 없다하는데그렇게 얘기하는 곳에서는뭔가 대충 할 거 같은 느낌이구요..안그래도 성감 없어질텐데 청결 및 성병 예방하겠다고괜히 아무데서나 했다가 평생 후회할 거 같아서돈 좀 주더라도 진짜 예쁘고 깔끔하게잘하는데에서 하고싶어 고민입니다.혹시 포경수술 흉터 거의 안지게 (미세하고 깔끔하게)최대한 예쁘게 잘될만한 포경 수술 방법은정말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