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빼어난도미
- 치과의료상담Q. 수평 매복사랑니로 밀려 기울어진 어금니, 방법이 있을까요?수평으로 난 매복 사랑니가 있었어요.처음 알게 된 건 몇년 전이었는데, 치과에선 아프지않으면 안빼도 된다고 해서 안뺐었어요.다른 치아문제로 치과를 갔다가 우측 턱관절이 녹아 줄어들어(?!) 턱이 우측으로 쏠려서 그에 맞춰 치아 기준선이 기울어졌다는 걸 알게 됐구요.평소 비대칭이라 느끼고 있었는데 치아쪽으로도 그렇다는걸 확실히 알게 되니..좀 더 치아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러다 사랑니 쪽이 욱씬이라기엔 명확하진 않지만 유사한 느낌이 들었어요. 사랑니 때문일수도 있고 아닐 수 있지만, 우선 자리가 7번 어금니쪽을 향했고 인접해있어 좀 썩었다. 잇몸 위쪽으로 머리 일부분도 나와있으니 빼는게 좋다고 하여 뺐어요.6번 어금니가 소실되어, 밀림을 막아줄 치아가 없었으니 7번이 그동안 밀린건데요.6번 임플란트를 하기 전, 먼저 7번의 기울기를 원래대로 세울 방법이 있을까요?아니면 그런 방법은 없는걸까요?*교정치과를 방문한 적은 있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방문한게 아니라 당기는 교정 여부를 문의하러 방문했었어요. 얼굴을 보니 7번 자리에 어금니 없어도 될 것 같다며 6번 자리로 당기는 게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교정시 더욱 관리를 해줘야한다는 것에 자신이 없었어요. 게다가 교정은 정말 방법이 없을 때말곤 하지말라는 후기를 봐서 차마 할 생각을 못했어요.
- 내과의료상담Q. 철분형빈혈로 주사를 맞았는데 계속 맞아야하나요?빈혈이 굉장히 심해서 절대 헌혈하지말라고 할 정도에요. 빈혈원인 알고자 검사를 하니 철분결핍성 빈혈이라고 하더라구요. 8이하면 수혈 받아야한다며 주사를 맞아 10까지 끌어올리고 자궁난소 초음파 검사하고 위/대장 내시경을 하자고 했어요.끌어올린 후에도 달마다 맞아주는게 좋겠다고도 했구요.주마다 맞아왔는데, 일이 있어서 약 한달간 못 맞았어요. 다시 맞게 되면 끌어올리고 검사할 생각만 했는데...저 정도면 달마다 맞아야 하나요?-그래야하는 이유가, 내려가지않게 함인가요?-저같은 사람에게 도움되는, 꼭 해야하는게 있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턱관절 불편감, 벌리기 힘듦 문의하고 싶어요머리뼈랑 아래턱뼈가 만나서 관절을 이루는 귀 앞 부위(사진의 파랑 동그라미)가 아프고 불편해요.턱 괴는 습관 없고, 딱딱한 건 잘 안먹어요.이전에는 육포 정도는 먹긴 했는데, 치아에 끼는게 싫어서 안먹게 되고 그러면서 질긴것도 잘 안먹게 됐어요.① 턱관절 관리 받는 곳이 있을지② 치료 받아야할 정도인지 - 이전에, 아래 첫문단 정도 증상만 있을땐 온찜질 주 2-3회 정도 해주랬어요.③ 평소 도움되는 것들이 있을지그 외 조언이라던지 어떤 상황인것 같다-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겨울에 갑자기 응축돼서 입이 안벌어진 게 초기 발견 증상이었어요. 복화술하듯 얘기하는 게 유일한 방법이었는데, 복불복으로 몇초 또는 몇분간 지속됐어요. 시간측정은 안해봤지만 약 3분 미만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다른 검사받으러 이비인후과 갔었는데, 오른쪽 턱관절 쪽에 암?염증? 작게 있어서 3-6개월 뒤 추적검사 필요하다더라구요. 아직 그 시기가 안돼서 기다리는 중이구요.위 '겨울'로 시작하는 문단 증상 말고는 별 불편감 없었어요.그러다 치과 가면 입을 평소보다 많이, 크게 벌려야하니 힘들었어요. 제가 가볍게 크게 벌리면 치과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크게 벌리라고 했구요.개구기까진 아니지만 거울이랑 걸쇠, 리모콘처럼 생겨서는 입 안에 구석구석 돌려 치아를 찍는 것도 버거워하고 턱이 아팠어요.지금 내원하는 치과에선 제가 턱 아픈걸 알고 계속 벌려야할 때 아니면 얘기해줘서 입 다물고 있어서 나아요.그런데 치과에서 크게 벌리고 닫을때면 덜커덩 거리면서 입을 닫게 돼요. 매끄럽게 닫지못하고 한번 덜컥,거려요.왼쪽 턱관절은 괜찮았는데 가끔 손가락 연골 풀릴때..? 작게 딱 소리나는 느낌처럼 들리기도 해요.우측으로 조금 턱이 쏠려있다고, 하는데 그것때문에 크게 수술을 해야한다는 말은 없었고 만~약 한다면 교정이 아닌 양악 쪽으로 봐야한다곤 했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