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빼어난도미
- 치과의료상담Q. 교근힘이 세서 치경부마모증이 생긴걸 수도 있다는데요..양치때문이냐고 물어보니 교근힘이 세서 그럴 수 있다고 해요. 교합이 안맞는 건가요, 교합이 맞아도 교근힘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건가요?(1. 치경부마모증과 교근힘의 상관관계와 해결방법 궁금증)치열이 좀 안맞다고는 들었는데, 큰 치료가 필요한건 아닌지 모든 치과에서 치열 얘기한 건 아니에요.턱관절이 녹아 우측으로 쏠리면서 우측하악 치열이 앞니를 향해 기울었고, 그로 인해 윗니와 맞닿지 않는대요.느끼기로는 어금니 교합은 우측이 편하고 좌측은 기울어진 어금니때문인지 다른 교합느낌이에요. 다만 치아가 윗니에 덮여야하는걸로 아는데, 2-5번(?)이 윗니와 맞닿지않아 빈 공간이 보여요.첫문단의 질문에 이어좌측어금니 교정해야하는건지, 우측에 맞춰 교합면만 달리하면 될지우측을 좌측에 교합면을 맞춰야할지그저 위아래 교합만 신경쓰고, 좌측우측 꼭 안맞춰도 될지치경부마모증 있는 치아가, 인접면에 충치가 있어 크라운으로 아예 씌우기 or 치경부레진+인레이 선택지가 있어요. 크라운은 아예 덮는거라 후자가 끌리는데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임플란트 시 상악동거상술을 해야하는걸까요?따져보니 해야한다는 곳보다 언급 안한 곳이 다수에요.상악동 언급한 곳 중 한곳에서는 짧은 임플란트가 있고, 쓸수도 있지만 예후가 안좋다며 상악동을 해야한다..? 하는게 좋다..? 얘기같은데 말끝을 확실하게 안하고 흐리더라구요. "짧은 임플란트도 있긴한데..."라길래 뒷말 기다리는데 말이 없으시길래 예후가 안좋나요? 라니까 "예후가...."이러면서 또 말끝을 흐리셨어요. 그러더니 상악동 하셔야하고, 이렇게 넘어갔죠.상악동을 언급 안한 곳 중엔 뼈이식해야한다는 곳도 있었어요. 뼈이식도 없이 발치+임플란트만 얘기한 곳 중엔 짧은 임플란트 쓰면 된다는 곳도 있었구요.지금 치료하는 치아(본문 치아 아님)를 최대한 살려준다는 치과에서는, 같은 치아를 보고는 발치 후 임플란트만 하면 된다고 했어요.상악동해야한다던데...하고 우려하니 짧은 임플란트가 있어서 괜찮다고. 솔직히 여기 의사쌤 말씀을 따르고 싶은데, 짧은 임플란트가 안좋나요?다른 곳에선 짧은 임플란트를 안하려고 하거나 없다고 하기도 해서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자세교정 및 기초체력 키우고 싶어요.사고가 있어서 왼쪽 어깨를 움직일때면 결림이 심한 편이고 어쩔때면 아파서 병원 주기적으로 다니고 있어요. 되도록 어깨선상 수평으로 뻗는 정도나 몸에 팔뚝을 붙인 자세로만 운동하길 권장하더라구요.자주 접지르던 발에 얼마전 부주상골증후군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발아치 힘과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고 했어요. 최대한 서있거나 걷는걸 최소화하라고 했구요.코어가 약해서 윗몸일으키기 같은 자세에선 배가 떨려요. 기초체력이 부족해서, 무거운 거 잘 못드는데 고추장 4kg정도도 들면 500m 정도마다 쉬어줘야해요.빈혈 있어서 핑-도는 느낌도 있어 벌떡! 일어나는건 자제해야하고 헌혈도 안될 정도에요.헬스장 PT 받아봤는데, 트레이너 잘못 걸려서 기구로 어깨가 악화된 상태라서. 필라테스나 요가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이쪽이 적합할까요?
- 치과의료상담Q. 요근래 설태가 잘 안 없어지는데 방법이 있을까요?음주, 흡연 안해요.물은 원래 잘 안마셨는데 많이 마시려고 하는 편이에요. 양치는 아침저녁은 어금니칫솔 같이 사용해서 확실히 하는데, 점심에는 가글해요.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서요.목이 좀 예민한 편이라 금방 목감기 걸리고, 그때문에 목 안이 간질간질거려서 참았다 내는 기침같은게 나와서 목캔디를 자주 머금고 있어요.물이나 이온음료, 보리차 같은 액체류 말고는 커피우유 주로 마시고 (카페)커피는 잘 마시지않지만 마실때면 바닐라라떼를 주로 마셔요.짜요짜요같은 요플레 좋아해서 가~끔 먹어요.제가 나열한게 아무런 상관없는데? 싶을순 있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서 기억나는거 다 적었어요.치태가 잘 쌓이는 치아라고 해서, 꼼꼼히 닦으려고 해요. 혀는 칫솔로만 해도 선홍빛의 혀가 보이면서 상쾌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생각보다 설태가 좀 불투명해진 것 같아요.입 안이 텁텁하거나 마른 느낌이 있다 싶을때면 설태가 그렇게 변해있구요.그부분을 약한 압으로 여러번 닦아내도 말끔히 없어지지않아서, 막대사탕처럼 생긴 혀클리너로 긁어내요. 그러면 좀 깨끗해지긴한데 이전보다는 선홍빛이 덜해요.혹시 이 중에 원인이 있나요?아니면 치아상태가 요인인지, 혀클리너 방법이 잘못된건지 궁금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판매서비스업, 매니저/관리자 직의 스탠스는 어때야하나요?나이라던지 경력을 이유로 매니저(관리자) 제안을 받는 편이에요. 그로인해 매니저를 한 적도 있구요.이 아래 내용은 매니저를 맡았을때 제가 했던 대로 적어볼게요.개인적으로 너무 친밀하게 애인유무 묻거나 쉴때 뭐했는지 질문받는걸 싫어했어서 그런 질문 안물어봤어요. 오늘 먹을 메뉴 정했냐, 날씨 덥다/춥더라, 같은 질문 외엔 일 얘기만 해요.자잘하고 귀찮은 것들은 제가 맡아서 하다가, 매니저로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스탭한테 맡겼어요."~하고 올건데, 스티커가 소진되었으니 채워줘요."이런식으로요.포지션 지정이 필요할 경우엔 거의 고정시켜놓는데, 저를 제외하고 3명인 경우엔 좀 더 바쁘고 정신없거나 할일이 좀 더 많은 쪽에 2명을 세웠구요.한명인 곳에 제가 같이 있다가, 이쪽은 한명으로 괜찮을때 2명 쪽이 버거울때면 그쪽 도와주러 가고 다른 자잘한 일을 해요.청소는 다같이 해야하는 사이즈였어서, 구역만 나눠서 돌아가면서 했어요. A구역을 O,P가 하고 B구역을 J,K가 했다면 다음주엔 반대로 하는 식으로요.그리고 박스나 쓰레기 버리는건 1명이 하기엔 많아서 2명을 지정했고, 하루마다 바꿔서 했어요.O,P가 1일에 했다면 J,K가 다음날인 2일에 하고 다음날은 다시 O,P가 하는 식.회사의 방침과 제 생각도 의자가 있어도 손님 오면 일어서서 응대하길 원해서, 최대한 지키되 기본 휴게시간 외에 좀 쉴 수 있게 해줬어요.스탭이 지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하철 노조로 인해 갑자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경우엔 한번 넘어가줬어요.하지만 놓쳤다거나 늦잠 잤다는 건 예기치 못한 외부요인이 아니잖아요. 이런 경우엔 출근하면 늦지말라고 얘기했는데, 또 지각을 했었어요."엄연히 약속이고 다른 스탭들은 약속을 지키는데 안지키는거고 그걸 뭐라 안하면 억울하고, 나도 늦어도 되겠구나 생각할 수 있으니 시간 약속을 지켜야한다."라면서 지각 당일 휴게시간을 없앴어요.기본 휴게시간을 줄이거나 없애는건 나중에 문제될지 모르니, 제가 임의로 주던 휴게시간을요.그렇게 하니 아무리 기본휴게시간은 안줄어들어도, 더 쉬고 싶어서 그런지 시간을 지키더라구요.전 출근시간보다 훨씬 일찍 오길 바라지 않아요.어차피 청소할 여유시간을 둔 시간이 출근시간이라, 9시 출근이면 9:01되기 전에만 오면 되거든요.일찍 와서 준비하거나 여유롭게 쉬다 정각에 시작해도 된다, 하지만 강제로 일찍 올 필요는 없으니 지각만 하지마라고 했었구요.휴게시간도 14시까지면 14:01되기 전에만 오면 되는데 지나서 오면, 인지하고만 있다가 몇번 반복되면 얘기했어요. 얼마 안되지만 반복되면 그만큼 다름 사람보다 더 쉬는거라 부당하게 생각할거라고.외국어를 저도 못하지만, 무조건 잘해야한다 생각도 안해요. 하지만 못한다고 응대를 안하는건 안된다 생각해요. "못한다고 뭐라할 건은 아니다, 대신 통역어플 쓰거나 간단한 단어로만이라도 소통을 하려는 노력을 해달라"해요.화장실에 대해선 자유롭게 풀어주고 있어요.갑자기 없어지면 당혹스러우니, 톡에 얘기하고 가거나 옆에 다른 스탭있으면 그 스탭한테 말하고 가라. 정말 급할 경우가 아니라면 너무 붐빌 경우엔 잠시 참아달라. 하지만 웬만해선 참지않길 바라니 급하지 않더라도 바쁜 시간대를 알면 그 전에 다녀오길 바란다. 하고 있어요.혼자 생각하기에는 힘들지않게 쉬는 시간 더 주고 상냥하게 하다가 규칙을 안지키면 칼 같다 생각하는데,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위 내용대로 한다면 이런식으로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좋을텐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조언해주시면 좋겠어요.(위와 다른 근무타입의 궁금증)만약 로테이션으로 포지션이 돌아야할 경우, 시간대 별로 위치를 미리 알려주는 게 좋을지 그때마다 매니저한테 물어보는게 좋은 방법일지화장실에 대해선 자유롭게 풀어주지만 그때문인지, 어떤 곳에선 한 스탭이 화장실을 갈때면 항상 20분 이상 다녀오는데 그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간으로서의 기본인데 제어하긴 그래서 자유롭게 한다해놓고, 왜이렇게 오래 다녀와요?라고 하기가 좀 그래서 말을 못했었어요...)그외에, 언급되지않은 부분에서 조언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생각나는 것만 적은거라서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우유를 먹어서 배에서 꾸르륵 소리나는걸까요?이전에는 안그랬던 것 같아서 헷갈려요.원래 물 잘 안마시고 콜라를 주축으로, 이온음료와 아이스티, 커피우유를 마셔왔어요.그러다 치아손상이 우려돼 콜라를 끊은 상태에요.끊기 몇개월 전부턴 가스는 있는 것 같은데 방구로 나오지않아 답답해서 끊어야하나 생각했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치아손상 우려였죠.정말 가끔 속이 더부룩한데 까스활명수, 소화불량약이 없거나 음식이 너무 느끼하면 종이컵 1/3정도로 사이다만 마셨어요.물이 비릿해서 안마시게 된거라 입에 맞는 생수 찾는다고 여러 생수를 마셔보고 있고, 그중 괜찮은걸 기본으로 마시면서 또 찾고 있어요.그런데.. 콜라를 안마시니 차애였던 커피우유를 좀 더 마시게 되는 것 같은데, 요새 작은 소리의 방구를 뀌는 듯한? 꾸르륵 소리나 가스가 차는 듯한 골골소리가 배에서 나더라구요.이전에는 꾸룩거리는게 없어서 우유때문인지 모르겠어서 도움청해요!(이런 경과를 설명하고 싶은데, 병원에 가면 보통 길게 안들어줘서...병원에 직접 내원해야한다면 어떤식으로 말해야할지 좀 알고가고 싶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렸을때 경기를 자주 일으켰다는데,자주 일으켜서 그때마다 놀랐는데, 어느순간 뺨 쪽으로 어두운 색이 올라오더니 없어졌대요.전 어떤 식으로 있었는지 기억에 없는데, 그 말을 들은게 몇년 전이에요.제가 뺨 한쪽이 코팅된 것 처럼 반질반질하고 막이 씌워진 것 같은 걸 인식해서 되게 특이하다, 이럴 수 있나 하고 엄마한테 얘기 꺼내서 알게 됐던 것 같아요. 그 위치가 색이 있었다라는걸.제 말을 듣더니 그게 없어지면서 투명막이 생긴건가 싶다고 하더라구요.근데 그게 기간은 기억안나는데, 좀 지나니까 코팅막도 없어진 것 같아요. 약간 요즘 유행했던 필오프팩 바른 것처럼 투명한 코팅막이었는데, 그게 없어졌거든요.아주 어렸을때 사진엔 다크서클로 보이는게 없던데, 그 경기로 인해서 한쪽에만 다크처럼 보이는게 생길 수 있는지경기가 있었던 사람은 나중에 어떤 경우가 있을 수 있는지(우려해야하는?게 있는지)보통 경기는 왜 일으키는건지 (이유를 물어볼 생각을 못했어요. 너무 걱정하고 놀랐다고, 그때만 생각하면 심장 떨린다고 하는데 물어보지도 못하겠더라구요.)피부가 위와 같은 경우를 겪는건 어떤 현상인지(또는 상관이 없는데 때마침 원인 모를 일이 일어난건지)참고하면 좋은 게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
- 치과의료상담Q. 잇몸치료 권하는 곳이 좋은 곳이라던데3군데에선 잇몸치료하는게 좋겠다 권했고, 나머지(5군데 이상)는 얘기조차 꺼내지 않았어요.양치하다가 피가 정말 조금 난 적이 있긴한데, 피가 날수록 양치 열심히 하는게 좋다는 글을 봐서 열심히 했어요. 당일, 그 다음번 양치할때에는 안났구요.일단 잇몸에 문제(?)가 있으면 피가 날 수 있다길래 적어본 거긴 한데..지속적으로 나진 않았어요.잇몸치료는, 필요한 사람이 하는 건 좋지만 건강한 사람이 하면 잇몸이 내려갈 수 있으니 안하는게 좋다고 하던데...어느 쪽이 맞는 말인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전 우선 다수결로 생각하고 잇몸치료가 필요없구나 -생각하고 있긴해요.*잇몸치료 후, 아래 6가지가 맞나요?부작용은 없는가? = 없다잇몸이 내려간거 아닌가? = 치석이 없어지면서 그 공간이 비어 내려간 것 처럼 보임부분적으로 나눠 진행하지만, 필요한 곳'만' 할수도 있음마취 후 진행마취하고 하는 행위는 의사가 진행 (스케일링 같은 건 의사가 아닌 치위생사(?)가 진행가능)잇몸치료를 하게 되면 스케일링도 하게 되는 것 = 스케일링 할때엔 잇몸치료 안하지만, 잇몸치료시에는 표면도 같이 진행
- 치과의료상담Q. 진료과목에 '치과'만 있는건 상관없나요?보통 구강내과, 치아보존 등 있는 곳을 가라고 하잖아요. 그런걸 어디서 보는거지? 싶었는데 지도에서 치과 병원 정보 아래를 보면 진료과목에 있더라구요.문득 최근에 가는 곳을 보니 '치과'라고만 있는데..구강내과, 치아보존 같은 부분이 없는게 안좋은건지- 지도앱에선 없을 수 있고 다른 곳에서 봐야하는거다-라는건지 알고 싶어요!
- 치과의료상담Q. 레진치료한 치아가 파노라마 상 매끄럽지않아요동네에서 치료를 했어요.아프거나 시리지않고 심미적으로 보기에도 이상하지않았어요.시간이 좀 흐르고, 일하던 중 다른 문제로 인해 근무지 쪽 치과를 방문하게 되었어요.이왕 간 김에 전체적으로 봐달라고 했는데, 레진으로 치료한 치아도 치료해야하는 치아로 언급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으니, 파노라마 상으로 보이는 이 검은게 충치라고. 그리고 안쪽으로 채운 게 매끄럽지않으니 충치 치료하게 될때 잘 안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치료받았다거나 언질 하나도 안했어요.)동네에서 치료 직후엔 파노라마 촬영을 안해서 그 모습을 몰랐거든요. 치료한 이후 근무지 쪽 치과에서 처음 찍은거라 그때 그모습을 봤어요.동네치과에 물어보니 재료가 중첩된 게 그리 보일 수도 있다,고 하길래 타치과에서의 일을 말했더니 충치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원래 레진을 했을때 다른 치과에서 충치라고 볼 수도 있는 검정색으로 뜨기도 하는지레진치료 후 사진에서 (치아외곽이 아닌 안쪽)울퉁불퉁한 라인으로 보이기도 하는지위 2가지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