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한라봉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10대 흡연 뭐가 문제고 왜 안 되나요?초 중 고 요즘 애들은 담배 다 피는데 뭐가 문제죠?심지어 10대들은 연초가 아닌 전담을 펴서 다쓴 연초를 바닥에 버릴일도 없고 펴도 100명중 20명은 연초 겟지만 나머지80명 사람들은 전담을 펴요 뭐 건강문제나 이런거? 그런거는 저희 알빠지 다른 사람들한테 문제 주진 않잖아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17살 여학생인데 학폭 트라우마로 불면증과 우울증이 온 것 같아요이번에 17살 올라가는 학생인데 중학교3년 동안 왕따를 당해 힘들엇는데 갑자기 고1 올라가니까 밤에 잠도 잘 못 자고 극단적인 생각만하고 살아요 또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멀쩡한척하고 장난도 치고 심지어 가족들한테도 제 감정을 숨겨요 그리고 밤이 되고 혼자 잇으면 또 우울해지고 눈물이나요 이거 약 먹어야 하나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차은우도 세금 안 날 수도 잇는거 아닌가??차은우처럼 유명인들 돈 많은 사람이 세금을 안 내니까 물타기 하던데 그럼 다른 사람들도 세금 안 내는 사람 몇몇 있을 텐데 그럼 그것도 물타기 시작하고 뉴스 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7살인데 16살때 중학교에서 왕따릉 당햇는데 그 친구들은 지금 편하게 지내고 잇어요ㅠ중3 시작할땐 저가 먼저 말을 걸고 반 애들이랑 친해져서 여자애들 저까지 8명에서 무리를 지어 다녓어요 근데 여기서 1친구가 저를 다른반애랑 놀게하고 천천히 재 주변 애들을 저랑 못 놀게 하고 나락 보내려고 하다가 저한테 걸려서 화해하고 끝냇어요 이따까진 반에서 과자도 애들이랑 나눠먹고 잘 지냇는데 갑자기 무리 애들이 저를 따돌리는듯이 이동수업할때 저만 두고가고 선생님이랑 복도에서 얘기를 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그 친구들이 제 어깨를 치거나 발을 걸고 다녀서 저도 참다가 제 어깨를 친 애한테 가서 똑같이햇고 저한테 발을 건 애도 제가 똑같이 해주니까 안 하더라두요 이때는 괜찮앗어요 근데 제가 그 담날 아는 후배랑 쉬는 시간에 복도를 걷고 잇엇는데 제가 모르는 남자애,같은반 남자애 총 7명이 와서 저를보고 소리를 지르고 웃으면서 도망갓어요 이때까진 참앗어요 근데 제가 교실에 들어가니까 어떤 남자애가 그러더라구요 야 너 장애인이랑 놀냐? 라고 해서 저는 아니? 라고 햇는데 그 남자애(증인)가 우리반 남자애(가해자)가 교실에 들어오면서 야 이한나 장애인이랑 논다 라고 소리를 질럿데요 근데 여긴 제가 직접들은게 아니라 넘어갓어요 근데 저는 이 일을 그 후배도 알아야 겟다라고 생각해 말을 해주엇어요 근데 그 애가 화가 낫는지 자기 담임쌤께 말씀드려 학년 무장쌤들을 통해 저희 담임선생님 귀에도 들어가게 되엇어요 근데 담임선생님께서 영어시간이 끝나고 그 남자애들(가해자)을 밖으로 불럿어요 근데 걍 장난하듯 복도에서 트름까지 하면서 선생님 얘기를 귓등으로도 안 듣더라구요 근데 그 남자애들이 또 교실와서 웃는게 전 짜증낫어요 근데 그 남자애들은 교실에 와서도 제가 없는 자리에서 욕이듯 욕은 다 햇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 일을 녹음기를 켜두고 교실에 안 잇고 다른반 친구들과 놀고 집 와서 들어보니 아주 아주 희미하게 제는 엄마없어 내가 확인해 볼게,제가 화장실에 갓는데 저희 집 강아지 이름을 크게 부르며 웃엇고(직접 들엇음)이것 녹음 파일이 잇어서 제가 생활안전부실에 가서 학폭을 신고하겟다고 햇어요 근데 녹음 파일을 보여줫는데 이걸로는 부족하다 이걸로 학폭을 보내도 학폭측에서 우리 학교는 이런걸로 학폭을 보낸다며 모라한다, 그리고 강아지 이름을 부른것 왜 기분이 나쁘냐 걍 부를 수 도 잇는거 아니냐 라고 하셔서 전 그만큼 참다가 힘들어서 녹음을해서 왓는데 그말을 듣고 울엇어요 그런데도 자기들이 남자애들하고 말을 해보겟다 라고 해서 전 알겟다고 햇어요 근데 그 담날 제가 수업시간에 화장실을 갓다가 교실에 들어왓는데 남자애가(가해자)이한나는 이러고 저랑 눈이 맞주치자 말을 안 햇어요 제 우산을 허락없이 건드려서 제가 째려봣는데 눈 네모하게떠 이러면서 웃엇고 또 제가 시간을 확인하려고 폰을 들엇는데 제또 엄마한테 이른닼ㅋ 이러면서 갓어요 그리고 남자애들은 그 이후에도 눈치를 준다거나 욕을 한다거나 이런 행동들은 계속 지속 됫어요 전 그 이후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수면유도제를 구매하고 3알을먹고 과다복용을 해서 보건실에서 누워잇다 응급실로 갓어요 그리고 청소년 상담,세브란스 자살예발 센터 등 전화, 치료를 받앗어요 그리고 집 들어가기가 싫어 가출도 해서 경찰까지 출동햇구요 그 이후에도 너무 힘들어 학교도 많이 빠지고 힘들때마다 화장실에서 몰래 울다가 몸에 상처를 낸구요 또 정신상태가 나빠져 전 이번 3월달에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며 치료하기로 햇어요 그리고 그 애들(가해자)의 미래를 생각하면 너무 짜증이 나고 졸업때도 좋은 고등학교를 가서 대학을 가서 직장생활을 하는걸 생각하면 진짜 너무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고 우울해져 잠도 못자고 가끔 어지러울때가 잇어요 이 애들때문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 감정을 숨기는게 당연하게 됏어요 물론 부모님한테도 말 을 햇어요 부모님이 이제 알아줘서 미안하다고 말을 햇어요 전.그말을 듣고 울컥햇어요 왜 그 가해자 애들이 아니라 왜 부모님이 미안하지 라구 생각이 나더라구요 근데 부모님말을 들어보니 그 남자애들이 부정을 한다 아니라고 깡충깡충 뜃다 또 선생님들는 이 학생이 녹음파일은 잇으나 이게 허락없이 녹음하고 제 목소리가 들어가면 괜찮은데 안들어가서 이건 명백한 불법이라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잇다 라고 하시고 부모님한테 걍 학교말 듣지 말고 117에 말해보자 라고 햇는데 이게 진짠지 모르겟지만 아빠가 이것 녹음엔 직접적으로 제 이름이 들어간게 아니여서 학폭을 열어도 사장님 딸분이 더 분리해진다 라고 햇어요 그리고 전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장도로 너무 힘들엇는데 이 말 을 듣고 더 힘들어져 잠고 못 자고 잇어요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를 면접보고 특성화고로 가자 해서 들어갓는데 중학교때 제.소문을.알고 그 가해자 친구들도 잇어서 전 그 애들이 고등학교에서도 소문을 낼까봐 더 불안한 감정이 들어요 이게 어떻게 안 될까요?? 심지어 다른반.남자애들까지 길에서 절 만나면 야 간나다,간나야 이러면서 제 이름을 가지고 조롱을하고도찰도 몇 번 당햇는데 이게 확인도 못 하는 상황이라 더 억울하고 이미 지낫는데도 계속 생각이나 너무 짜증나고 내가 그때왜 선듯 나서지 못 햇을까 라는 자책도 많이 해요 제발 이 친구들 어케 안 될까요?? 소년원까진.아니더라도 꼭꼭 낮은 처분이라도 받게 평생 좋은일 못하게 하고 싶어요 ㅠ 젤 상대로 괴롭히는 애들이 10명은 넘어요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