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85세 여자환자.염증수치 10 상급병원으로 전원해야될지 문의드립니다85세 여자분이십니다. 화장실에서 넘어지면서 척추5번이 골절되었지만 시술이 늦어져 뼈에 염증이 있으신 상태로 수술한지 한달정도되었습니다. 그런데 6일전 수술부위가 붓고 열감이 있어 ct검사하니 뼈에 염증이 흘려나왔다는데 체액은 뺏고 항생제 쓰며 경과봐서 배농수술할수도 있답니다.현재 염증수치 10정도이고요.폐렴끼도 있고 수술하면 견디실지도 불안하고 배농수술을 하더라도 상급병원으로 전원하는게 낫지않을까 불안해서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