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동료 생각했다가 회사에서 그만 두라는 통보 받았네요환경미화원으로 재직중인데 이번에 일히는 와중에 같이 일하는 동료가 현장아닌 다른 곳에서 다쳐서 왔습니다.문제는 요기부터 시작인데요.손목을 못쓰길래 제가 다할테니 일찍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동료가 그냥 현장에서 일하다 다친걸로 하자고 해서 전 모르겠으니 알아서 하라고 했고 그동료는 회사에 일하다가 다쳤다고 말하고 들어갔습니다. 전 그동료가 하던일을 하다가 무관하고 동조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화해서 이건 아닌것같다고 난중에 나한테 피해 오지않게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몇일있다가 들통났고 저도 시말서를 쓰게 되었는데 저도 그만 두라고 통보 받았습니다. 이럴 경우 전 어떻게 하면되나요?왜 저도 같이 짤려야 하나요?